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발전, 전파에 최선을"

10기 학술위원 연수수료식 및 송년회전민중 외 32명 학술위원 탄생

  
고려수지침학회 ‘제10기 학술위원 연수 수료식 및 송년회’가 유태우 회장, 박규현(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학술위원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오후 5시부터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1부 행사에서는 유태우 회장이 수료생 전원에게 수여한 학술위원 인정서를 전민중 대표가 받으면서 33명의 새로운 학술위원이 탄생했다.
  
유태우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전민중 대표는 “유태우 회장님과 그동안 지도해준 지도교수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학술위원으로서 학회의 발전과 학술 연마 및 전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료 인사를 했다.

2부 행사에서는 유태우 회장의 송년사, 박규현 박사의 축사, 학술위원 기수별 축사가 있었고, 송년만찬을 겸해 김정애 학술위원의 ‘10일 만에 교정시력 0.8로 호전’, 김상희 학술위원이 ‘조기 폐경에 대한 서금요법’ 임상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3부 행사에서는 황규완 원장의 사회로 레크레이션 시간이 이어졌고, 푸짐한 상품과 더불어 다양한 놀이가 진행됐다.

이날 학술위원들은 흥겨운 분위기 속에 다가오는 2009년도에는 학회와 서금요법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자고 다짐하면서 2008년을 보내는 아쉬움 속에 송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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