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지회 시술로 통증 완화

강북구청봉사단 봉사 실시 호평

서울북부지회(사진 위)와 강북구청 서금요법 봉사단(아래)   
▲ 서울북부지회(사진 위)와 강북구청 서금요법 봉사단(아래) 
  
서울북부지회(지회장 장정윤 02-932-2053) 소속 정갑선 수지침사 외 4명이 지난달 16일 경기도 연천군 왕진면 무등리에서 60여명의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했다.

정갑선 수지침사는 “대부분의 주민들이 요통·견통·슬관절통·고관절통 등으로 고생했는데, 서금요법 시술을 받고 통증이 완화되자 무척 기뻐했다”며 “주민들이 처음으로 접해보는 시술 방법이었지만 효과가 너무 좋다고 박수를 치면서 즐거워했고 칭송이 자자했다”고 말했다. 또 연천지역방송국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을 촬영하고 봉사단원들과 인터뷰도 했다.

서울 ‘강북구청 서금요법봉사단’은 지난달 21일 양평 ‘평화의 집’ 증중 장애인시설에서 학부모, 학생들과 함께 서금요법 시술 봉사 및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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