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우 지회장은 “행사에 참여한 여러 봉사단체 중에서 서금요법 봉사단에 대한 인기가 최고였다”면서 “지역에서 서금요법 시술봉사와 전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봉사활동 소식은 ‘우리일보’ 7월 28일자에 크게 보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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