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F보기
  • 즐겨찾기추가
  • 홈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보건산업 대표 종합전문지-보건신문 www.bokuennews.com

  • 배너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 종합

    • 전체기사
    • 보건정책
    • 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식품·건기식
    • 뷰티
    • 글로벌뉴스
  • 메디뉴스

    • 특별기획
    • 병·의원
    • 학회·학술
    • 의료기기
    • 글로벌뉴스
  • 팜뉴스

    • 특별기획
    • 제약
    • 도매·유통
    • 약사·약국
    • 글로벌뉴스
  • 푸드뉴스

    • 특별기획
    • 식품·건기식
    • 글로벌뉴스
  • 뷰티뉴스

  •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보건포럼
    • 기자수첩
  • 포토

  • 서금요법·수지침

Home > 기사모음
  • 학술위원 지상강좌(78)

    학술위원 지상강좌(78)

    어떤 40대 남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좌측 반신불수가 돼 손이 시리고 저리다고 호소를 했다. 또 부부관계도 안돼 고민이라고 했다.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뜨면 정력이 좋아지므로 열심히 황토서암뜸을 뜨라고 조언했다. 1주일 뒤 얼굴에 희색이 만연한 표정으로 찾아와 증상이 호전됐다고 기뻐했다. 지금은 손이 저리는 증상도 해소돼 기본방과 상응부위에 매일 황토서암뜸을 뜨고 있다고 자랑을 했다.

    2010/01/19
  • 英 NADA 재활프로그램에 고려수지침 정식채택

    백종국 영국지회장 학회 방문

    英 NADA 재활프로그램에 고려수지침 정식채택

    전세계 25개국의 정부 및 대학, 의료기관, 기업 등에서 앞다퉈 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고려수지침이 이번에는 영국에서 또 한번 위용을 과시했다. 영국 정부가 올해부터 ‘NADA(마약 및 약물 치료센터)’에서 각 지역의 약물 중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재활 프로그램에 고려수지침을 정식으로 채택했기 때문이다.영국 정부가 고려수지침을 재활프로그램으로 정식 채택한 것도 화제지만 수지침이 마약 및 약물 중독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같은 사실은 구랍 30일 한국을 일시 방문한 백종국 영국지회장이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을 예방하고 최근 영국 정부의 고려수지침에 대한 동향을 보고하면서 밝혀졌다.이날 백 지회장은 “그동안 영국 정부에서 이침 등 타 대체의학으로 약물 중독자들을 치료했으나 맥이 나빠지고 치료 효과를 보지 못한데다 부작용까지 나타나 시술 효과의 한계성 때문에 결국 실패했다”며 “그러나 고려수지침으로 시술 하자 좋은 효과들이 나오기 시작해 (영국 정부가)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백 지회장은 “(이번 결정은 영국 정부가)고려수지침으로 약물중독자 재활 치료 가능성을 받아들인 획기적인 결정”이라며 “영국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유럽 전역으로 고려수지침 마약ㆍ약물중독 시술법이 채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백 지회장은 “그동안 영국 11개 지역 약물치료센터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15시간 고려수지침 강의를 했다”면서 “약물중독자들은 교감신경이 항진돼 오심ㆍ구토ㆍ두통이 심하고 각종 질환에 고통 받는다. 이 때 고려수지침 시술을 하면 대뇌혈류의 흐름을 조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약물과 중독 증상에 대한 거부감이 형성되면서 자연스럽게 약물을 멀리하게 되는 것 같다”고 임상경험을 설명했다.백 지회장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매우 우수한 고려수지침은 손에만 시술해 마약ㆍ약물 중독자를 치료하는 거부감 없는 시술법으로 이번에 영국 정부로부터 공식 입증 받은 것”이라며 “영국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질환인 위장병ㆍ편두통 등 20가지 증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의료인들에게 수지침 특강을 실시하고 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 영국을 시작으로 전 유럽에 고려수지침이 최고의 의술로 보급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은 “이는 단순히 고려수지침만의 영광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영광”이라며 “전 세계서 각광받고 있는 고려수지침이 오히려 국내서는 한의사들로부터 매도당하고 있는 현실이 서글프고 창피스러운 일이다”고 말했다.유 회장은 또 “고려수지침은 한국을 알리는 대표적인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하루 빨리 유사의료행위로 인정받아 창시국의 체면을 지켰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10/01/19
  • 국민보건향상위해 노력 당부

    새마음봉사단 자원봉사활동 보고, 송년회

    국민보건향상위해 노력 당부

    새마음봉사단(회장 유태우)은 구랍 30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성균관 명륜회관에서 ‘2009년 새마음봉사회 자원봉사활동 보고 및 송년회’를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유태우 회장은 “그동안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충용 종로구청장을 비롯한 다수의 자원봉사 관계 내빈들이 참석했다. 유공자 표창식에서는 김상구ㆍ장영순 회원이 ‘봉사왕패’를 받았고 김흥수 회원 외 4명이 ‘한국자원봉사협의회장’, 김금순 회원 외 2명이 ‘새마음봉사회장 표창장’을 각각 받았다.

    2010/01/19
  • '의도의 일본사;1월호에 유태우 회장 신년사 게재

    '의도의 일본사;1월호에 유태우 회장 신년사 게재

    일본에서 발행되는 동양의학 전문 월간지 중에서 최고의 역사와 최다의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의도의 일본사’ 2010년 1월호에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의 신년사가 실렸다.유태우 회장의 “필자는 고려수지침을 처음으로 연구ㆍ개발했다. 수지침을 사용할 때는 ‘고려수지침’이라고 하고 금속돌기 등으로 시술할 때는 ‘서금요법’이라고 한다. 본 학회에서는 3년 전부터 서금요법이 고열해열처방이 우수함을 발견하고 의사들도 속수무책이던 유행성출혈열, 급성신우신염 등의 고열을 시술한 사례 등이 있었다. 이번 신종플루는 세계적으로 확산일로에 있는데 서금요법으로 예방과 시술, 타미플루 치료 후의 부작용 해소에 우수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필자는 한국 400만 회원과 국민들에게 서금요법 해열치방을 안내, 홍보, 지도하느라고 바쁘게 지내고 있다. 서금요법은 교감신경을 억제시키고 부교감 신경을 우위로 해서 임파구를 활성화시키는 작용이 우수하다”라는 요지의 신년사가 게재됐다.

    2010/01/19
  • 금봉 근육뭉침, 통증 등에 효과

    금봉 임상사례

    ■ 심장부위 통증, 팔 마비 해소 55세 남자가 가슴에 갑작스런 격통과 팔을 움직이기 힘든 증세가 나타나 지회를 찾았다. 이 남성은 혈압이 145/90정도인 고혈압이라 혈압약을 먹고 있으며, 평소에도 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있었다. 그런데 직장에서 밀린 일 때문에 격일로 밤샘을 하던 중 갑자기 왼쪽 가슴이 뻐근하며 아프고, 등 부위 CI11(고황유)과 좌측 팔꿈치 CG7까지 땅기듯 아파서 어깨와 팔을 제대로 돌리기가 여의치 않은 상태였다.분별을 해보니 오운육기 체형이 좌 양실증, 우 음실증이고 음양맥상은 좌 부돌3성 조맥, 우 부돌2성 평맥으로 나타났다.좌수(左手) G15, K15, E45, N1에 강자극을 하고 A8ㆍ12ㆍ14ㆍ16ㆍ18, K9, J2, I38, L4, E13, I11, G7에 기마크봉을 붙였다. 기마크봉 대형을 대장제법으로 CD7(은색)ㆍCD3(금색)와 심포제법으로 CK10(은색)ㆍCK6(금색)에 부착했다. CE13, CI11, CG7에는 금봉 대형을 붙였다.우수(右手)는 I39에 강자극, A3ㆍ6ㆍ8ㆍ12ㆍ14ㆍ16ㆍ18, C8, F4, M31, H2에 기마크봉을 붙였다. 기마크봉 대형으로 방광제법 CI37(은색)ㆍCI33(금색)과 신보법 CJ7(금색), CJ3(은색)을 시술했다.좌우 기본방+요혈에 서암뜸을 4장~5장 떠 줬다. 10분 정도 경과 후 가슴과 등 부위가 편안해진다며, 왼쪽 팔과 어깨를 돌리고는 그제야 이마의 땀을 닦는 모습이 여유를 되찾는 것 같았다. 금봉과 기마크봉은 계속 금경(金經)에 붙이고, 직장에서 틈만 나면 뜸을 열심히 뜨는데, 10여 일이 지나고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편안하다며 괜찮다고 알려 왔다.■ ■ 코골이 고치고 건강되찾아(전옥경 서울양천지회장)박모 서금요법사의 6세 된 손녀딸이 코를 심하게 골았다. 코를 심하게 골다 보니 통통하고 귀엽던 아이가 자꾸 수척해졌다. 서금요법을 배운 외할머니가 이것을 보고 금봉을 인당 CA30에 붙이고 수지혈 A30혈에 서금요법(기마크봉 금색 소형)을 붙이면서부터 손녀딸은 코도 골지 않고 쌕쌕 잠도 예쁘게 잘 자게 됐다. 요즘은 A1ㆍ8ㆍ30번 혈에 구점지를 여러 장 붙이고 서암뜸을 뜨니 아이가 건강해졌다며 좋아했다. ■압통점에 금봉소형붙여 요통나아박모 회원은 버스를 타고 외출하다 갑자기 차가 출발해 버스 안에서 미끄러져 정신을 잃어 병원에서 1개월간 입원하고 간신히 퇴원했다. 퇴원 후 집에서 김치를 담그다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오면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4ㆍ5요추 협착증이었다. 매번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열심히 받았는데도 호전되지 않고 집안일을 하기도 힘들어졌다. 수지혈 E22혈과 I19혈 압통점에 금봉 소형을 붙이자 기쁘게도 허리가 가벼워지면서 움직이는 게 편안해졌다고 한다. ■금봉 소형 A3,8,12붙여 속 편안모 회원의 아들이 직장생활로 술 접대를 하는 일이 많아 자주 만취하게 되는데 다음날은 구토와 설사까지 심해 직장생활에 회의를 느꼈다. A3ㆍ8ㆍ12에 금경술(금봉 소형)을 붙이고 술을 마시니 술을 적당히 마시게 됐다.이튿날에도 속이 편안하고 머리도 빨리 맑아진다며 서금요법 효과에 믿음을 가지며 휴일인 토ㆍ일요일에는 황토서암뜸을 매일 200개씩 뜨면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 금봉대형붙여 발목 붓기 빠져(박정숙 학술위원)65세 이모 씨는 30년 전 교통사고로 우측 발목을 삐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불편이 심해 한약도 먹어보고 침도 맞아보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그러던 중 어떤 분이 지압을 받으면 효과가 있을 거라고 해 시술해 보았는데 발목이 부어오르면서 증상이 더 악화됐다.먼저 환자의 발을 보니 우측 복사뼈가 방광경상으로 소복하게 부어 있었고, 우측 발뒤꿈치가 좌측보다 3~5cm가량 더 짧았다. 부종이 가장 심한 부위를 찾아서 금봉 대형을 방광제법 방향으로 붙인 후 5분가량 지나자 발목이 가볍다고 했다. 금봉을 떼고 금색 대형 특제 기마크봉을 그 자리에 붙인 후 증상을 물어보니 금봉을 붙였을 때가 훨씬 발목이 부드럽다고 했다. 다시 금봉을 붙이고 I33ㆍ37, L4, M30에 기마크봉을 자극한 다음, 발뒤꿈치 길이를 측정해보니 놀랍게도 양쪽 길이가 똑같아졌다. 며칠이 지나자 발목의 붓기가 점점 빠져서 이제는 보행할 때에도 불편함을 별로 못 느낀다고 했다. ■ 허리 근육 뭉침, 통증 정상회복오랫동안 식당에서 여러 가지 힘든 일을 하며 하루하루 생활하고 있는 김모(44?남) 씨는 어느날 무거운 짐을 들어 올리다가 허리를 삐끗했다. 엑스레이를 찍어보았더니 피로로 허리에 근육이 뭉쳐 척추가 휘어졌다고 했다. 병원에서는 별다른 치료는 해주지 않고, 근육이 풀릴 때까지 매일 물리치료를 받으라고 했다. 좌 양실증으로 대장실, 우 신실증으로 삼초승실맥이 나왔고 CB7+ 중심으로 허리의 근육이 우측은 들어가 있었고 좌측은 뭉쳐 위로 올라온 상태였다. 눕게 한 다음 수지력 테스터로 극심한 압통 부위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금봉 중형을 3개 붙이고 좌수 대장제법, 우수 심보법+서금8혈에 기마크봉을 부착 후, 10분 동안 천장을 보고 반듯하게 누워 있으라고 했다. 잠시 쉬게 한 다음, 몸을 옆으로 굴리듯이 천천히 일어나 보라고 했더니 허리의 통증이 감쪽같이 없어졌다고 환자가 기뻐했다. 허리를 보니 뭉쳤던 근육도 모두 풀려 정상으로 돌아왔다.

    2010/01/05
  • 지회 수상소식 한해 마무리 '풍성'

    새원주지회 원중일 수지침사 표창받아방배지회 문영호 수지침사 봉사왕 수상

    지회 수상소식 한해 마무리 '풍성'

    고려수지침요법학회 새원주지회(지회장ㆍ박해수 033-746-2377) 소속 원중일 수지침사가 원주시장 표창을 받아 화제다.원중일 수지침사는 구랍 18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열린 ‘2009년 원주시 자원봉사자대회’에서 그동안 실시한 서금요법 자원봉사활동을 인정받아 김기열 원주시장의 표창장을 수상한 것.원중일 수지침사는 “동고동락하며 서금요법 자원봉사에 헌신한 동료들도 많은데 본인이 수상하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송구스럽기도 하다. 내년에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또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2009년 자원봉사자, 후원자 감사의 밤’행사장에서 ‘새원주지회 서금요법 봉사단’이 ‘공로상’을 받았다. 봉사단은 복지관 개관 이래 매주 수ㆍ목요일마다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와 순회봉사를 실시하여 지역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아 왔다. 구랍 10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구청 자원봉사 대회 축제’에서 방배지회(지회장 김정숙 0-597-4963) 소속 문영호 수지침사가 봉사왕, 한성화 수지침사가 금상, 김준순ㆍ강향식ㆍ염정금ㆍ정인각 수지침사가 은상을 받았다. 또 동작구청 자원봉사 센터에서 김정희 수지침사가 봉사왕상을 수상했다. 방배지회 소속 수지침사들은 매년 서금요법 봉사활동으로 이웃의 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2010/01/05
  • 학술위원 지상강좌(77)

    학술위원 지상강좌(77)

    ◇정력증진39세의 여성으로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오른쪽 뒷목에 항강증이 와서 상응부위 B19~24 사이의 압통점을 찾아 4장 떠보라고 했더니 쉽게 풀렸다고 했다. 며칠 동안 왼쪽으로 돌리지 못하고 묵지하니 아프다고 불편해 하더니 통증이 없어졌다고 좋아했다.

    2010/01/05
  • 김중곤 수지침사 감사패받아

    서금요법 연구회 수지침사 정총 성료

    ‘2009년도 대한서금요법연구회 및 수지침사 정기총회’가 구랍 19일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열렸다. 정기총회에 이어서 ‘12월 월례학술발표회 및 서울중부지회 송년회’가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도 있었는데 서울중부지회 소속 김중곤 수지침사가 감사패를 받았다. 또 자원봉사 우수자로 선발된 ‘새마음봉사회’ 소속 최명섭 회원 외 11명, ‘서울중부지회’ 소속 김종린 수지침사 외 15명, ‘월례회 10회 이상 참석자’ 이병욱 수지침사 외 13명, ‘5회 이상 참석자’ 김석환 회원 외 20명이 표창장과 부상을 각각 받았다. 참석한 회원들은 경인년에는 학회와 서금요법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국민보건향상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했다. 한편 구랍 21일에는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 직원 및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M부페에서 학회 송년회가 있었다.

    2010/01/05
  • 추위도 녹인 시험장 열기 '후끈'

    제1회 서금자세교정사 자격검정시험 148 응시

    추위도 녹인 시험장 열기 '후끈'

    대한평생자격연구원에서 주관하고 (사)한국민간자격협회가 시험감독하는 ‘제1회 서금자세교정사 자격검정시험’이 구랍 20일 서울 덕수중학교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국의 지회장 및 학술위원 148명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됐다.눈발이 휘날리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치른 응시자들은 “‘서금자세교정사’시험에 꼭 합격해 서금요법과 학회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제2회 서금자세교정사’ 자격검정 시험은 경인년 1월 30일 서울 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자격검정에 관한 사항은 대한평생자격연구원(02-2253-4038)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0/01/05
  • <월례학술>급성수근관증후군, 만성 오십견

    손목부종, 통증 사혈 신수지침 시술 붓기 해소 좌측 견관절 부위에 기마크봉 부착 통증 호전

    <월례학술>급성수근관증후군, 만성 오십견

    (1)급성 수근관 증후군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ㆍ기마크봉), 신수지침손목터널 증후군 (Carpal Tunnel Syndrome) 혹은 정중신경염 (Median Neuritis)이라고도 한다.V.D.T증후군의 대표적 질병(영상표시 단말기 증후군, Visual, Display, Terminal)으로 산업재해 업무상재해에 추가됨.반복적인 손의 과도한 사용으로 반복성, 긴장성, 손상의 대표 - 정중신경의 지배부위인 엄지, 검지, 중지, 손바닥, 손목에 감각이 무디고 저리고 손목이 조이는 느낌, 부으며 통증이 심한데 밤중에 더 심하다. 심하면 신경관 넓히는 수술을 하게 된다. 여성, 비만, 노인, 당뇨병 환자에게 더 흔하게 발생, 남녀 모두에게 발생하지만 중년이후의 여성에게 많다.·분별·운기체형 우 : 금금태과 (폐실ㆍ대장허) : 음실증, 좌 : 수금불급 (신허ㆍ대장실) : 양실증·삼일체형 우 : 양실증, 좌 : 양실증·음양맥진 우 : 부돌3성 평맥 (위실), 좌 : 부돌1성 평맥 (담실)·치방우 : 상응점, I38(-), L4(+), E8(-), I2(+), 위승방, 대장승방, 비정방, 중초기본방, A30, N17ㆍ18, B19ㆍ24ㆍ25, E22ㆍ42, 좌 : 중초기본방, A30, E8ㆍ12, 담제법, 간보법, B19ㆍ24ㆍ2560대의 여성으로 현재 모 종합병원의 원무과장이다. 1년여 전 좌측 손목 수근관 증후군으로 수술을 했으며 1~2년 안에 우측도 올 것이고 짐작했는데 갑자기 붓는 것이 급성으로 발병했다. 손목이 퉁퉁붓고 어깨 근육도 긴장돼 밤새 한숨도 못자고 기본 생활이 안 됐다. 부종과 통증이 심해 사혈 후 신수지침 시술과 황토 서암뜸을 떠 주었다.뜸뜬 후 기마크 서암봉을 붙이고 귀가했다. 1회 유침 시술 중에 부종이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3회 시술로 통증과 부종이 거의 해소되고 휴가도 끝나 기마크봉을 붙이도록 조언했다. 또 뜸은 계속 최소 약 2주간은 집중적으로 뜨도록 하고 그 후에는 주 3~4회라도 자기 전에 뜨면서 관리하도록 했다. (2)만성 오십견 : 서금요법(기마크봉ㆍ금봉ㆍ파워팔찌ㆍ특상 황토서암뜸ㆍT봉)오십견이란 단지 50세의 어깨를 지칭하는 애매한 용어지만 유착성 관절낭염 혹은 동결견이라고 한다. 현재까지 그 원인이나 치료에 대해 명확한 것이 없고, 만성적으로 어깨 관절의 통증과 운동의 장애와 범위가 감소하게 된다.40대 후반의 여성으로 몇 달 전부터 아프기 시작한 좌측 견관절, 견비통증으로 팔을 들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다. 밤에는 뼛속까지 쑤시는 통증에 시달렸다. 정형외과, 한의원 등 여러 병원에서 물리치료, 통증 주사를 맞았지만 그 때 뿐 차도가 없는 상태로 오게 됐다.·분별·운기체형 우 : 토수태과 (비실ㆍ방광실) - 음실증, 좌 : 토금불급 (비허ㆍ대장실) - 양실증·삼일체형 우 : 신실증, 좌 : 양실증·음양맥진 우 : 부돌1성 평맥 (담승), 좌 : 부돌3성 조맥 (대장승)·치방우 : E8ㆍ12, 중초기본방, 담승방, 간정방, 좌 : 상응점, I38(-), L4(+), E8(-), I2(+), 대장승방, 간승방, 폐정방, 중초기본방, E22, N17ㆍ18, B19ㆍ24ㆍ25처음에는 격일로 3회 정도 시술했는데 1회 시술 후 밤잠을 잤다하고, 2회 시술 후에는 밤에도 통증 없이 잘 잤노라 또 어깨, 팔의 움직임도 좀 부드러워졌노라 좋아했다. 파워팔찌를 하도록 하니 팔이 더 쑤시고, 무겁다하여 뺏다가 몇 시간 끼고를 2~3회 반복 후 계속 착용했다. 견관절 부근의 CD10ㆍ11ㆍ12, CH11-2ㆍ12에도 직접 대형 기마크봉을 붙였다. 뜸실기를 해준 후에 자기 전에 매일 3장 이상 뜨도록 했다. 2주 지나니 얼굴에 웃음이 감돌았고, 2개월 후에는 통증이 없어지고 운동 제한 부위만 조금 남았다. 팔도 나았지만 잇몸이 약간 부은 듯 항상 기분 나쁘게 은근히 쑤시던 증상도 호전됐고 계속 뜸을 뜨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서금요법의 관점으로 보면 나이가 들수록 기호에 대한 집착으로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영양이 부족하여 관절낭에 활성액이 부족해 수도 있으므로 골고루 다양하게 음식 섭취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010/01/05
  • <월례학술>요두증, 수전증

    기마크봉, 황토서암뜸 치방 손떨림 멈춰 뜸, 금수지침 치방 알코올 중독증에서 해방

    <월례학술>요두증, 수전증

    (1)요두증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ㆍ기마크봉), 금수지침이모씨(여ㆍ82)는 치매로 요양 중인데 오른쪽 손이 떨리고 머리가 좌우로 흔들려 일상생활에서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시술을 해 보고자 했으나 방법이 없어 포기한 상태였다. ·운기체형: 생년월일을 몰라 알 수가 없음. ·삼일체형: 복진을 해 보니 압통에 대한 표현은 하지 않았으나 삼초점을 눌렀을 때 표정과 긴장대가 심한 것으로 보아 좌우 신실증으로 판단. ·음양맥상: 좌우 부돌4~5성평맥(위승)으로 무력하게 뛰고 있었고 54박의 느린 맥. 우선 서금요법(기마크봉)을 이용해 비기맥, 심기맥의 상하기맥 연결요법, 심비한방 등을 치방하고 특상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심기맥, 비기맥의 명혈과 합혈에 3장씩 뜨게 했다. 6개월 정도 지나자 손 떨림은 멈췄고, 요두증은 간헐적으로 멈추기도 했다. 8개월 정도가 지나면서 요두증이 호전됐으며, 현재는 거의 멈춘 상태이다. 그러나 그동안 소화불량으로 힘들어 했는데 그 증상이 해소돼 다행스럽게 생각된다. 만성화된 노인성 질환이라 하더라도 꾸준히 시술하면 치료되지 않는 것이 없겠구나 하는 확신을 갖게 됐다.(2)수전증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ㆍ기마크봉), 금수지침조모씨(남ㆍ44)는 20여 년간 술을 마셔왔다. 그러던 중 2007년 봄부터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에는 손이 약간씩 떨리기 시작했다. 이 무렵부터는 술 생각이 나기 시작하면 참기 어려웠다고 한다. 이를 악물고 참다가 결국 먼거리까지 가서 술을 사다 마시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후 손 떨림이 더 심해져 숟가락 사용하기가 거북해질 정도였다고 한다. 후두통을 치료받으면서 서금요법의 효과반응을 경험한 적이 있는 회원은 손바닥에 뜸을 뜨기 시작했고, 건강이 좋아짐을 느끼면서 서금요법으로 본격적으로 시술하기로 했다. ·운기체형: 좌- 목화불급(간허ㆍ소장승)으로 신실증, 우- 목화태과(간승ㆍ소장허)로 양실증·삼일체형: 좌- 양실증, 우- 음실증·음양맥진: 좌- 부돌3성 조맥(대장승), 우- 부돌2성 평맥(방광승)A1ㆍ3ㆍ6ㆍ8ㆍ12ㆍ16ㆍ30, C1, N18, K10, F5에 하루 좌ㆍ우수 각각4~5장씩 지속적으로 뜸 치방을 했다. 기회 되는대로 음양맥상에 따라 금수지침으로 시술했고 기마크봉을 붙이게 했다. 그렇게 약 1년 정도 지난 2009년 초부터는 술 생각이 전처럼 간절하지 않게 됐고 손 떨림도 줄어들었다. 현재 손 떨림은 완전히 해소 됐다. 무엇보다도 알코올 중독증으로부터 해방돼 건전하게 생활을 하고 있다. 또 수지침사 자격검정에 통과, 자격증을 취득하고 건강이 좋아져 희망찬 생활을 하고 있다.

    2010/01/05
  • <월례학술>안와 림프관종

    우측눈부위 돌출, 눈꺼풀 주변 염증 신수지침, 서암뜸, 봉 병행후 붓기빠져

    <월례학술>안와 림프관종

    1.양의학적 진단·치료 : 정○○(남·7)대구○○종합병원에서 진단을 내리지 못해 서울○○의료원에서 림프관종이라는 진단을 받았다.2.서금요법의 치방아이를 처음 보는 순간 우측 눈 부위가 전체적으로 돌출됐고, 눈꺼풀 주변이 벌겋게 충혈돼 염증에 의한 고름같은 눈꼽을 계속 손수건으로 닦아내고 있었다.아이에 대해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태어나서부터 아이가 7살이 될 때까지 너무나 힘든 과정을 겪었다며, 지금은 그냥 6개월마다 한 번씩 예후를 지켜보기 위해 진료만 받는다고 했다. 너무 어린 나이에 스테로이드를 19개월이나 먹여 약물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기도 하고, 병명을 알아내지 못해 오랫동안 애를 태우기도 했으며, 생후 20개월 쯤에는 병원에서 병명을 알아내지 못하자, 안면 관골을 절개 후 안와쪽에 있는 것을 걷어내는 수술 권유를 받았지만, 수술 후 후유증의 예후를 알 수 없어 수술을 거절했다고 한다. 지금은 안와 림프관종의 크기와 종괴의 변화 여부를 보기 위해 6개월에 한번씩 서울○○의료원에 검사만 하고 거의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안타까운 마음에 간단히 사혈이라도 좀 해주고 기마크봉이라도 붙여 주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해서 상응점 사혈을 했는데 벌겋게 충혈됐던 눈 주변이 가라앉기 시작했다. ① 분별·운기체형 : 우 화목불급(심허·담승), 좌 화목태과(심승·담허)·음양맥진 : 우 부돌2성조맥(소장승), 좌 촌구2성평맥(신승)②치방 ㉠신수지침 : 우측 기본방, A30·31·32, E2 상응점 넓게 다침+비정방·심정방·소장승방, 좌측 기본방+비정방 ㉡서암뜸 뜨기 : 기본방+E2에 하루 5번 이상㉢아큐빔 조사 : 우측 E2(-) I2(+), 비보법·소장제법·심보법, 좌측 비보법㉣서암봉 : 우측 비보법·심보법·소장제법, 좌측 비보법, 좌우측 A8·12·16, N18, E2, I2(신서암봉)㉤서암식 : 예왕·지왕·토신왕식 1일 2식, 군왕식Ⅰ 복용③경과첫째날 사혈 후 충혈됐던 것이 약간 가라앉았고 세 번의 신수지침 처방과 2주 정도의 서암뜸요법과 서암봉요법을 병행 후부터 우측 눈에서부터 앞이마 부위까지 딱딱하게 돌출됐던 부위가 약간 말랑해지면서 볼록하던 것이 빠지기 시작했다. 매일 아침 많은 눈꼽이 달라붙어 있었는데 시술을 시작하고부터는 그냥 아침에 눈을 뜰 수가 있게 됐다.시술을 시작하고 두 달이 지난 지금은 우측 안구의 돌출 부위가 많이 가라앉고 눈의 형태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2010/01/05
  • <월례학술>희귀성 사립체 근병증

    근육마비로 기립 불가, 언어 어눌 발지압판, 식이요법으로 상태 호전

    <월례학술>희귀성 사립체 근병증

    1. 사립체 근병증 증상최초 발병은 1983~1998년 2월 일반 질병으로 판단되며, 장기간 한약 복용으로 교감신경 항진에 의해 질병이악화됐다.1998년 이전까지 정확한 병명 없이 양·한방, 대체요법에 의존했다.1차년도는 양손가락 전반의 마비로 굴신 불가 및 수산 소화불량·창만·빈혈, 2차년도는 양다리 마비로 감각 상실에 의한 기립 불가·발가락이 오그라듬·임파선염·자궁질환, 3차년도 전신의 통증과 심장 압박감 지속 및 공포증 수반, 갑상선종대·부종·구토·임신중절에 따른 후유증·어혈증상·전신 부종·사지권태·언어까지 어눌해졌다.1998년 3월, 양의학에서 사립체 질환으로 판명돼 지속적인 관찰과 약물을 투여했으나 진전이 없어 포기한 상태였다.2. 발병의 원인적 고찰농업 종사로 비닐하우스 내에서 작업해 습도 및 온도 상승으로 체력 저하와 출산 후 과다 출혈에 따른 빈혈, 고부 간의 불협화에 따른 정신적 고통, 갑상선 종양·자궁암·임파선염 등 각종 질환이 시달렸다. 위와 같은 원인을 종합해 고찰한 결과 면역력이 극도로 저하돼 건강이 악화된 상태에서 내재된 모계로부터 DNA인자에 의해 사립체 근병증 발생으로 본다.3.서금요법 치방·운기체형 : 좌 화화불급(신실증), 우 목화태과(신실증)·삼일체형 : 좌 신실증 촌구2성평맥(신승), 우 음실증 부돌1성평맥(담승)①수지침 치방 좌 신승방+방정방+기본방 J23, C1, F6·19, M20·26, 우 담승방+간정방+기본방 N17, C1, F6·19, M20·26②온열요법·서암뜸 : A1·3·5·6·8·12·16·18·20·24·26·28·30, B1~27, N17·18, F6·19, C1, E38 하루 2회 3~5장·삼일체형이 수시로 변해 치방도 따라 변화③운동요법 : 발지압판 밟기근병증으로 모든 근육이 이완된 상태이므로 운동요법으로 발지압판 위에 기립 자세로 서 있는 운동밖에 할 수 없었다. 취침 시에는 비복근을 중심으로 슬와근 부위에 밀착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정도였으나 시일이 지나면서 목발에 의지해 조금씩 움직이는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됐다.④식이요법 : 수지음식요법으로 균형 있는 영양을 공급, 근육이 현저하게 호전된 상태 유지⑤임상사례(본인 증언)1953년생 이○○(당시 56)씨는 당시 지회 사무실을 기어올라올 정도로 거동이 불편했으며 펜을 잡을 수 없어 필기도 할 수 없었다. 2004년 6월 수지침사 자격증 취득 후 현재는 지회 사무실에 목발 없이도 오를 수 있으며, 펜을 잡고 기록함에도 큰 불편이 없으며 특히 봉사 시 수지침으로 시술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됐다. 처음 발병 후 한방약·체침·대체요법 등 다양한 치료를 했으나 발병 후 15년간 생을 포기해야 할 상황까지 도래했었음.현대의학에서 정확한 발병을 알았지만 희귀성 질환이라 치료방법, 치료약이 아직 없는 상태에서 서금요법에 힘입어 현재와 같이 좋은 진전이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술이 요구된다.

    2010/01/05
  • 좌우수 24개의 화혈 사혈...고열 '뚝'

    신종플루 임상사례(3)

    ■사례1·성별 : 여(25)·증상 : 미국 유학생(대학원생)으로 고열(39.8℃)이 나기 시작해 해열제를 먹었으나, 열이 잘 떨어지지 않았다.·치방①12기정혈 사혈 - 별 차도 없었다.②기본방, B19, B24, 소장·방광의 오수혈에 황토서암뜸을 떴다 - 아주 약간 열이 떨어졌다(39℃)③좌우수 24개의 火혈을 사혈 - 완전하게 열이 떨어졌다.④기본방에 황토서암뜸 - 몸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결과 : 병원에 가서 신종플루 검사를 하지는 않았지만, 갑자기 열이 오르면서 감기 기운이 나타난 것을 볼 때 환자를 비롯해 주위 친구들은 물론 교수님들도 모두 신종플루였다고 인정한 것 같다. 그러나 서금요법으로 2일 정도만 앓은 후 완전히 회복돼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다시 정상적으로 하게 됐다.미국은 전 국민의 의료보험이 돼 있지도 않을 뿐더러 유학생들에게 있어서는 더더욱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서금요법을 통해 건강을 쉽게 되찾을 수 있게 돼 서금요법을 창시하신 유태우 박사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됐다.요즘은 서금요법(황토서암뜸ㆍ아큐빔ㆍ기마크봉ㆍ매생이ㆍ군왕)을 이용해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사례2·성별 : 여(16)·증상 : 중간고사 때 낮잠을 잔 후 저녁시간 얼굴이 새빨갛게 열이 올랐으며 앉아 있을 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 했다. 머리를 만져보니 뜨끈하여 체온을 측정하니 40℃가 조금 안됐다.·치방 ① D1, J1 사혈② 위열방과 대장열방을 서금요법(기마크봉)으로 붙여줬다.·결과 : 위의 치방대로 자극을 준 후 다음 늦은 아침(11시)까지 푹 잠을 자고 나니 완전히 해소됐다.역시 병원에 가서 신종플루 검사를 하진 않았지만, 갑자기 심한 고열이 나서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였던 것을 감안할 때 환자 및 환자 가족은 신종 플루였다고 확신했다

    2009/12/15
  • 화(-)-제, 수(+)-보 치방 부착 고열 해소

    신종플루 임상사례(2)

    고등학교 3학년에게 신종플루는 거의 공포수준이다.학생들과 담임선생님들까지도 플루 환자가 많아지면서 고 3수험생들의 수업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으며 아이들과 학부모들까지도 하루하루 걱정을 하면서 지낸다.그 중에서 고등학교 3학년인 김 모 학생은 갑자기 학교에서 고열이 났다. 열이 37.2도까지는 학교에 있었으나 38도 넘어가면서 신종플루를 의심하게끔 됐다.학생의 어머니는 수지침사로 서금요법의 해열치방인 화(-)는 제하고, 수 (+)는 보하는 치방을 붙이게 됐다.학생은 눈을 깜빡일 때 마다 열이 나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는데 양 손에 24혈을 모두 붙이기 전에 열이 내리는 것을 학생 스스로 느끼게 됐다.그리고 폐기맥의 혈자리들에 기마크봉을 붙이고 난 후에 뜸을 조금 떴다. 고 3이라는 특성상 항상 불안하고 시간이 없기 때문에, 뜸은 많이 뜰 수가 없었는데, 화제수보 혈 자리를 이용한 해열 치방은 그 자리에서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병원에서는 신종플루인 것 같은데 검사일이 3일이 걸리므로 그동안 두고 볼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일단 해열을 한 후에는 폐를 다스리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은 것으로 보여서 다른 증상으로 더 발현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2009/12/15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처음
  • 이전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다음
  • 마지막
배너

화제의 인물

  •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대"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에 역점"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하지 않는 상호 의지의 합작"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개원가 탐방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선질환 특화

숙련된 의료기술 유방·갑상…

  • 차앤박피부과, 20년 이어온 '…
  • "국시원장 삶과 의사의 삶, 너…

  • 오르가슴의 차이

  • 올바른 사정습관

  • 과식과 성기능

  • 전립선결석의 치료

지역

  •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

로고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구인안내
  • 구독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저작권규약

(주)보건신문사 <04312>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 158 아람B/D | 대표전화: 02-718-7321~4 | 구독·광고: 02-714-1656~7 | 팩스: 02-715-5709 | ISSN 2635-9154
등록번호: 서울 아 00064 | 등록일자: 2005년 9월 15일 | 발행일자: 2005년 11월 1일 | 발행인·편집인: 유태우
청소년보호 책임자: 김혜란 | E-mail: khrup77@bokuennews.com
Copyright ⓒ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
보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 by a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