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TV 채널 8’특별 제작팀 10명이 지난 10일 서울시 숭인동에 위치한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을 방문해 서금요법 취재를 했다. 이번 취재를 위해 최근 싱가포르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코메디언 양지룡(楊志龍, BEN)씨와 여배우 권이봉(權怡鳳, QUAN)씨가 출연해 서금요법 시술 장면을 연출했다. 담당PD인 양미산(梁美珊)씨는 “오는 3월 중순경에 방송예정으로 저녁 8시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에 ‘쇼핑왕 서울 나들이’라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가장 한국적인 유태우 회장이 창시한 서금요법을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찾았고 한국관광공사의 협조를 받아 학회를 방문하게 됐다”고 제작의도를 설명했다. 우선 제작팀은 학회의 외부 간판과 건물, 그리고 다양한 건강기구를 하나하나 자세하게 카메라로 찍었다. 김정진 학술위원의 상응도 그림 설명을 들으면서 모두가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의 매력에 귀를 기울였다. 본격적인 시술 장면 촬영에서는 양지룡씨와 여배우는 코미디언 특유의 연기로 주위의 웃음을 자아내었고 스텝들은 모두 박수를 치면서 즐거워했다. 김정진 학술위원이 서금요법은 손바닥과 손등에만 시술해 다양한 질환을 호전시킨다는 자세한 처방법을 알려주자 촬영팀들은 서금요법의 효과성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마침 조명을 담당했던 팀원 한명이 싱가포르보다 추운 서울에 와서 갑자기 감기에 걸려 목이 아프고 기침이 계속 나온다고 호소했다. 김 학술위원이 상응부위에 서금요법 처방을 하고 나자 즉효성을 체험한 조명기사는 기뻐하면서 계속 촬영을 진행했다. 또 한명은 가벼운 편두통증상을 말하자 M3·4·5를 중심으로 자극을 주고 서금요법(금색 서암봉)을 붙여주자 “기분이 좋고 통증이 가벼워졌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날 약 2시간이 걸린 서금요법 특별 취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무사히 마무리 됐다. 담당PD도 “아주 즐겁고 성공적으로 녹화가 됐다”고 기뻐하면서 “촬영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몇 번이나 인사를 했다. 취재가 끝나자 이번에는 모든 팀원들이 김 학술위원에게 서금요법 진단과 처방을 부탁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김 학술위원은 모두에게 친절하게 진단을 해주면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처방을 알려줬다. 또 “‘고려수지침강좌’책자는 영어·일본어·독어·불어·러시아어·스페인어·포르투칼어·페르시아어·히브리어 등 세계 9개 국어로 번역돼 전세계인들이 연구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의술이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오는 3월 중순경 ‘싱가포르TV 채널 8’에 서금요법이 방영되면 싱가포르는 물론 인접 동남아시아국가에도 서금요법이 널리 알려질 것이다. 더불어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학회를 찾아오고 세계인의 건강 지킴이로서 서금요법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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