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별강사로 이상운(의정부 지회장 031-847-5825) 학술위원이 초빙, ‘수지침과 현대인의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특별건강강좌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 학술위원은 수지침과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대해 설명하자 교장선생들은 강의 연장을 부탁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이 학술위원은 열강에 이어 실습겷션完求?기회도 가졌다. 특강을 마친 이 지회장은 “교장 선생님들이 하나뿐인 자기건강을 위해서는 초등학생이 된 기분으로 서로들 무척 즐거워했다”며 “수지침·서금요법의 우수함은 열심히 기록하고 환호하는 모습들이 연령층에 관계없이 진정한 생활의학임을 증명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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