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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16회 정총 및 송년회
부산남부지회 임상사례 발표
부산남부지회(지회장 최은지 051-627-4057)는 지난 4일 ‘부산 문화회관 영빈관’에서 ‘제16회 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1부 행사에서는 조재현·박태숙 수지침사의 서금요법(서암침봉·PEM) 기구 활용에 대한 임상사례 발표와 2부 행사에서는 최은지 지회장이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한 회원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가 있었다.3부 행사에서는 만찬과 더불어 놀이마당, 행운권 추첨, 기념촬영 등 다채롭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나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것을 회원들은 다짐했다.
10기 학술위원 연수수료식 및 송년회전민중 외 32명 학술위원 탄생
"학회 발전, 전파에 최선을"
고려수지침학회 ‘제10기 학술위원 연수 수료식 및 송년회’가 유태우 회장, 박규현(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학술위원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오후 5시부터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1부 행사에서는 유태우 회장이 수료생 전원에게 수여한 학술위원 인정서를 전민중 대표가 받으면서 33명의 새로운 학술위원이 탄생했다. 유태우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전민중 대표는 “유태우 회장님과 그동안 지도해준 지도교수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학술위원으로서 학회의 발전과 학술 연마 및 전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료 인사를 했다.2부 행사에서는 유태우 회장의 송년사, 박규현 박사의 축사, 학술위원 기수별 축사가 있었고, 송년만찬을 겸해 김정애 학술위원의 ‘10일 만에 교정시력 0.8로 호전’, 김상희 학술위원이 ‘조기 폐경에 대한 서금요법’ 임상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3부 행사에서는 황규완 원장의 사회로 레크레이션 시간이 이어졌고, 푸짐한 상품과 더불어 다양한 놀이가 진행됐다.이날 학술위원들은 흥겨운 분위기 속에 다가오는 2009년도에는 학회와 서금요법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자고 다짐하면서 2008년을 보내는 아쉬움 속에 송년회를 마쳤다.
학술위원 지상강좌(45)
◇우울증30대 초반인 주부는 우울증 때문에 하루종일 멍청하게 지내며 사람 만나기를 싫어하고 불면증에도 시달리고 있었다.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으로 복부 전체가 적(積)이 뭉쳐 있었다. 서암뜸을 A1·4·6·8·12·18·20·31, N18, E22, F19, K9, F4에 떠주고 서암봉을 A1·4·5·8·12, K9, E22에 붙여 주었다. 그리고 1주일 동안 서암뜸요법을 이용해 보라고 조언했다.1주일 후에 찾아왔는데 얼굴이 무척 밝아지고 미소를 지어 무척 기뻤다. 답답한 가슴이 편안해지고 소화도 잘 되는 것 같아 배고픔을 느낄 수가 있고 잠을 잘 수가 있었다고 한다.항상 가슴이 답답하거나 소화장애를 일으킬 때마다 A1·4·6·10·12·14, N18, 좌우 E22, F19, B19·24에 서암뜸을 뜨라고 했는데, 1개월 정도 시술하니 수면제, 소화제 모두 먹지 않게됐고 생활이 밝아져 사람들과 이야기도 잘하고 화장도 예쁘게 하고 다닌다
대구복현, 부산사하, 이천지회
"봉사통해 시민들과 친해졌어요"
대구복현지회(지회장 최재필 053-951-9090)의 서금요법봉사단은 지난 10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북구 주민자치센터, 홀트아동복지관, 칠성지하철역 등 여러 곳에서 시민들에게 시술 봉사를 해 찬사를 받았다. 최 지회장은 “이번 봉사기간을 통해 서금요법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밀해진 좋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부산사하지회(지회장 김채년 051-291-1674) 소속 ‘사하수지회’ 회원 17명은 지난 10월 말 지회 사무실 및 동래 온천천에서 약 400여명의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헤 시민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사하수지회’ 회원들은 지난 98년부터 매주 목·금요일 오후 2~5시까지 ‘감천2동 새마을 금고’ 자원봉사 활동을 10년째 실시하고 있다.이천지회(지회장 어경숙 031-635-7586) 소속 ‘토야봉사팀’ 김향자 수지침사 외 30명의 회원들이 지난 10월 25일 개최된 ‘이천시 평생학습체험축제(설봉산)’에서 이천시민 300여명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
부산지회도 사회복지관장상
인천부평지회 자원봉사센터소장상 수상
인천부평지회(지회장 장은숙 032-501-8858)가 인천시 자원봉사센터 소장상을 수상 받았다.부평지회 소속 30여명의 수지침사들이 그동안 10여개의 경로당 및 지역 연합봉사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서금요법 사랑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고, 지난달 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08년도 인천시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장에서 표창장을 받았다.시흥지회(지회장 조고영 031-311-1215)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최근 시흥시 정왕동 여성회관에서 열린 ‘제8회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에 참가해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했다. 조고영 지회장은 “전국 지역주민자치센터 관계자들이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서금요법 강좌 개설에 대해 문의가 많았다”고 했다.부산지회(지회장 김하서 051-818-2963)는 지난 9일 ‘제3회 부산광역시 자원봉사대회’축제에서 부산광역시장 단체상을 수상했다. 또 3년에서 7년 연속 서금요법 무료봉사를 실시한 최선나·김경미·가재란·오효진·김용자·허용구·채종근(수지침사) 회원이 지난 11달 25일 ‘부산시 연제구종합 사회복지관장(전영순)’의 표창장을 각각 수여 받았다.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서
한영수 학술위원 박사학위 취득
최근 고려수지침학회 한영수(사진)학술위원이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번에 통과된 박사학위 논문은 ‘전전두엽 EEC-뉴로피드백 훈련이 암환자들의 뇌기능에 미치는 영향(The Effect Prefrontal EEG-Neurofeedback on the Brain Function of Cancer Patients)’이라는 제목으로 암환자들의 극도로 저하된 면역력과 항상성을 증가시켜 치료에 도움을 주는 보완대체요법으로 뉴로피드백 훈련의 효과를 검정한 내용이다.
서울, 경기, 인천지역 지회장 송년회
"학회발전위한 노고에 감사"
서울·경기·인천지역 지회장 송년회가 지난 9일 저녁 6시부터 서울 프린스 호텔에서 열렸다. 유태우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지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를 보내고 새해에는 더욱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한편 만찬식에 앞서 김은자 학술위원, 이근희 학술위원, 박옥숙 구리지회장, 박해자 과천지회장의 임상사례 발표도 있었다. 참석한 지회장들은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 보급과 학회 발전을 위한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밤늦도록 송년회가 이어졌다.
중풍전조증상
학술위원지상강좌(44)
◇중풍전조증상50대 초반의 주부가 술에 취한 사람처럼 심하게 상기돼 있었다. 좌측에 힘이 없고 머리가 터질 것 같아 병원을 찾았더니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으로 안정을 취하며 푹 쉬라고 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의원을 찾았지만 3일 이내에 중풍이 올 것이란 진단을 받아 무섭고 두렵다고 했다.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으로 좌 대장실증이 심해 심장에 부담을 주고 구내염이 심했다. 중완에 적이 뭉쳐 인사불성을 일으킬 것만 같았다. 서암뜸을 그 자리에서 A1·4·6·8·12·14·18·20·31, E22, F19에 3장씩 떠주었더니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지고 위에서 시냇물 흐르는 소리가 난다며 웃었다. 시간 나는대로 하루에 세 번 서암뜸을 이용할 것을 권했다
경북경산지회
사랑누리 봉사팀 최고 인기
경북경산지회(지회장 홍혜영 053-813-0460)의 ‘사랑누리’ 봉사팀 소속 10여명의 수지침사가 지난달 초 ‘경산시 자원봉사 및 주민서비스 박람회’에 참가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을 했다.이날 박람회장에는 약 80여개의 자원봉사팀이 참가했는데 ‘사랑누리’ 봉사팀이 단연 최고의 인기몰이로 행사가 끝나는 시간까지 많은 시민들이 부스에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후문.홍혜영 지회장은 “이렇게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 더욱 열심히 서금요법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정읍시 여성자원봉사회
변순자 간사 여성부장관상
전북 정읍시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이연숙) 소속 변순자 간사(53곿?가 지난달 21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08 전북 여성자원봉사자대회’에서 여성부 장관상, 박현숙(47곲?씨는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변 간사는 ‘참사랑 봉사의 집’을 운영하면서 봉사자들의 활동을 보조하고 불우노인과 독거노인들의 빨래와 목욕 봉사를 14년여 동안 실시해왔다. 또 수지침·서금요법 전문봉사단을 조직해 매월 2회씩 노인들을 위해 수지침 시술봉사도 전개해왔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불우노인들에게 밑반찬과 식사를 제공하고 말벗이 돼 노인들에게 가족 이상의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다.
경기도교육청 초등교장 대상 건강강좌 호평
"연령층 상관없는 진정한 생활의학"
경기도 교육청에서는 관내 초등학교장 32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6~17일 청평 풍림콘도에서 ‘2008년 초등교장 개정교육과정 집중연수’를 실시했다.이날 특별강사로 이상운(의정부 지회장 031-847-5825) 학술위원이 초빙, ‘수지침과 현대인의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특별건강강좌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이 학술위원은 수지침과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대해 설명하자 교장선생들은 강의 연장을 부탁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이 학술위원은 열강에 이어 실습겷션完求?기회도 가졌다. 특강을 마친 이 지회장은 “교장 선생님들이 하나뿐인 자기건강을 위해서는 초등학생이 된 기분으로 서로들 무척 즐거워했다”며 “수지침·서금요법의 우수함은 열심히 기록하고 환호하는 모습들이 연령층에 관계없이 진정한 생활의학임을 증명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건강장수 유병팔 교수 학회 방문
최근 세계적인 건강장수 학자인 유병팔 교수(왼쪽에서 세번째)가 학회를 방문해 유태우 회장과 환담을 했다. 이날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박규현 교수도 자리를 같이했다.
러시아 이리나씨 가족 빠른 효과에 감동
소화기능불량 15세 소녀서금요법 처방 혈색 회복
최근 러시아에서도 수지침·서금요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주말 러시아에서 이리나(Irina)씨 가족이 학회를 찾아왔다. 이리나 씨는 “세계를 상대로 무역업을 경영하는 남편을 통해 서금요법 정보를 들었다. 이번에 남편을 따라 한국 관광 겸 딸의 시술을 위해 방문했다”고 인사를 했다.그는 “한창 사춘기인 15세인 딸이 소화기능이 좋지않아 음식을 잘 먹지 못해 걱정이라며 러시아에서 양의학적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그다지 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이날 상담 선생이 딸의 운기체형과 현재 상태를 진찰한 후 서암봉 시술을 했다. 또 위장 혈자리에 서암뜸 시술을 해주면서 증상과 처방을 자세히 설명했다. 30분정도 서금요법 처방을 받은 딸은 얼굴 혈색이 훨씬 밝아졌다. 더불어 그 딸은 “기분이 좋다. 편안해 졌다”고 말했다.이 광경을 옆에서 보고 있던 이리나 씨 가족은 “참 신통하다. 딸아이기 이렇게 미소를 짓는 모습을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며 무척 기뻐했다. 부모는 기뻐하면서 상담 선생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서금요법 건강기구를 구입한 후 다정히 딸의 손을 잡고 돌아갔다. .
매일 지압판 밟아 만성변비 호전
11월례학술 / 악성변비
(1)악성변비 호전사례 : 서금요법(발지압판·황토서암뜸·구암반지·서암봉)51세의 여성분으로 어려서부터 변비가 만성병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사진관을 운영하다보니 항상 일에 시달려 자신의 건강은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와 피로에 변비는 더욱더 악화돼 대장이 늘어나는 대장하수 현상으로 변을 전혀 볼 수가 없게 됐다.하는 수 없이 수술을 했지만 변비가 해소되리라는 기대와 달리 그 이후로도 변을 볼 수가 없어 다급해진 환자는 서금요법을 찾게 됐다.이전에 활섬매를 먹고 숙변을 본 경험이 있어 서금요법에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운기체형 - 右 : 간허, 위허 (음실증) 左 : 폐허, 방광승 (양실증)·삼일체형 - 右 : 양실증, 左 : 신실증·음양맥진 - 右 : 대장승, 左 : 간승·처방 - 右 : 대장승방, 삼초정방, 左 : 간승방, 삼초정방 구암반지 右 : 2지, 左 : 5지, 발지압판 오전 30분, 저녁 30분씩 매일 밟고, 서암뜸 매일 3장씩 떠주었으며 1주일에 1회씩 신수지침 시술, 서암봉 A8. A12. A16. E8. I2. E21·22·24(상응점) 부착.1회 시술당시 右側 부돌 3성조맥 (대장승)으로 서암봉 대장승방, E8무색, I2유색, A8, A12, A16 붙이고 맥을 다시보니 부돌맥이 현저히 가라앉았다.순간 효과를 분명히 보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들어 열심히 서금요법을 실천하기를 권했다. 본인 스스로 심각성을 깨닫고 아침 일찍 일어나 발지압판을 열심히 밟았다. 일주일 후 그날은 변비약을 먹지 않고 변을 약간씩 보았다. 조금씩 변을 보는 횟수가 늘어나 현재 변비약은 먹지 않는 단계에 있다. 서금요법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특히 발지압판은 절대 빠지지 않고 열심히 밟고 있다. 덕분에 요통과 무릎통증도 호전돼 매우 기뻐하며 고마워했다.(2)편두통·만성피로증후군 호전사례 :서금요법(서암봉·황토서암뜸·골무지압구·발지압판)42세의 여성분으로 키가 크고 마른체형이며 얼굴이 창백하고 기운이 없어보였다. 아직 젊은 나이인데 생리도 거의 불규칙하고 하루하루 생활하는 게 힘들정도로 기운이 없었다. 우울증세, 갱년기장애 같은 증상에 시달렸다. 또한 편두통이 심해 많이 힘들어 했다. 10년 전에 구안와사를 앓은 적이 있어 재발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했다.그동안 유명한 병원, 한의원 검사비만 굉장히 많은 비용이 들었지만 검사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대답뿐 해답이 없었다.·삼일체형 - 左右 : 신실증·음양맥진 - 右 : 소장승, 左 : 삼초승·처방 - 左右 : 심정방, 비정방, 기본방 + E8. I2. M3·4·5. A30. I38. L4발지압판 매일 30분, 서암뜸 3∼5장, 편두통 상응부위 M3·4·5와 얼굴의 상응부위를 PEM으로 눌러보니 모두 심한 압통을 느꼈다. 매일 잠잘 때 골무지압구 3지에 끼우고, 서암봉으로 비정방을 붙이고 자도록 했다.예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는 게 죽기보다 싫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이후로 거뜬히 일어날 수 있고 조금씩 여러 가지 아픈 증상이 사라지게 됐다. 서금요법 시술 후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온몸이 무거운 돌덩이 같았던 증상들이 가벼워지면서 환자자신의 표현을 빌리자면 안개가 싸악 걷힌 느낌이라고 기뻐했다.
A22, 20 1호 T봉 붙여 잔기침 '뚝'
11월례학술 / 잔기침
(1)잔기침 호전 사례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T봉)말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진 김모(여·46)씨는 약 6∼8개월 동안 계속되는 잔기침으로 인해 병원치료와 약을 복용했지만 약을 먹을때 뿐이고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었다.어느날 교회에서 서금요법 봉사로 김모씨를 만나 증세 자체가 오래됐다는 말만 듣고 그 자리에 서 A22와 목구멍(천돌)자리 A20에 각각 1호 T봉을 붙여주고, 하초 기본방에 10호 서암봉을 붙여 주었다.1주일 후 만난 김모씨는 그렇게 오랫동안 잔기침으로 고통받았는데 그날 저녁 단 1회 1호 T봉 시술로 잔기침이 멎었다며 서금요법의 효과성에 대해 깜짝 놀랐다고 했다.그 후 김모씨의 삼일체형은 좌우 신실증이며 평소 손발이 차고, 자고나면 손이 뻑뻑한 증세로 그냥두면 잔기침은 또다시 재발할 염려가 많았다. 그래서 지속적인 효과를 갖도록 하기 위해 임기맥에 황토서암뜸을 매일 5장 뜨고, 발지압판 운동을 매일 30분 이상 철저히, 성의를 갖고 시행하도록 했다.6개월이 지난 지금은 군왕 매생이를 먹도록 하고 있는데 만날 때마다 기뻐하며, 틈만나면 수지침 자랑을 하는 정도가 됐다.(2)항암치료 후유증 호전사례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이온발지압판)교회 구역 식구 중 황모(남·65)씨는 어느 날부터 머리가 아프고 호흡이 불쾌한 것이 오래 지속돼 병원을 찾아갔으나 진단 결과 폐암 1.5기라는 진단을 받았다. S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한 후 그 다음 있을 항암 치료를 준비하고 있었다.이분의 운기체질은 우측이 화목태과로 심실 담허 양실증이고, 좌측은 화목불급으로 심허 담실 신실증이며 평소 체온이 다소 낮은 상태였다.그래서 항암치료를 들어가기 전에 좌우수 임기맥과 우수 폐기맥에 황토 서암뜸을 하루 5장이상 충분히 뜨도록 해주고 돌아왔다.3일째 돠는 날 이 분은 희한한 체험을 했다며 연락이 왔다. 양손에 서암뜸을 뜨기 시작한 후 부터 목안이 헐고, 혓바닥이 트고, 귀·눈·항문, 생식기 등이 가려워 견디기가 힘들 정도였는데 서암뜸으로 인한 무슨 부작용인가 하고 무척 걱정을 했다.4일째 항암치료 받으러 가기로 한 날 그런 이상 증상들이 그치고, 병원에 가는데 기분도 좋고, 또 항암치료 후에도 남들처럼 후유증인 구토나 통증이 전혀 없고 고통없이 항암 치료를 잘 받았다고 하는 것이었다.서암뜸 시술 3일 동안 가렵고 트는 등 몸안의 나쁜 기운들이 빠져 나오는 과정을 거친 후(소위 치유반응 후) 항암치료를 받아 후유증도 없이 치료가 잘 됐던 것이다.여기서 주의할 점은 폐 관련 병이기 때문에 뜸연기로 인해 자칫 호흡기에 치명적이 될 수 있으므로 연기의 신속한 배출과 통풍이 정상인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도 좋은 경험을 하게 됐다.또한 폐의 회복을 위한 운동요법으로 발지압판을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 철저히 밟도록 하고 신실증 심허, 폐실을 위해 예왕식을 권했다.완전한 결과는 몇 개월 더 걸릴 예정이지만, 다시 한번 단순자극 뜸시술도 정확히 정성을 갖고 시행한다면 좋은 시술 결과가 온다는 것을 이론만이 아닌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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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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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