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회원(여,50대)은 위에 증상이 우측으로 대략 3년 정도됐다. 양, 한방으로 2년가량 여기저기 다니기는 했는데 아직 여전하다며 예전에 수지침요법을 접했던 기억을 더듬어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보고 싶다고 했다. .운기체형: 우측 金木太過, 좌측 金木不及 .삼일체형: 우 신실증, 좌 양실증 .처방: 서암침봉으로는 좌우수 A8,12,16,18,30, K9, E42,38, F5,9, N5,9, B19,24, M3∼5+상응부, 황토서암뜸은 좌우 A1∼30, M3∼5, B19,24, 5지 마디마디, 서암반지는 우수 1지에 2개 착용 및 군왕(1) 3회/일. 서암침봉으로 수시로 혈 위치에 자극을 주고 서암뜸을 매일 3∼5장정도 뜨면서 피부도 고와지고 6개월정도 지나면서 눈꺼풀 떨림이 거의 없어졌고 우측 뺨의 마비감도 못 느낄 정도가 됐다. 본래 위장질환을 앓고 있었기에 처방된 양약도 제대로 복용치 못하곤 했는데 근래에 군왕식을 먹으면서부터 뱃속이 편해져 어느 때부터인가 외식자리에도 자연스레 참여했고 무엇보다도 대인관계의 불편함이 없어져서 웃음이 얼굴에 가득했다. 주위에서 좋아졌다는 인사를 받으면 대뜸 서암뜸의 예찬론으로 시작과 끝을 맺곤 한다. 지금도 완전한 안정을 위해 여전히 서암뜸 뜨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현기증> K회원(여,70대)은 어느날 잠자리에서 일어나려는데 어질어질한 것이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다. 이에 생각나는 대로 중지 머리 상응부에 PEM으로 강자극을 한 후 유색서암봉으로 A8∼33의 혈에 부착하고 누워있었다. 그러나 계속 어지러운 감이 몰려와 결국 부축을 받으며 병원진료를 받게 됐는데 귀의 평형감각 이상으로 판명됐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서금요법 시술에 매진했다. .운기체형:우측 金水太過, 좌측 火火太過 .삼일체형: 좌우 양실증 .처방 -아큐빔으로 기본방+상응부(-)도자, 우수 위제법+비보법, 좌수 위제법+간제법 -황토서암뜸은 좌우 A1∼33, M3∼5, B19∼24 -발지압판 운동 및 원암돌목걸이 착용 -매생이 2회/일 K회원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주위의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건강을 지켜야 된다는 일념으로 적극적으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시술했다. 2주째쯤 접어들자 어지럼증이 다소 완화됐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매생이도 먹기 시작했다. 한달쯤 지나서는 집안에서의 활동에는 무리가 없었고 발지압판 운동을 꾸준히 한 탓에 점점 다리에도 힘이 생겼다. 그 후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을 제외하고는 예전처럼 외출도 다닐 수 있었고 또 활동하고 있다. 원암돌목걸이를 차는 순간부터 침침하기만 했던 눈이 한결 시원해진 듯 하고 무거웠던 머리도 가벼움을 느껴 몸에서 떼지 않고 있으며 이 순간에도 꾸준히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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