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발전위한 노고에 감사"

서울, 경기, 인천지역 지회장 송년회

  
서울·경기·인천지역 지회장 송년회가 지난 9일 저녁 6시부터 서울 프린스 호텔에서 열렸다.

유태우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지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를 보내고 새해에는 더욱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한편 만찬식에 앞서 김은자 학술위원, 이근희 학술위원, 박옥숙 구리지회장, 박해자 과천지회장의 임상사례 발표도 있었다.

참석한 지회장들은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 보급과 학회 발전을 위한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밤늦도록 송년회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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