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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이상운, 김기종 학술위원 서암봉 시술 즉효성 입증
부산연수교육 600여명 참석 대성황
‘영남지역 수지침사 제4차년도 연수교육’이 지난달 30일 부산적십자회관 대강당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김하서(부산광역시 지부장) 지회장의 경과보고, 박규현(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축사, 유태우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오전 특강이 진행됐다.오후에는 이상운, 김기종학술위원의 강의가 계속됐다. 특히 김기종 학술위원의 ‘자오유주침’ 강의에서 8월 30일 오후 3시(任寅日 申時)에 개혈되는 E39의 혈처에 참석한 수지침사중에서 무작위로 1명을 단상에 올려 E39 혈자리에 서금요법(무색서암봉 1호)을 시술해 즉효성이 입증되자 참석자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울산에서 참석한 김모 수지침사는 “부산에서 수지침사 중앙연수교육은 항상 강당이 만원이 될 정도로 참석률이 우수하다”면서 “초고령화 시대를 맞이해 서금요법은 최고의 국민건강법이다”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당뇨에 1,2지 반지요법,수지음식 복용 병행
월례학술 / 당뇨관리
삼일체형에 따른 당뇨관리(1)양실증①승증장부:간·심장·심포·대장·위장·방광②허증장부:비·폐·신장·소장·삼초·담(2)신실증①승증장부:신장·간·폐·위·소장·삼초②허증장부:비·심·대장·심포·방광·담(3)음실증①승증장부:비장·폐·심장·심포·담·방광(때로는 대장도 승증이 된다)②허증장부:간장·신장·위·소장·삼초(때로는 대장도 허증이 된다)(4)복합체형①좌 양실, 우 신실증②좌 양실, 우 음실증③좌 신실, 우 음실증④좌 신실, 우 양실증⑤좌 음실, 우 양실증⑥좌 음실, 우 신실증※특히 당뇨가 심한 경우는 좌우 복합체형에서 많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5)삼일체형에 따른 관리①좌우 양실증의 경우하루에 서암뜸을 약 200개 정도 꼭 뜨게 했고, 반지요법도 1지와 2지에 서암반지와 구암반지를 끼게 했으며, 서암침봉을 상응점에 자극을 주고, 평상시에는 지압봉으로 손 운동을 하게 했다. 수지음식도 토신왕식과 의왕식을 빠지지 않고 식사대용으로 먹게 했으며 외식을 삼가하도록 했다.②좌 양실증·우 음실증의 경우이 분은 약간 체형이 뚱뚱한 편이었으며, 평상시 운동을 싫어하는 편이었고 현직 공무원으로 당뇨에 대한 심각성을 고려하지 않는 것 같았다. 좌측 1지에 서암반지와 우측 중지에 서암반지를 끼고, 수지음식은 의왕식과 지왕식을 먹게 했으며 발지압판 운동을 꼭 하루에 한 시간씩 하게 했더니 당뇨관리자 중 최단 시간에 해결된 경우이다.③좌 양실증·우 신실증 경우이 분은 자영업을 하는데 음식을 잘 가리지 않는 대식가였으며, 특히 육식을 즐기는 식사법을 좋아했다. 그래서 음식을 줄이는 방법을 철저하게 했으며 삼일체형에 맞는 자극법과 서암봉을 꼭 붙이고 다니게 했으며, 걷는 운동과 발지압판 운동을 하루에 한 시간 정도 받게 했더니 처음에는 몸무게가 많이 빠졌으며 인슐린의존형의 당뇨였는데 3개월 후부터는 인슐린을 맞지 않고 있으며, 지금 현재까지 거의 정상에 가까운 수치가 지속되고 있는 경우이다.④좌우 음실증의 경우이 분은 당뇨가 있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심한 경우였다. 우선 살을 빼는 것부터 하고 철저하게 삼일체형에 따른 당뇨관리를 했으며, 반지요법과 자극요법을 병행하고 서암식을 통해 음식을 줄이고, 걷는 운동과 발지압판 운동, 서암뜸을 하루 200개 정도를 꼭 뜨게 했더니 3개월이 지나자 거의 정상수치가 된 경우이다.⑤좌 음실증·우 신실증 경우복합체형으로 좌측은 중지를 중심으로 비장을 다스리는 자극을 주로 사용하였고, 우측은 신실증에 해당했으므로 5지를 중심으로 다스리고, 비보법과 심보법을 병행하여 다스리는 자극법을 쓰게 하고 서암뜸을 하루 200~300개를 뜨게 했고, 강하게 자극을 주는 방법을 택하여 6개월 정도가 지나 현재까지 거의 정상수치로 유지되고 있는 경우이다.※도표의 경우는 당뇨약과 고혈압 약을 10여 년 정도 복용했으나 작년부터 현재까지 약 2년 정도 당뇨약과 고혈압 약을 전혀 먹지 않고 서금요법을 통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이 시대에 가장 난치병으로 분류하고 있는 순환기 질환 중에서도 어려운 질병으로 알고 있는 고혈압과 당뇨병 중에 음식과 직접적인 관련이 가장 강한 질병이 당뇨병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나 서금요법을 삼일체형에 따른 당뇨관리와 음식조절을 원만하게 하면 당뇨병도 무난하게 치유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소장승방, 간승방에 처방 피부상태 완화
월례학술 / 피부병
피부병 : 서금요법(서암아큐빔, 수지크림), 임○○(남,21)아토피성 피부질환이라며 방학을 이용해 찾아온 대학생의 피부이상 부위는 주관절과 견관절 사이 뒤쪽과 등 전체에 닭살을 문질러 상처가 생긴 것 같으면서 까칠까칠하며 새롭게 돋는 붉은색과 딱지처럼 된 검은색이 뒤섞여 있었다. 특별히 가렵지도 않고 번지는 속도도 아주 느려 심각하지는 않았다. 아토피란 어원 자체가 ‘이상한’, ‘알 수 없는’의미다. 한성, 열성, 습성, 건성이 뒤섞여 주간, 야간, 계절 음식 환경에 따라 민감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토피인데 이 경우는 아토피가 아닌 피부병이었다.오치처방을 썼을 때 맥이 변화되는 것은 감지되지만 만성이기 때문에 치료기간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고 좋아지지만 좋아지는 차이 또한 느낄 수 없으면 수지요법에 대한 확신이 생기지 않을 것 같아 다른 증상은 없느냐 물었다.안구 건조증으로 중학교 때부터 안약을 넣고 있다고 했다. 피부가 좋아짐을 느낄 수 없으니 안구 건조증을 체크하도록 했다.운기체형右: 火火太(심실, 소장허)左: 木土太(간실, 위실)삼일체형 : 左陽右腎, 右기문통음양맥진 : 左-간실, 右-소장실처방右 소장승방/방광정방/간승방/담정방左 간승방/담정방/소장정방/대장승방위 처방을 번갈아 까칠까칠한 정도나 붉은색 돌기나 검은 딱지의 정도가 현저히 사라졌고 약간 오돌돌한 정도로 줄었다. 안구 건조증은 어떠냐 물으니 안약 넣는 것을 거의 잊어버린다고 했다. 피부병과 안구 건조증은 별도의 질병이 아니었다.
서암 PEM 사용 체증해소 체중도 증가
월례학술 / 만성체증
만성체증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서암 PEM), 이○○(여,55).3년전부터 만성체증으로 먹으면 체해 음식을 먹고 싶어도 마음 놓고 먹을 수도 없어 체중이 42kg으로 줄었다. 그러다 보니 짜증만 나고 일상생활에 의욕이 없었다고 한다. 그렇게 지내던 중 서금요법을 연구한 친구의 소개로 지회를 방문한 것이 7월초였다. 운기체형을 보니 左 木火불급(간허, 소장실)으로 신실체형이었고 右는 木火태과로(간실, 소장허) 양실체형 이었다. 상담 후 서금요법(서암PEM)을 사용키로 한 후 지금까지 약 2개월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아래의 처방으로 시술했다. 그 결과 한달 후 8월초부터는 식사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피로감도 사라졌다. 의욕도 활발해져 지금은 두 달 전보다 체중이 증가해 44kg가 됐으며 서금요법 기초과정을 신청해 수강하기로 했다.처방 ①시술시간에 자오유주 개혈도에 의해 개혈된 혈에 PEM으로 수리법에 의한 숫자대로 자극하고 해당기맥의 명혈과 대표혈도 숫자대로 자극(예 : N5가 개혈됐으면 N5에 간의 숫자인 8을 이용 88회 자극후 대표혈인 N1에 88회 간과 음양 관계인 담의 낙혈 M29에 33번을 자극하는 방법)②치료당시 그날의 주치 장, 부를 찾아 역시 대표혈, 명혈, 낙혈을 수리법에 의거 자극(예 : 壬日 방광 주치일일 경우 대표혈 I38, 명혈 I37을 방광의 숫자인 1을 이용 111번을 자극 후 J4(낙혈)을 신의 숫자 6을 이용 66회를 자극)③A8 66회, A12 오복침 방법으로 55회, A16 22회 자극 후 A12 오복뜸으로 55개를 떴음 ④좌우수 처방 동일하게
1급장애인 변비로 고통 발지압판으로 호전
월례학술 / 악성변비
(1)악성변비 : 김○○(남,38) 1급 정신지체 장애로 소화불량, 피부염을 비롯해 여러 질병을 가지고 있다. 그 중 김 씨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악성 변비로 며칠씩 대변을 해결하지 못해 담당 선생님들까지 힘들어 했다. 며칠씩 배변을 하지 못하게 되면 잠도 자지 않고 음식을 거부하기도 한다. 몸이 불편하니 성격도 난폭해져 동료들과 크게 다투기도 하는데 그 모든 것이 변비에서 오는 합병증으로 보인다. 김 씨의 악성변비는 보통 변비와는 차원이 다른 아주 딱딱한 덩어리가 들어 있는 듯한데 관장도 제대로 안되고 담당 선생님이 보통 애를 먹는 것이 아니다. 그러다 우리 봉사단이 가게 되었고, 김 씨에게 변비에 효과 좋은 시술을 하게 됐다. ●서금의학의 치방발지압판- 20분 서암침봉- D1, L1, E22·45, A8·12 강자극 서암뜸- A8·12, E22 다구(多灸) 위의 치방을 1차로 해주고 담당 선생님께 매일 위의 처방대로 시술해주라고 일러주었다. 담당 선생님은 김 씨에게 위의 치방을 해주었고, 4일째가 되던 날 김 씨는 다량의 변을 배출했다고 한다. 그 날 이후 변비와 함께 동반된 여러 증상들이 호전됐으며 예민했던 성격도 부드러워졌다고 한다. 그 후 김 씨는 변이 하루만 안 나와도 직접 발지압판 위에 올라 서는 행동발달을 보였다며 담당 선생님들이 기뻐했다. (2)극심한 소화불량 : 차○○(남,20대 후반) 만성 소화불량인 차씨는 병원 가기를 무척 싫어하고 약이라면 질색했다. 그렇다고 음식을 먹을 때 조심스럽게 먹는 것도 아니고 폭식과 과식으로 먹는 즉시 토할 때도 많고 헛구역질과 트림을 수시로 했다. 어느 날은 음식을 거부하기도 하는데, 그런 일이 계속되면 기력이 쇠약해져 거동이 불편할 정도다. 그렇다고 그냥 둘 수도 없고 수시로 토하는 걸 계속 먹일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양약 처방으로도 나을 기미가 없었고, 속수무책으로 손을 놓고 있던 관계자들은 한숨만 늘어날 뿐이었다. 봉사를 간 날 선생님들이 차 씨를 제일 먼저 데려왔고, 차 씨의 상태를 자세하게 이야기했다. 병원을 싫어하는 차 씨는 처음 대하는 서암뜸이나 서암침봉, 아큐빔 등의 서금요법 기구를 보고 비명을 지르며 거부했다. 우선 차 씨의 손을 조심스레 잡고 눈을 맞추며 서암PEM으로 약한 자극을 주면서 시작했다. PEM의 부드럽고 따뜻한 자극에 마음이 편해졌는지 잡은 손에 조금씩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아큐빔으로 위제법·비보법과 A8·12·16에 조사해주고, PEM으로 E45, N1, D1, F4에 강자극을 한 후 중초 기본방을 중심으로 황토서암뜸을 많이 떠 주었다. 차 씨는 서암뜸의 열 자극을 무척 좋아했다.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나중에 다시 하자고 해도 봉사활동이 끝나는 시간까지 계속 서암뜸을 떴다. 차 씨에게 매일 위의 치방대로 서암뜸요법을 시술해주자, 구토증상이 조금씩 사라지더니 일주일 후부터는 완전히 사라지고 음식을 거부하는 일도 없다고 한다. 차 씨도 속이 조금만 불편하면 서암뜸통을 들고 와 떠 달라고 한다고 한다. 정신지체로 인지능력은 떨어지지만 자신의 몸에 어떤 것이 좋은 반응을 보이는지 직감적으로 아는 것 같다. 몸이 약한 어린아이들에게도 시술을 해 보면 본능적으로 몸이 좋아하는 걸 아는지 시술 시에 무척 좋아하는 것을 알 수 있다.
12기맥 오활혈 자극후 해열
학술논문 / 고열질환의 서금요법
1. 서론 발열은 여러 가지 질병에 수반되는 증상으로서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는 열도 많지만 가을철에 유행하는 대표적인 발열질환(유행성출혈열 등) 또는 고열·독감·폐렴·신우신염·악성종양 등 특히 소아들에게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되는 고열증상들도 흔히 볼 수 있다.이와 같이 수없이 많은 열성 질환에 사용되는 여러 종류의 해열제(주사, 약물) 등은 간기능 손상, 신장기능 손상, 위염 등 치명적인 백혈구 감소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약업계의 보고도 있다. 특히 유행성출혈열의 경우 바이러스 자체를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아직 개발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고열 증상의 해소 사례들을 중심으로 서금요법을 이용한 발열질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2.본론1)이론적 배경(1)서금요법의 원리서금요법은 1975년 유태우 박사가 처음 발표한 학술로서,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는 원리로 출발했다. 배우기 쉽고 간편하며 위험·부작용·고통·후유증 없는 방법으로 건강증진·관리, 질병의 예방·관리·치료·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친생명의학이다.서금요법의 3대 원리는 다음과 같다.첫째, 인체의 축소판으로 손과 인체는 상응관계이다. 둘째, 다섯 손가락은 오장과 관계가 있다. 셋째, 손에는 내장의 기능을 조절하는 기맥이 있다.특히 서금12기맥에는 오활혈(五活穴)이 있어 오활혈의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의 각혈의 작용이 뚜렷하다.이외에 대뇌혈류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도록 자동적으로 자율신경을 조절하여 각 호르몬의 조절과 원활한 메카니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론이다.(2)발열의 정의열(fever)은 체온이 정상보다 높은 상태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38℃ 이상이 될 때 임상적으로 유의한 발열상태로 간주한다. 발열은 발열인자에 의해 신체의 항온조절계 기시점(set-point)이 상승하여 발생한다. 열을 일으키는 물질인 발열인자는 체외로부터 침범한 외인성 또는 체내에서 만들어진 내인성 물질로써 체내의 방어기전을 활성화시켜 시상하부의 열 조절점(set-point)을 증가시킨다.또한 발열은 여러 가지 병적 원인에 의해 대뇌의 일부에 있는 체온조절중추에 이상이 일어나 고체온으로 된 경우인데, 여성의 생리 주기나 어떤 스트레스 현상 등 자율신경계나 내분비계에 변화가 생기면 병리적인 이유가 없어도 체온조절 중추에 변화가 미쳐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3)발열의 원인발열의 원인은 감기·결핵·신우신염 등과 같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악성종양·급성 백혈병과 같은 혈액질환, 교원병, 그밖에 뇌에 있는 체온 조절 중추에 대하여 기계적 압박이 심한 뇌출혈이나 뇌종양 등 크게 다섯 가지의 원인으로 나뉜다.(4)고열의 대표적인 가을철 발열성 질환①신증후출혈열(유행성출혈열)신증후출혈열은 주로 한탄바이러스와 서울바이러스가 일으키며, 갑자기 열이 나면서 한기, 허약감, 근육통, 요통, 메스꺼움, 구역질, 두통, 눈의 통증 등이 나타난다. 한탄바이러스는 우리나라 들쥐의 70~90%를 차지하는 등줄쥐를 통해, 서울바이러스는 도시의 시궁쥐로 전파된다. 쥐의 침·오줌·쥐똥 등에 들어있는 바이러스 분비물 가루가 공중에 떠다니다가 사람이 숨쉴 때 호흡기를 통해 몸에 들어오게 된다. 때로는 피부에 난 상처를 통하거나 쥐에 물려 감염되는 수도 있다.②랩토스피라증렙토스피라균이 렙토스피라증을 일으킨다. 렙토스피라균이 몸에 들어온 지 5~7일 정도 지나면 증상이 나타난다. 갑작스러운 발열, 한기,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 기침, 각혈 등의 독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 4~7일간 지속된다. 그 뒤로 열이 떨어지고 피부발진,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치료하지 않으면 몇 달 동안 증상이 지속되기도 한다.렙토스피라균은 감염된 동물의 소변을 통해 밖으로 나오고 그 소변으로 물이나 흙을 오염시켜 노출됐을 때 미세한 상처를 통해 사람에게 전염된다. 때로는 감염된 동물의 소변에 직접 노출되거나 오염된 음식을 먹거나 세균을 흡입해 감염되기도 한다.③쯔쯔가무시병쯔쯔가무시병은 야생쥐·집쥐·다람쥐 등에 사는 진드기 유충에 물리면 전염된다. 몸에 들어온 지 8~11일 정도 지나면 심한 두통·발열·한기가 갑자기 나타난다. 진드기 유충에 물린 자리에는 가피라고 부르는 지름 5mm 정도의 피부이상이 나타난다. 발병한 지 5일 쯤 되면 몸통에 피부발진이 나타나고 그것이 점차 사지로 퍼진다.2)연구 방법(1)연구 도구-서암봉 유·무색 1호(2)연구 방법-서금요법 12기맥의 오활혈에서 화혈(火穴)을 제(制)하고 수혈(水穴)을 보(補)해 해열에 대한 효과성을 연구한다. 3)연구 결과(1)임상사례1-신우신염(여·32)열이 있어 서금요법의 여러 가지 해열 치방을 이용했으나 좀처럼 차도가 없자 병원에 입원했는데 신우신염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입원한 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열이 내리지 않고 갑자기 고열이 돼 위급하다는 연락을 받았다.병원에 도착하니 열은 40℃로 환자는 사경을 헤매고, 맞던 주사약은 모두 떼어 가고 아무것도 없었다. 불안한 마음을 진정하고 모든 장부(12기맥)에서 화혈(火 ─ 熱)를 제(制)하고 수혈(水 ─ 寒)을 보(補)하기로 결정하고, 서금요법 12기맥의 오활혈의 화혈(火穴)에 서암봉 무색을, 수혈(水穴)에 서암봉 유색을 양손에 급히 붙여 나갔다.한쪽 손을 다 붙이고 또 한손을 붙이기 시작하는데 즉석에서 고열이 해소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순간 환자의 얼굴을 보니 눈빛부터 달라지면서 아주 편안해져 안정돼 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고열이 해소되자, 신우신염의 치료는 신속히 진행돼 이틀 후(입원 4일째)에 퇴원해 정상인으로 출근할 수 있었다.(2)임상사례-유행성출혈열(남·22)벌초를 하고 온 후 열이 40.1℃까지 올라 해열제와 주사·얼음주머니 등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했으나 잠깐 동안 열이 내렸다 다시 오르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준비해 간 서암봉 1호 무색과 유색으로 양손 4지· 5지에 위치한 오활혈의 화혈(火穴)에 무색, 수혈(水穴)에 유색을 서금요법의 해당 기맥에 모두 붙여 줬다. 5분 정도 지나 환자 얼굴과 몸에서 땀이 나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마치 온몸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것 같은 땀이 나기 시작했다. 얼굴에서는 부기가 빠지기 시작하고, 열로 인해 빨갛게 달아올랐던 입술색도 충혈 된 눈도 점차 정상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서암봉을 붙인 지 불과 1시간 30분 정도됐을 때 극심하던 고열은 완전히 해소되고 환자의 모습도 가볍고 편안해 보였다. 검사결과 유행성출혈열로 나왔다. 서금요법의 해열치방으로 유행성출혈열을 즉석에서 시술한 사례이다. 3.결론수많은 질환에 동반되는 발열증상은 질병을 치료하는데 많은 장애와 어려움을 준다. 그러나 부작용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열을 해소시키는 해열제는 아직도 개발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위의 사례들에서와 같이 서금요법의 해열치방으로 부작용 없이 간편하고 신속하게 고열이 해소된 우수한 결과를 확인했다.상응요법의 효과와 더불어 서금요법 12기맥의 오활혈의 효과작용은 친생명의학인 서금요법의 이론과 우수성을 증명함과 동시에 다시 한번 인류에게 큰 선물을 안겨 준 것이다.하루 빨리 서금요법이 세계 의학계에 인정돼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이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정영환 프랑스지회장 학회 방문
"佛 서금요법 위상 나날이 높아져'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서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을 보급하고 하고 있는 정영환 지회장이 이달 초 학회를 방문했다.정영환 지회장은 “도불한지 25년이 넘는다. 프랑스에서는 체침 등 다른 대체의학과는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고려수지침의 위상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가고 있다”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대만에서 비교철학 박사과정을 마치고 다시 프랑스로 이주한 정 지회장은 예전부터 ‘중국무술’, ‘전통의학’ 등에 관심이 많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80년도 초에 우연히 고려수지침을 연구한 뒤 프로방스로 가게 됐고, 현지인들에게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을 가르치는 교육기관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정 지회장은 “1년 과정으로 한 달에 한번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을 가르치고 있는데 현재 약 40여명의 수강생들이 서금요법 연구를 하고 있다”면서 “올 가을부터는 임상경험집과 소식지도 발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기억에 남는 수지침 임상경험 사례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하자 정 지회장은 “병원에서도 포기한 발작이 심했던 64세의 천식환자를 수지침, 서금요법을 시술해 상당히 증상이 호전됐고, 그 환자는 복용했던 약도 먹지 않고 수지침으로 건강을 돌보고 있다. 수지침을 너무 좋아하고 시술받는 것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지침을 연구하고 있는 수강생들 중에는 정형외과의사도 있는데 각종 통증에 효과가 좋은 수지침에 관심이 무척 높다는 말도 덧붙였다.정 지회장은 오는 2010년도에 개최될 예정인 ‘제20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는 자신이 가르쳤던 프랑스 제자들과 함께 꼭 참석해 논문도 발표하고 싶다는 말과 함께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보급과 국위 선양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바쁜 일정 중의 짧은 만남을 마쳤다. 정 지회장은 현재 프로방스 지역에는 거주하는 한국인들을 위한 ‘재불 한국대사관 영사협력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위장장애와 발가락 통증
학술위원 지상강좌(35)
◇위장장애와 발가락 통증위장약을 상습적으로 복용했으며 간헐적인 두통과 좌측 둘째, 셋째 발가락 통증으로 보행의 불편함을 호소했다. 병원 및 한방치료를 받아 왔으나 별 차도가 없었다.서암뜸 처방을 좌수에 기본방+E22, F19, F4+A33+B24?6, 우수에 기본방+E22, F19, F6+A33+H2, I38에 한달간 열심히 뜰 것을 권유했다. 서암뜸을 50~70장씩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떴더니 얼음장 같았던 수족이 따뜻해졌으며, 얼굴에 윤기가 생기고 건강해졌다. 또한 두통과 발가락 통증이 많이 완화돼 최근에는 위장약도 전혀 먹지 않고 식사를 잘 한다며 기뻐했다.
1만여명 질병회복에 감사표현몽골언론에도 서금요법 소개
몽골, 유태우회장에게 감사장 전달
몽골 비정부기관 ‘침구치료지원 대칭서비스 협회’에서 서금요법 창시자 유태우 회장에게 감사장을 보내왔다.서울중부지회(지회장 고혜자 02-2231-8012) 소속 김준덕·김춘자 등 수지침사들이 2005년부터 매년 몽골의 빈곤층, 중환자, 치료비가 없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유태우 회장에게 감사의 뜻으로 전달한 것.대칭 서비스 협회장인 A. 덜거르 씨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서금요법 덕분에 몽골인 1만여명이 질병에서 벗어나 행복을 얻었기에 주민들을 대표해 고마운 마음을 전달한 것이다”면서 “2006년 말에 시술을 받은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99명이 큰 효과를 보았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또 서금요법 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 소식은 몽골의 주요 언론에 크게 보도돼 서금요법이 몽골인들에게도 널리 소개됐다.고혜자 지회장은 “지회 소속 수지침사들이 몽골에서 서금요법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준 회장님과 몽골 여러지역에서 열심히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한 수지침사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獨 '프리게'誌에 서금요법 효과 크게 보도
"작은 침, 뜸이 건강지켜줘요"
“아주 작은 바늘이 큰 역할, 뜸을 뜨면 건강하게 됩니다”독일 인기 월간지 ‘프리게(Fliege)’ 3월호 48~49페이지에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효과성과 창시자 유태우 회장이 크게 보도돼 서금요법이 독일 전역에 널리 알려졌다. 독일에서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으로 난치성 질환자들을 시술, 좋은 효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전목자 박사가 지난 7월말 학회를 방문했다. 전 박사는 유태우 회장을 접견한 뒤 ‘프리게(Fliege)’ 잡지를 전달하면서 독일에서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임상경험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전 박사는 “올해 초에 지난 25년 동안 설사 증상이 심했던 어떤 60대 남성을 수지침,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호전시킨 사례를 소개하면서 그 남성은 잘 걷지도 못할 정도로 설사가 심각했다”면서 “수지침, 서금요법(서암뜸)을 기본방과 음양맥진을 중심으로 약 10회 정도 시술하자 증상이 호전됐고 혈당치도 내려가 현재 매주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찾아와 서암뜸을 뜨면서 시술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 관절통, 허리통증 등 각종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수지침 시술을 받고 호전된 사례는 수없이 많다는 말도 덧붙였다. 얼마 전에는 요통으로 고생했던 나토(NATO)군 장성의 증상도 수지침으로 시술해 호전시킨 체험을 자랑했다.전 박사는 “외과적인 수술이 필요한 질환을 제외하고는 고려수지침으로 많은 질환을 고치고 호전시킬 수 있고, 서암뜸을 뜨면서 정신적인 안정도 얻을 수 있다”면서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은 세계 최고입니다”라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혈액순환도와 숙면취해
학술논문/불면증의 서금요법 사례연구
1. 서론 현대는 스트레스 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한가로운 시간은 차츰 없어지고 휴일은 휴일대로 휴식이라는 시간을 보내기에는 늘 바쁜 생활 속에서 살고 있다. 산업사회의 발전으로 고령인구의 급증으로 생활 조건에 적응력이 약하고 불안하면서 잠 못 드는 밤이 많아지고 있다. 오랫동안 불면증이 계속되면 정신분열증에서 보이는 증상과 구별하기 힘든 사고 및 지각장애를 보이며, 생활 자체가 스트레스의 연속으로 혈액순환이 안돼 불면증을 조절하기 위해 수면제를 가까이 하게 된다. 약은 처음에는 효과가 있어 잠을 잘 수 있게 하나 2주 내지 4주가 지나면 내성이 생겨서 효과가 떨어진다. 그래서 점점 약을 강력하게 쓰게 되고 그러면서 습관성·중독을 일으키게 돼 만성적으로 수면제를 사용하게 된다. 수면제는 중추신경계나 대뇌기능을 저하시켜 수면을 촉진시키는데 몸을 통제하는 기관인 중추신경계의 기능에 영향을 미쳐 신경계에 작용하여 몸을 마비시켜 심각한 후유증을 낳게 한다. 2. 본론깊은 잠은 사람의 뇌가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다. 수면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낮에 경험한 슬픔·기쁨·실망·놀람·스트레스 등은 잠드는 데 영향을 끼치고, 대개 불안·공포·분노 등 자기 감정을 오랫동안 억압하고 지내는 경향이 있다.그래서 화를 내야 할 때 안 내고 불안해야 할 때 천연스럽게 행동하는 등자기 마음 속에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감정반응을 부인한다. 그래서 대인 관계에서 되도록 노출하지 않으려 한다. 이와 같이 만성적인 감정 억압은 노이로제나 정신적 신체장애를 야기하고, 불면증은 그 원인이기보다 노이로제의 한 증상이 된다. 사람의 뇌는 기능이 많은데 낮 동안 끊임없이 활동하고 피곤한 뇌에 휴식을 취해 회복하는 것이 수면의 중요 역할이다. 수면 중에는 뇌의 온도를 낮춰 쉬게 하고 뇌의 피로를 풀어 준다. 이러한 역할과 더불어 숙면 중에는 상처를 치유하고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성장호르몬을 만든다. 병원체와 싸우기 위해서 몸에서 만드는 면역물질은 심한 졸음을 느끼게 하는 기능이 있다. 잠을 잘자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 서금요법은 스스로 자기 건강관리를 할 수 있고, 원인을 예방하여 안전하고 부작용 없이 불면증을 해소하고, 임상사례를 통해 건강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연구하였다. (1)임상사례 1김○○(여·51)어린 시절 아버지가 쓰러지셨는데 병명은 뇌암이었다. 늘 두통이 심해 괴로워하셨고 한쪽 수족까지 마비돼 2년 여 동안 고생하다가 돌아가셨다. 지난날을 생각하면 잊지 못할 일들을 크게 3번이나 겪었는데, 첫번째는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개울가에 물놀이를 갔다가 깊은 곳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겨우 빠져 나온 일, 두 번째는 중학교 때 호롱불을 켜 놓고 숙제를 하다가 호롱불이 넘어지면서 시골집이 순식간에 불에 다 타 버린 기억, 세 번째는 취업을 하기 위해 취직시켜 주겠다던 어떤 중년 남자를 따라갈 뻔 했던 기억, 그 뒤로 1960년대 초 공무원으로 취직을 했는데 공무원 정화바람이 불어 감원 대상이 될까봐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근무하다 보니 신경성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며, 동생들까지 책임져야 하는 가장 역할까지 해야 했고, 그 후 결혼을 해 좋은 남편과 시집 식구들을 만나게 됐는데 너무 피곤한 탓인지 임신한 아기가 조산해 맘 고생을 많이 했다. 둘째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어린 시절 채우지 못한 욕구를 아이들을 통해 채워보려는 잘못된 심리가 아이들과의 관계를 점점 어렵게 했다. 아이들은 큰 말썽은 피우지 않았지만 정서 불안을 보여 늘 우울했고, 젊은 시절 직장 생활을 할 때 좌우 엄지와 소지 관절이 튀어 나와 오른손 중지 둘째 마디에 주사를 맞았는데, 며칠 간 갑자기 오른쪽 다리를 펴기 힘들어 구부정하게 다니다가, 급기야 맹장이 터지기 직전에 수술을 했다. 또한 생리 전후에 약간씩 피가 보여 초음파 검사 결과 자궁내막증으로 진단돼 자궁 수술을 하였다. 그 이후로 숙면을 취하기가 힘들어 6개월 정도 한의원에서 침과 뜸, 한약을 복용했는데도 효과는 없었다. 2007년이 되면서 거의 잠을 이루기 힘든 상태가 되었고, 요추 4·5번 사이에 디스크까지 동반돼 다리가 저려 더욱더 잠들기가 힘들게 됐다.운기체형 : 우 목토태과, 좌 금목태과삼일체형: 좌우 신실증음양석 목걸이, 서암팔찌, 서암이온반지 : 우수 1지에 착용황토서암뜸: 기본방 매일 5장씩 뜨기서암이온발지압판 : 저녁 때 30~40분씩 밟기군왕매생이서암봉: A16·18·20, N5, G13, B1·3·7·18·20·23·24에 부착이와 같은 방법으로 서금요법 요혈에 자극을 주면서 오래도록 불면증에 시달렸던 증상들이 해소되면서 지금은 서금요법을 열심히 배우며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2)임상사례 2정○○(74)몇 년 전에 충격을 받은 후로 우울증과 불면증이 생기게 됐다. 재채기나 기침도 없으면서 맑은 콧물이 계속 흘러 병원에서는 감기는 아니라고 해 약도 복용하지 않고 지냈다. 작년 4월부터 갑자기 엄지 발가락에 떨림증이 보이고, 발등으로 땡김 증상이 나타나 MRI를 찍어 보니 뇌에 물이 고인 부분도 없고, 파킨슨병을 진단하는 흑질도 정상이라면서 중풍도 치매도 아니라고 하였다. 혹시 도파민이 부족해 오는 파킨슨병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됐는데 우울증은 파킨슨병의 전조증상으로 구부정한 자세나 느린 동작과 무표정해지는 변화, 냄새를 맡지 못하는 증세 등 하지 불안 증후군 등이 도파민 감소 때문에 오는 증상 같다며 약을 먹어 보라고 했는데 복용은 하지 않았다. 작년 10월에 열감기가 나 새벽에 사시나무 떨듯하는 증상이 있어 우선 그 약을 복용하니 떨리는 증상은 가라앉았는데 약에 의존을 하다 보면 안될 것 같아 서금요법으로 시술을 받게 ㄷ됐다. 복진을 해보니 좌우 신실증으로 복대동맥이 항진돼 복부 전체가 만질 수도 없이 딱딱하고 신경을 조금만 쓰면 발가락이 떨리는 증상이 보였다.운기체형 : 우 토목불급, 좌 토화태과음양석 발찌 착용, 매생이 1일 2봉지씩 황토서암뜸 : 매일 10장씩 뜨기서암봉 : A16·18·20, N5, G13, B1·3·7·18·20·23·24에 부착수면장애와 떨림 증세가 놀라고 충격받은 후에 나타난 것 같아 황토서암뜸을 좌우 똑같이 매일 10장씩 뜨고, 매생이를 1일 2봉씩 먹고 음양석 발찌를 착용하고, 서암봉을 붙여 몇 주가 지나면서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수면도 잘 하게 되고 냄새를 맡지 못했는데 맡을 수 있게 됐다. 근래에는 발가락이 오므라드는 증세가 줄어들었다며 지금도 열심히 황토서암뜸을 뜨면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3.결론스트레스는 만성적인 불면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불면증 환자는 신경증적·만성적인 불안 감정의 억제, 분노의 표출을 못하는 것 등으로 자율신경계를 흥분시키며, 불면증에 걸린 사람은 본래 일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며, 일도 열심히 잘한다. 어떤 계기로 불면증에 걸리게 되어 쉽게 약을 가까이 할 수 있다.수면제는 혈액 속에 섞여 들어가 혈액의 농도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약은 내성과 습관성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복용하면 차츰 양이 많아지는 것이 문제이다.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는 영양제나 커피·홍차·코코아·콜라 등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오후에는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황토서암뜸을 손에 뜨면 열자극이 전달이 잘돼 전신의 곳곳에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면역력을 상승시켜 불면증의 최대 적인 스트레스를 진정시킨다.발지압판을 잠자기 1시간 전에 30~40분 정도 TV를 보면서 운동하면 잠자는데 도움된다.원암돌목걸이는 중추신경계를 진정시켜 수면을 촉진시킨다. 서암봉은 잠자기 30분 전에 붙이면 숙면을 취하는 데 특효하다. 군왕매생이는 부가 찬 증상에 매우 효과가 좋다.불면증은 나큰 병은 아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수면제 복용을 멀리하고 서금요법을 활용하면 건강하고 행복한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계속되는 불임 후 임신
학술위원 지상강좌(34)
◇계속되는 불임 후 임신손이 귀한 집안의 맏며느리로 결혼한 지 3년이 지나도 임신을 하지 못해 시댁의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었다. 시험관 아기를 두 번 시도했었으나 실패해 이제는 남편마저 부인에게 냉담한 태도를 보인다며 속상해 했다. 원인을 잘 모르는 불임증에는 서암뜸요법이 제일임을 확신하기에 A1,2,6,8, 12,16,18,F6, B7에 하루 3회 각 6장 이상 서암뜸 뜨기를 권했다.3개월 후에 임신이 됐으나 임신을 한 후부터 서암뜸을 뜨지 않아 유산이 됐다. 난감해하는 부인을 위로해 다음에 임신하면 출산 때까지 서암뜸을 계속 뜰 것을 권했다. 정성어린 노력으로 서암뜸을 떠 얼마전 그 부인이 아들을 출산했다고 자랑을 했다. ◇폐경 후 임신평소 원기가 허약하고 두통, 수족냉증, 약간의 저린 증상, 간헐적인 심계항진, 정신불안과 약간의 소화불량이 있던 51세의 부인이다. 이 분은 약 6개월 전에 폐경이 된 상태였다. 위의 여러 증상은 폐경기에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라 A1,4,6,8,12,16,18, F6, A33, B19~24에 1일 2회 각 6장씩 서암뜸을 뜰 것을 권했다.2개월 후 전화가 왔다. 그동안 서암뜸을 뜨면서 건강이 좋아졌었는데 얼마 전부터 속이 메스껍고 소화가 안돼 더욱 서암뜸을 열심히 떴단다. 그래도 효과가 없는 것 같아 산부인과에서 진찰을 받으니 현재 임신 2개월이라는 진단을 받았단다.서암뜸이 건강도 회복시키고 회춘도 시킬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 주었다.
동두천지회, 서울중부지회
"서금요법 봉사단 최고예요"
동두천지회(지회장 남명우 031-864-1003)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은 지난달 26일 ‘모랫말 노인정’에서 열린 ‘민·관협력 자원봉사’ 활동에 참가해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로 칭찬을 받았다.남명우 지회장은 “행사에 참여한 여러 봉사단체 중에서 서금요법 봉사단에 대한 인기가 최고였다”면서 “지역에서 서금요법 시술봉사와 전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들 봉사활동 소식은 ‘우리일보’ 7월 28일자에 크게 보도됐다. 한편, 서울중부지회(지회장 고혜자 02-2231-8012) 봉사단원들은 ‘제4회 중구 어르신 여름향연 대축제’가 열린 약수역 3,6호선 환승광장에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한국표준협회, 전경련, 유태우회장 초청 강연
여성 CEO 대상 비만특강 호평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지난달 29일 CEO특강에서 협회는 유태우 회장을 초청하여 ‘서금요법과 비만관리’라는 주제로 여성CEO와 CEO부인들 7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실해 호평을 받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금요법으로 심각한 비만관리 방법과 부작용 없이 젊음을 유지하는 서금요법 특강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한편 지난 1일에는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동안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 소속의 ‘국제경영원’에서 주관하는 ‘제주하계포럼’에서 CEO부인과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지침건강관리법’, ‘수지침시술’, ‘사혈침시술’, 서암뜸 뜨는 실습과 체험을 하고 통증관리에 관한 특강을 실시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고려수지침창립 31주년 기념식지회장, 학술위원등 60여명 참석
"끊임없는 개발, 보급위해 노력 당부"
‘고려수지침(구 음양맥진출판사) 창립 제31주년 기념식’이 지난 4일 오후 6시부터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수도권 인근 지회장 및 학술위원, 회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유태우 회장은 “서금요법 학술의 연구와 발전을 위해 모두가 더욱 노력하자”면서 “새로운 기구를 개발하고 서금요법 보급을 위해 분발하는 모든 지회장, 학술위원들의 협조와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이어 각 기수별 학술위원 대표의 축사와 기념품 증정이 있었고, 오후 7시부터는 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기념파티가 있었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