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임상사례(3)

좌우수 24개의 화혈 사혈...고열 '뚝'

■사례1

·성별 : 여(25)
·증상 : 미국 유학생(대학원생)으로 고열(39.8℃)이 나기 시작해 해열제를 먹었으나, 열이 잘 떨어지지 않았다.

·치방
①12기정혈 사혈 - 별 차도 없었다.
②기본방, B19, B24, 소장·방광의 오수혈에 황토서암뜸을 떴다 - 아주 약간 열이 떨어졌다(39℃)
③좌우수 24개의 火혈을 사혈 - 완전하게 열이 떨어졌다.
④기본방에 황토서암뜸 - 몸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결과 : 병원에 가서 신종플루 검사를 하지는 않았지만, 갑자기 열이 오르면서 감기 기운이 나타난 것을 볼 때 환자를 비롯해 주위 친구들은 물론 교수님들도 모두 신종플루였다고 인정한 것 같다. 그러나 서금요법으로 2일 정도만 앓은 후 완전히 회복돼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다시 정상적으로 하게 됐다.

미국은 전 국민의 의료보험이 돼 있지도 않을 뿐더러 유학생들에게 있어서는 더더욱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서금요법을 통해 건강을 쉽게 되찾을 수 있게 돼 서금요법을 창시하신 유태우 박사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됐다.

요즘은 서금요법(황토서암뜸ㆍ아큐빔ㆍ기마크봉ㆍ매생이ㆍ군왕)을 이용해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사례2

·성별 : 여(16)
·증상 : 중간고사 때 낮잠을 잔 후 저녁시간 얼굴이 새빨갛게 열이 올랐으며 앉아 있을 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 했다. 머리를 만져보니 뜨끈하여 체온을 측정하니 40℃가 조금 안됐다.

·치방
① D1, J1 사혈
② 위열방과 대장열방을 서금요법(기마크봉)으로 붙여줬다.
·결과 : 위의 치방대로 자극을 준 후 다음 늦은 아침(11시)까지 푹 잠을 자고 나니 완전히 해소됐다.

역시 병원에 가서 신종플루 검사를 하진 않았지만, 갑자기 심한 고열이 나서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였던 것을 감안할 때 환자 및 환자 가족은 신종 플루였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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