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침, 뜸이 건강지켜줘요"

獨 '프리게'誌에 서금요법 효과 크게 보도

  
“아주 작은 바늘이 큰 역할, 뜸을 뜨면 건강하게 됩니다”

독일 인기 월간지 ‘프리게(Fliege)’ 3월호 48~49페이지에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효과성과 창시자 유태우 회장이 크게 보도돼 서금요법이 독일 전역에 널리 알려졌다.

독일에서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으로 난치성 질환자들을 시술, 좋은 효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전목자 박사가 지난 7월말 학회를 방문했다. 전 박사는 유태우 회장을 접견한 뒤 ‘프리게(Fliege)’ 잡지를 전달하면서 독일에서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임상경험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전 박사는 “올해 초에 지난 25년 동안 설사 증상이 심했던 어떤 60대 남성을 수지침,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호전시킨 사례를 소개하면서 그 남성은 잘 걷지도 못할 정도로 설사가 심각했다”면서 “수지침, 서금요법(서암뜸)을 기본방과 음양맥진을 중심으로 약 10회 정도 시술하자 증상이 호전됐고 혈당치도 내려가 현재 매주 정기적으로 진료소를 찾아와 서암뜸을 뜨면서 시술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 관절통, 허리통증 등 각종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수지침 시술을 받고 호전된 사례는 수없이 많다는 말도 덧붙였다. 얼마 전에는 요통으로 고생했던 나토(NATO)군 장성의 증상도 수지침으로 시술해 호전시킨 체험을 자랑했다.

전 박사는 “외과적인 수술이 필요한 질환을 제외하고는 고려수지침으로 많은 질환을 고치고 호전시킬 수 있고, 서암뜸을 뜨면서 정신적인 안정도 얻을 수 있다”면서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 서금요법은 세계 최고입니다”라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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