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간사는 ‘참사랑 봉사의 집’을 운영하면서 봉사자들의 활동을 보조하고 불우노인과 독거노인들의 빨래와 목욕 봉사를 14년여 동안 실시해왔다. 또 수지침·서금요법 전문봉사단을 조직해 매월 2회씩 노인들을 위해 수지침 시술봉사도 전개해왔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불우노인들에게 밑반찬과 식사를 제공하고 말벗이 돼 노인들에게 가족 이상의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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