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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경남보건소장, 직원대상 특강 호응커
창원지회장 "서금요법 위상 실감"
인구보건복지협회와 경상남도 주관으로 최근 ‘통토환타지아콘도’에서 경남지역 보건소장 및 보건소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사업평가’ 행사가 개최됐다.이 행사에 창원지회장(지회장 이성호 055-262-0076)이 초청돼 서금요법 강의를 실시하여 호평을 받았다. 이 지회장의 특강에는 지회 소속 5명의 수지침사가 참가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실습을 도와 줘 더욱 알찬 시간이 됐다.이 지회장은 “서금요법 강의와 처방에 참석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고 질문도 많았다. 다음에 또 다시 초청강의를 약속받았다”며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의 위상이 많이 높아진 것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신인숙, 김상희 지회장
연이은 학술위원 학위 취득 '훈훈'
고려수지침학회 학술위원들의 석, 박사학위 취득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신인숙 대구 달서지회장(053-653-5144)이 지난달 대구한의대에서 노인의료복지전공으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노부모 부양자들의 부양의식 및 부양부담이 부양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은 신 지회장은 “서금요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연구와 임상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상희 탐라지회장(064-753-5577, 右)은 제주대학교에서 ‘신수지침, T침, T봉의 시술효과’라는 주제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지회장은 “통증 척도 감소의 평균값은 신수지침, T침이 비슷하고, T봉이 이들 보다 약간 높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논문에서 밝혔다.
英 침구사 카멜라씨 학회서 연구
"손에만 시술하는 서급요법 새로워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침구사로 활동 중인 카멜라(Camilla Bates, 여)려수지침학회에서 서금요법을 연구하고 있어 화제다.김정진 학술위원의 강의를 들으면서 약 1개월간 집중적으로 개인지도를 받고 있는 카멜라 씨는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해 손에만 시술하는 것이 무척 새롭다”며 “스코틀랜드에는 중국체침이 있으나 시술시 통증이 있어 환자들이 꺼리는데 서금요법은 손에만 시술하므로 무척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침구학교를 졸업하고 5년째 침구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카멜라씨는 “서금요법은 연구하면 할수록 무궁무진한 것 같다”며 “특히 서금요법(아큐빔)의 효과가 우수한 것 같아서 귀국할 때 많이 구입해 환자들을 시술하고 선물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국 방문은 처음인 카멜라씨는 김정진 학술위원의 자세하고 친절한 지도로 서금요법 배우는 것과 서울생활이 즐겁다는 말도 했다. 카멜라씨는 “단기간에 서금요법을 전부 연구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학회를 자주 방문해 실력을 향상 시키겠다”고 말하면서 활짝 웃었다.
2009전국지회장 학술위원 회의
"학회 발전위해 최선 다할 것"
지난달 28일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전국 지회장 및 학술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제1차 전국 지회장 및 학술위원 회의’가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날 학회와 관련된 회의와 유태우 회장의 특강이 있었다. 한편 지회장 및 학술위원들은 학회와 서금요법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월례학술>당뇨조절과 과민성대장증후군
74세의 여성회원은 30대에 복용한 경구 피임약의 부작용으로 살이 쪘다. 그 후 노력에도 줄지 않던 체중이 환갑이 넘으면서 당뇨 때문에 체중이 빠지기 시작했다. 평소 의지가 강한 성격이라 열심히 운동을 하고 음식조절을 하며 당뇨 약을 복용해 공복 시 혈당이 120∼130 정도로 유지했으나 완전한 조절은 되지 않았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발지압판 운동과 황토서암뜸을 매일 3장씩 기본방과 E22, N18, F3,5,9에 뜨기 시작했다. 황토서암뜸과 발지압판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동안 당뇨약의 숫자는 늘어나지 않았고 공복 시 혈당 120 내외를 유지하고 있었다.당뇨를 앓은 지도 10년이 넘어 점점 시력도 약해지는 것이 합병증도 우려되는 중에 오십견이라는 견관절통이 와 시술을 하면서 우측에 서금요법(파워팔찌)을 차도록 하고 서암식을 권했다. 운기체형이 우측이 토화불급으로 신실증이고, 좌측이 토토태과로 음실증 이었다. 수지음식으로 지왕식을 저녁식사 대신 먹게 하고 군왕1은 매 식사 후에 10알 정도 먹게 했다. 어깨통증이 차츰 좋아지는 중에 1개월 정도 후에 병원 정기 검사를 했는데 혈당이 89로 내려갔다. 생각하지도 못한 결과에 수지음식의 효과가 우수한 것을 확인하고 막연히 좋다고 생각했던 서금건강법을 더 열심히 실천하게 됐다. 하나씩 서금요법의 기구를 더해갈 때마다 효과가 좋아지는 것이 확인이 돼 시술하는 과정에 회원만큼이나 보람을 느낀다.복통과 설사가 반복되며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지만 검사에는 이상소견이 없는 경우를 과민성증후군이라고 하며 전에는 신경성이라고 표현하던 질병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불규칙한 생활, 긴장이 심한 경우에 많이 발생하는 증세로 환자의 고통은 심하다.여고생인 회원은 평소에 과민성대장증세가 있어 아침에 학교 갈 시간이나 외출을 하려고 하면 꼭 화장실을 가는 것이 거쳐야할 과정으로 힘들어 했다. 군왕1을 먹고부터는 아침이 편해져 등교 시에도 걱정없이 지내고 있었다.고3이 되면서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겨울 방학 때 갑자기 복통과 설사가 심해져 시술을 하게 됐다. 삼일체형은 좌측은 음실증에 방광실, 우측은 신실증에 삼초실이었고 위장점이 통증이 심하고 부어있었다. 맥상에 따라 좌측에 방광승방, 우측에 삼초승방을 서암봉으로 붙이고 A12에 6호 서암봉을 붙여주고 군왕1을 먹도록 하고 음식을 주의 하도록 했는데 증세가 좋아졌다.며칠 배가 아프지 않자 과식을 하고 복통과 설사가 심해졌다. 복진을 하려고 보니 위장점을 중심으로 넓게 부어있고 만지지도 못하게 했다. 여전히 맥상은 좌 방광실, 우 삼초실이었고 아큐빔으로 상응점을 찾아보니 A10 부근에서 수치가 높았다. 아큐빔으로 좌측에 방광제법, 우측에 삼초제법을 해주고 회원에게 스스로 A10에 (-)로 30분 동안 조사하라고 했다. 다음날 상태가 너무 좋아진 모습을 보고 아큐빔으로 A10에 조사한 것이 효과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3일을 A10에 매일 10∼20분 조사하도록 했다. 1주일 동안 황토서암뜸을 기본방과 E21,22,24에 3장씩 뜨고 군왕1을 먹고 E8, I2에 서암봉을 잘 때 붙이도록 했다. 더 꾸준히 조절을 해야 했으나 학생이라 시간 내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증세가 좋아지자 간편한 조절을 원해 잘 때 좌측에 3지에 골무반지를 끼도록 하고 군왕1을 먹도록 했다. 아침마다 치르던 화장실과의 전쟁이 사라졌다. 하루가 즐거운 것뿐만 아니라 얼굴의 여드름까지 사라지고 피부가 깨끗해지는 효과까지 함께 보았던 사례이다. 과민성 증세는 스트레스 인자가 없어지면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병이지만 실제 고통은 심하다. 이 학생은 학교를 마치고 공부스트레스가 해소될 때까지 잘 지내도록 관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한 경우라고 하겠다.
<월례학술>안검경련과 현기증
B회원(여,50대)은 위에 증상이 우측으로 대략 3년 정도됐다. 양, 한방으로 2년가량 여기저기 다니기는 했는데 아직 여전하다며 예전에 수지침요법을 접했던 기억을 더듬어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보고 싶다고 했다. .운기체형: 우측 金木太過, 좌측 金木不及.삼일체형: 우 신실증, 좌 양실증 .처방: 서암침봉으로는 좌우수 A8,12,16,18,30, K9, E42,38, F5,9, N5,9, B19,24, M3∼5+상응부, 황토서암뜸은 좌우 A1∼30, M3∼5, B19,24, 5지 마디마디, 서암반지는 우수 1지에 2개 착용 및 군왕(1) 3회/일.서암침봉으로 수시로 혈 위치에 자극을 주고 서암뜸을 매일 3∼5장정도 뜨면서 피부도 고와지고 6개월정도 지나면서 눈꺼풀 떨림이 거의 없어졌고 우측 뺨의 마비감도 못 느낄 정도가 됐다. 본래 위장질환을 앓고 있었기에 처방된 양약도 제대로 복용치 못하곤 했는데 근래에 군왕식을 먹으면서부터 뱃속이 편해져 어느 때부터인가 외식자리에도 자연스레 참여했고 무엇보다도 대인관계의 불편함이 없어져서 웃음이 얼굴에 가득했다. 주위에서 좋아졌다는 인사를 받으면 대뜸 서암뜸의 예찬론으로 시작과 끝을 맺곤 한다. 지금도 완전한 안정을 위해 여전히 서암뜸 뜨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K회원(여,70대)은 어느날 잠자리에서 일어나려는데 어질어질한 것이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다. 이에 생각나는 대로 중지 머리 상응부에 PEM으로 강자극을 한 후 유색서암봉으로 A8∼33의 혈에 부착하고 누워있었다. 그러나 계속 어지러운 감이 몰려와 결국 부축을 받으며 병원진료를 받게 됐는데 귀의 평형감각 이상으로 판명됐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서금요법 시술에 매진했다. .운기체형:우측 金水太過, 좌측 火火太過.삼일체형: 좌우 양실증.처방-아큐빔으로 기본방+상응부(-)도자, 우수 위제법+비보법, 좌수 위제법+간제법-황토서암뜸은 좌우 A1∼33, M3∼5, B19∼24-발지압판 운동 및 원암돌목걸이 착용-매생이 2회/일K회원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주위의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건강을 지켜야 된다는 일념으로 적극적으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시술했다. 2주째쯤 접어들자 어지럼증이 다소 완화됐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매생이도 먹기 시작했다. 한달쯤 지나서는 집안에서의 활동에는 무리가 없었고 발지압판 운동을 꾸준히 한 탓에 점점 다리에도 힘이 생겼다. 그 후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을 제외하고는 예전처럼 외출도 다닐 수 있었고 또 활동하고 있다. 원암돌목걸이를 차는 순간부터 침침하기만 했던 눈이 한결 시원해진 듯 하고 무거웠던 머리도 가벼움을 느껴 몸에서 떼지 않고 있으며 이 순간에도 꾸준히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다.
강북구청봉사단 봉사 실시 호평
서울북부지회 시술로 통증 완화
서울북부지회(지회장 장정윤 02-932-2053) 소속 정갑선 수지침사 외 4명이 지난달 16일 경기도 연천군 왕진면 무등리에서 60여명의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했다.정갑선 수지침사는 “대부분의 주민들이 요통·견통·슬관절통·고관절통 등으로 고생했는데, 서금요법 시술을 받고 통증이 완화되자 무척 기뻐했다”며 “주민들이 처음으로 접해보는 시술 방법이었지만 효과가 너무 좋다고 박수를 치면서 즐거워했고 칭송이 자자했다”고 말했다. 또 연천지역방송국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을 촬영하고 봉사단원들과 인터뷰도 했다.서울 ‘강북구청 서금요법봉사단’은 지난달 21일 양평 ‘평화의 집’ 증중 장애인시설에서 학부모, 학생들과 함께 서금요법 시술 봉사 및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대구달서지회, 전남지회 등 곳곳에서 표창장받아
사랑실천에 지회 賞福넘치네~
대구 달서지회(지회장 신인숙 053-653-5144) 소속 이정화(학술위원) 수지침사가 지난 몇 년 동안 매주 금요일 대구 대명교회에서 이웃 어르신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펼쳤다. 또 대구시 달성군에서 시행하는 ‘이동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웃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연말 대구 시장의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군포산본지회(지회장 송재량 031-394-7533) 소속 이기윤 수지침사가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로 지난해 연말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대표이사 감사장을 받았다. 송재량 지회장은 군포시자원봉사센터 케어교육 강사로 초빙돼 지역 주민의 보건향상과 서금요법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남지회(지회장 나용수 062-525-0001) 소속 장영희 수지침사가 ‘금호사회종합복지관’에서 98년부터 매주 화요일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는데 지난 연말 복지관장의 공로패를 받았다. 또 ‘한사랑서금요법봉사단(단장 이상철)’은 지난해 개최된 ‘제7회 전국사회복지자원봉사대회’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회장 김득린)’의 표창장을 받았다.
강릉지회 강원도지사, 강원도봉사센터장 인정서 받아
연일이어진 수상에 '기쁨두배'
강릉지회(지회장 강정남 033-643-5578)에서는 지난해 서금요법 봉사활동으로 회원들의 표창장 수여소식이 이어져 경사가 났다.지난해 연말 강원도지사(김진선)가 수여하는 ‘봉사활동 인증서’ 은장 어명훈 수지침사, 동장 권영일·손흥규 수지침사가 각각 받았다.또 ‘2008 강원도 자원봉사 릴레이’ 행사에 참여한 공로로 ‘강원도 자원봉사센터(한경숙)’소장의 인정서를 받았다. 강정남 지회장은 ‘9988건강교실’ 봉사활동으로 ‘강릉시 포남2동 주민자치위원회’ 신동섭 위장장의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강릉시 자원봉사센터’ 김선정 소장이 매월 수여하는 ‘이달의 으뜸 봉사자 상’을 지난 4월에는 어명훈 수지침사, 11월에는 권영일 수지침사가 으뜸봉사자로 선정돼각각 상패를 받았다.강정남 지회장은 “작년에는 많은 표창을 받아서 무척 기뻤다”며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으로 지역주민들의 보건향상을 위해 올해에는 모든 회원들과 함께 더욱 적극적으로 자원봉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잠베이로시 2곳에 전용시설 개설 예정 의료진 서금요법 배우려는 진풍경 연출
브라질 서금요법 열기 '후끈'
최근 브라질 잠베이로市 보건소의 지원으로 서금요법·수지침 시술 전용 시설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을 실시하는 것이 브라질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곳에서 서금요법 전파와 시술을 하고 있는 신창식 지회장이 지난 18일 1년 만에 학회를 방문해 유태우 회장과 환담 시간을 가졌다. 신 지회장은 “부작용없고 효과가 우수한 서금요법이 브라질에 널리 알려지자 의료인들도 서금요법을 연구하려는 열기가 뜨겁다”고 인사말을 했다.그는 “오는 3월에는 잠베이로市 인근 지역 2곳에 주민 보건행정차원에서 서금요법 전용시설이 새로 개설될 예정이다. 앞으로 보건당국이 더욱 지원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브라질에는 일본인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는데 요즈음은 일본인들과 원주민들이 서금요법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기억에 남는 임상사례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하자 신 지회장은 “브라질에는 류머티즘, 좌골신경통 환자가 무척 많은 편이다. 병원치료를 받다가 포기한 환자들이 서금요법 시술을 받고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져 나가고 있다”며 “좌골 신경통 환자들에게 방광승방, 위정방, 신정방, 담승방 위주로 처방을 해주면서 주 2∼3회 대개 2∼3개월 정도면 증상이 호전돼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또 신 지회장은 “브라질에서는 수지침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주정부의 인정을 받으면 의료영업이 가능한 곳이다. 국제화 시대를 맞이해 브라질 이민을 생각하거나 자신과 가족의 건강 지킴이로서는 서금요법·수지침보다 좋은 것이 없다”며 “브라질에도 수많은 대체의료가 존재하고 있지만, 그 분야에 종사하는 의료인들이 오히려 서금요법·수지침을 배우려는 진풍경도 연출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브라질에서 한국에 오려면 20시간 이상의 비행기를 타야한다. 신 지회장은 “지리적 위치로 자주 방문할 수는 없지만 한국에 나오면 건강기구를 다양하게 많이 구입한다”며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세계 최고의 의술인 서금요법이 브라질에서 더욱 번창할 수 있도록 최선의 경주를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학술위원 지상강좌-주부습진
◇주부습진물을 많이 사용하는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이라서 주부습진이라는 병명이 붙은 것 같다. 세제를 직접 손에 묻히는 경우에 그 증세는 더욱 심해진다. 처음에는 손바닥이 근질근질하면서 마르다가 작은 물집이 생기면서 퍼지기 시작한다. 심해지면 피부에 주름이 생기면서 쭉쭉 갈라지고 피가 나오며 피부는 계속 벗겨진다.손가락, 손등, 손바닥으로 해서 손목까지 퍼지기도 한다. 약을 발라도 바를 때 뿐이고, 물을 안만지는 것이 가장 좋지만 주부들의 경우 그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증상이 아주 악화될 수 밖에 없다.이때 서금요법(서암뜸)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서암뜸을 습진이 있는 자리에 직접 올려 놓고 뜨는데 많이 뜰수록 더욱 효과가 빠르다. 대부분 서암뜸을 뜨면 그대로 아물게 되며, 증상이 심한 사람의 경우 뜸 뜬 곳이 2~3일 정도는 더욱 건조해지는 듯하다가 아물게 되므로 누구나 열심히 떠 주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 기본방(A1·4·6·8·12)과 F6을 추가한다. 요즈음은 잠자기가 무척 편하다고 자랑을 했다.
학술위원 지상강좌(51)-티눈
◇티눈오래 전부터 발뒤꿈치에 티눈이 생겨서 고생을 하고 있어 티눈약을 붙이고 바르는 약도 발라보았으나 다 나은 것 같으면 다시 재발이 되곤 했다.E42번과 상응부위, 그리고 발뒤꿈치에 직접 서암뜸을 10일 정도 떴더니 티눈 부위에 각질이 떨어지고 새살이 돋아 나왔으며 다시는 재발이 되지 않았다.
양산시장 장려상, 양산시사회복지관장 감사장 수상
신양산지회 상복(賞福)터졌네~
신양산지회(지회장 이혜옥 055-383-3534)가 지난 연말 양산시가 개최한 ‘자원 봉사활동 감동 나누기 체험수기 시상식’에서 양산시장의 장려상과 ‘자원봉사자 어울림 마당’에서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장의 감사장을 각각 수상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체험수기 부분에서 양산시의 가장 오지마을인 ‘늘밭마을’을 다니며 겪었던 봉사에 대한 감동수기와 복지관에서 불우노인들에 대해 꾸준히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실시한 공로로 수상을 받게 된 것.김모(50대여) 수지침사는 “어르신들은 위장질환, 관절통요통 등 주로 통증 질환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 이런 통증 질환은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도 큰 효과없이 일시적인 효과만 있는 것 같다”며 “주로 순간적인 통증을 완화시키는 진통제, 소화제 등의 약물을 복용해 약물 부작용으로 고통을 받는 경우도 있다며, 결국 만성적인 질환으로 진행되고 그다지 효과가 없는 것 같다”면서 “그러나 서금요법으로 시술을 해주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도 나누면서 말벗도 돼 주면 너무 좋아하고 기뻐한다”고 말했다.이 지회장은 “의료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오지마을 등 서금요법 사랑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돼 국민보건향상과 질병없는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상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싱가포르TV 학회 방문 시술장면 촬영즉효성 체험한 조명기사 "좋아요"연발
싱가포르 서금요법 매력에 빠지다
“싱가포르에도 서금요법·수지침 열풍이 분다”‘싱가포르TV 채널 8’특별 제작팀 10명이 지난 10일 서울시 숭인동에 위치한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을 방문해 서금요법 취재를 했다.이번 취재를 위해 최근 싱가포르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코메디언 양지룡(楊志龍, BEN)씨와 여배우 권이봉(權怡鳳, QUAN)씨가 출연해 서금요법 시술 장면을 연출했다.담당PD인 양미산(梁美珊)씨는 “오는 3월 중순경에 방송예정으로 저녁 8시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에 ‘쇼핑왕 서울 나들이’라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가장 한국적인 유태우 회장이 창시한 서금요법을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찾았고 한국관광공사의 협조를 받아 학회를 방문하게 됐다”고 제작의도를 설명했다. 우선 제작팀은 학회의 외부 간판과 건물, 그리고 다양한 건강기구를 하나하나 자세하게 카메라로 찍었다. 김정진 학술위원의 상응도 그림 설명을 들으면서 모두가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의 매력에 귀를 기울였다. 본격적인 시술 장면 촬영에서는 양지룡씨와 여배우는 코미디언 특유의 연기로 주위의 웃음을 자아내었고 스텝들은 모두 박수를 치면서 즐거워했다.김정진 학술위원이 서금요법은 손바닥과 손등에만 시술해 다양한 질환을 호전시킨다는 자세한 처방법을 알려주자 촬영팀들은 서금요법의 효과성에 감탄사를 연발했다.마침 조명을 담당했던 팀원 한명이 싱가포르보다 추운 서울에 와서 갑자기 감기에 걸려 목이 아프고 기침이 계속 나온다고 호소했다. 김 학술위원이 상응부위에 서금요법 처방을 하고 나자 즉효성을 체험한 조명기사는 기뻐하면서 계속 촬영을 진행했다. 또 한명은 가벼운 편두통증상을 말하자 M3·4·5를 중심으로 자극을 주고 서금요법(금색 서암봉)을 붙여주자 “기분이 좋고 통증이 가벼워졌다”며 미소를 지었다.이날 약 2시간이 걸린 서금요법 특별 취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무사히 마무리 됐다. 담당PD도 “아주 즐겁고 성공적으로 녹화가 됐다”고 기뻐하면서 “촬영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몇 번이나 인사를 했다.취재가 끝나자 이번에는 모든 팀원들이 김 학술위원에게 서금요법 진단과 처방을 부탁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김 학술위원은 모두에게 친절하게 진단을 해주면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처방을 알려줬다.또 “‘고려수지침강좌’책자는 영어·일본어·독어·불어·러시아어·스페인어·포르투칼어·페르시아어·히브리어 등 세계 9개 국어로 번역돼 전세계인들이 연구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의술이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오는 3월 중순경 ‘싱가포르TV 채널 8’에 서금요법이 방영되면 싱가포르는 물론 인접 동남아시아국가에도 서금요법이 널리 알려질 것이다. 더불어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학회를 찾아오고 세계인의 건강 지킴이로서 서금요법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학술위원 지상강좌-아름다운가슴만들기
◇아름다운 가슴만들기30세 주부로 첫아기 출산 후 워낙 가슴이 보기 흉하게 처져 목욕탕에 가기가 부끄러울 정도라 고민 끝에 이웃의 권유로 서암뜸을 A1·4·6·8·12·6·33, F6, F4, K9, E12 뜨기 시작했다.2~3일에 1통씩 서암뜸을 부지런히 떴더니 피부가 고와지며, 피로감이 없어지고, 손발이 따뜻해지면서 소화가 잘 되는 등 부인병의 여러 가지 요소들이 없어졌고 가슴이 올라 붙으며 탄력이 생겼다.이제 미혼 때보다 오히려 더 건강하고 가슴도 아름다워졌다고 자랑했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