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우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지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를 보내고 새해에는 더욱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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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한 지회장들은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 보급과 학회 발전을 위한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밤늦도록 송년회가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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