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date("Y년 m월 d일 H시 i분")?>
종합
메디뉴스
팜뉴스
푸드뉴스
뷰티뉴스
오피니언
포토
서금요법·수지침
운동으로 체온높이면 신체정상작용 자율신경계 우리몸 주요 장기통제
최신온열요법(3)-운동과잉시 혈액순환 장애 고지혈증 유발
2. 온열요법의 효과(1)정상 체온일 때 혈액순환이 잘된다인체는 혈액을 통해 영양·산소·호르몬·효소 등을 공급받고, 이산화탄소·노폐물 등을 배출한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영양 공급뿐 아니라, 노폐물 배설도 안 돼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체온이 떨어지면 모세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 장애가 생긴다. 모세혈관이 수축되면 말초의 조직·기관·세포에도 혈액순환이 안 돼 질병이 발생하는 것이다. 반대로 체온을 높이면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모든 신체기능이 정상적으로 작용한다.저체온현상과 모세혈관 수축은 비례하며, 거의 모든 질병은 모세혈관 수축에서 비롯한다고 볼 수 있다. 모세혈관이 수축하면 심장의 압력이 증가하고, 고혈압·심장병·당뇨병 등 성인병이 유발된다. 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신체 냉증·고지혈증·동맥경화증·심장병·퇴행성 질환 등이 발생한다.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더불어 체온을 상승시켜야 한다. 운동은 할수록 신체 냉증이 심하게 나타나므로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상 체온을 보호·유지·상승시키도록 해야 한다. (2)신체가 따뜻해야 자율신경이 안정된다자율신경계는 우리 몸의 주요 장기를 통제하는 신경계로 소화·호흡·땀과 같은 신진대사 등 의식적으로 제어할 수 없는 기능에 관여한다. 예를 들어, 심장 박동은 자신의 의지대로 조절할 수 없고, 수면 중에도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호흡이 유지되는데 이런 것들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다.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구분되며, 이 둘은 하나가 활발해지면 하나가 억눌려지는 길항(拮抗)작용을 한다. 자율신경계의 조절중추는 간뇌의 시상하부다. 교감신경 줄기는 흉추·요추의 척추 양측을 뻗어나가 추간원판의 위치에서 여러 가지로 융합한다. 부교감신경은 연수에서 나오는 미주신경과 경추와 골반부에서 나오는 부교감신경이 있어서 신경절에서 교감신경과 합하여 전신과 내장의 신진대사·운동·내분비에 관여한다. 교감신경·부교감신경계는 동일 종말기관에 나란히 분포되어 형태적으로 구분하기 어렵다. 그러나 서금요법의 자극반응 실험 결과, 손을 제외한 신체부위는 부교감신경의 과민 분포지역이고, 손 부위에서도 14기맥과 상응부위는 대체로 교감신경 과민 분포지역이고, 금경(경락) 부분은 부교감신경 과민 분포지역이다.
학술위원 지상강좌(86)
◇비염심한 비염으로 아침이면 책상 위에 코푼 휴지를 수북이 쌓아놓아야 했던 학생이 기본방과 A30에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으로 자극을 준 후 코를 풀지 않게 됐다.급성 축농증을 앓은 후 감기 기운만 있으면 축농증이 재발해 머리까지 아팠는데 기본방과 A30에 서암뜸 자극을 생활화해서 증상이 해소됐다. 감기로 기침이 나면서 가래가 나올 때는 기본방과 A18,20,22, F20, 편도선 상응부위에 특상 황토서암뜸으로 자극해 주면 가래가 없어지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대구서부지회 확장 이전
최근 대구서부지회(지회장 정명자 053-567-7582)가 확장, 이전 주소는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465-3번지 2층.정명자 지회장은 “새로운 마음과 다짐으로 서금요법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전 소감을 밝혔다.
부산지회 창립 33주년 기념식
이원호 회원 외 4명 봉사대상 수상
부산지회(지회장 김하서 051-818-2962)는 최근 지회 사무실에서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3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제1부 행사에서는 이원호 회원 외 4명 봉사대상(300~500시간), 최선나 외 4명 봉사특별상(200~300시간), 신명덕 외 9명 봉사장려상(100~200시간), 권영경 외 7명 봉사상(50~100시간)을 각각 수여 받았다. 또 강문조 회원 외 27명은 개근상, 안득순, 김경림 회원은 공로상을 받았다. 한편 수상자들은 서금요법 건강기구(도자기베개, 금경샴푸, 기마크봉, 발지압판)를 부상으로 받았다. 시상 후 푸짐한 저녁식사를 하면서 서금요법 및 지회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금경毛샴푸로 두피 건강회복
최근 서금요법(금경모샴푸)이 회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금경모삼푸를 사용한 뒤 두피 각질이 사라지고 모발에 힘이 생기거나, 탈모 방지에 도움이 되는 등 다양한 효과가 나오고 있다. 학술위원들의 사례를 모았다. ■두피 각질 사라지고 모발 힘생겨-김형주 학술위원, 송파지회부지회장새로이 개발된 금경모샴푸를 이용해 본 본인과 여러 회원들의 다양한 임상사례 모음이다. 한 70대 남자 회원은 머리 CB25ㆍ26부위에 항상 부스럼 같은 것이 있어 사라지지 않고 계속 각질이 일어나 신경이 쓰였다고 한다. 금경모샴푸 사용 후 4일 정도 지나니 각질과 도드라졌던 부분이 거의 사라졌으며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는 듯하다고 좋아했다.50대 후반의 주부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도 걱정이었지만 비듬도 많이 일어나 겨울에 검정색 옷 입기가 무척 신경 쓰였다. 그런데 금경모샴푸 이용 후 비듬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머리카락에 힘이 생겨 머리숱이 많아진 듯 느껴졌다.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아 머리 감을 때의 상큼함과 함께 행복을 느낀단다.우리 가족도 이용해 보니 그동안은 매일 아침 욕실 하수구에 빠진 머리카락이 까맣게 뭉쳐 있어 치우는 것이 일이었으나 머리카락이 한결 덜 빠져 하수구 청소도 쉬워졌다. 특히 두 딸들은 머리카락이 길어 방바닥에 보이는 것이 빠진 머리카락이었으나 금경모샴푸 사용 후 거의 눈에 띄지 않게 됐다. 머리카락에도 힘이 생겨 머리숱이 많아진 듯하다며 애용하고 있다. 이제는 금경모샴푸 덕에 가족들의 머릿결을 생각해 시중의 좋은 제품의 샴푸를 찾을 필요가 없어졌다. 금경모샴푸를 이용한 회원들은 대부분 머리감을 때 상큼하고 감고 나면 더욱 시원해 머리가 맑아진 듯한 기분을 느낀다고 했다. ■염색약으로 벌겋던 두피 호전-김애주 학술위원, 동작지회장60대 회원(여)은 20년 가까이 염색을 해 왔다. 새치머리 염색이라 한 달에 한 번씩 꼬박꼬박 염색을 하다 보니 두피상태가 무척 약해졌다.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두피는 빨갛게, 마치 피부가 한 겹 벗겨진 상태처럼 돼 있었다. 가려움증도 있지만 특히 염색을 할 때면 따가움 때문에 고통스러웠다고 한다.그렇다고 염색을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특히 염색 후에 샴푸로 감을 때 두피의 부담이 훨씬 더 심하다고 했다. 그럴 때마다 서암뜸을 두피 상응부위에 뜨고 아큐빔으로 자극을 주면서 통증해소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금경모샴푸가 순하다는 말을 듣고 출시되자마자 구입해 사용했는데 두피의 가려움증과 빨갛게 된 색깔이 한결 호전됐고 머릿속이 시원한 청량감이 들어서 왠지 상쾌하고 두피가 건강해짐을 느끼게 되니 염색의 부담도 덜게 됐다.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 걱정 끝~-김정애 학술위원, 북전주지회장다이어트로 살을 10kg 뺀 후 탈모가 심해진 50대 부인이다. 부인은 머리를 감은 후에는 하수구에서 두 뭉치씩 머리카락을 빼내야 할 정도로 탈모가 심각했다. 그런데 금경모샴푸를 두세 번 쓰고 나면서 바로 현저하게 머리카락이 안 빠진다고 좋아했다. 감은 즉시는 머릿결이 좀 뻣뻣한 것 같지만 며칠 지나면 좋아진다고 한다.
마쓰오카 침구사 10명 지도 전수 수료식 가져
고베(神戶)에 뿌리내리는 서금요법
“서금요법(수지침) 전문가로 거듭나겠습니다”최근 마쓰오카 침구사의 지도로 일본 고베에서 지난 1년간 서금요법 기초과정을 연구한 일본인들이 수료식과 더불어 조촐한 기념파티를 했다.마쓰오카 씨는 일본 침구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으로 환자들을 자극하고 있는 고베에서 유명한 서금요법 전문 침구사다.마쓰오카 침구사는 “1년 동안 10명에게 서금요법을 전수했다. 실력을 점검하는 시험에서 수료자들은 평균 85점을 받았을 정도로 매우 열심히 연구했다”고 소감을 말했다.수료자들은 대개 일본에서 침구전문학교를 졸업한 침구사 또는 침구학교 재학생들로 서금요법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마쓰오카 침구사는 “고베 지역 주민들의 서금요법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가고 있다. 특히 서금요법을 연구해 고령자와 몸이 불편한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려는 분들이 많다”면서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기초 연구반에 벌써 30여 명이나 등록했다”고 자랑했다. 이미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일본에 있어서 서금요법은 고령자들의 건강관리와 의료비 절감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일본 국민 건강 지킴이로서 서서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한국 고유의 서금요법이 일본을 비롯해 5대양 6대주 모든 인류의 건강 도움이로서 더욱 발전 전파되고 있다. 마쓰오카 침구사는 “머지않은 장래에 서금요법은 일본을 시작으로 세계인이 인정하는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인정받을 것이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저체온시 감기, 성인병 등 질병 다발원기획복하려면 체온부터 올려야
최신온열요법(2)-체온 1도씩 떨어지면 면역력 30% 감소
(1)원기가 곧 체온이다원기란 ‘원기(元氣)’ 또는 ‘원기(原氣)’를 의미하나 아직까지 명확한 개념은 정립되지 않았다. 동양의학에서도 원기를 막연히 ‘힘’으로만 이해할 뿐 구체적이지 못하다. 원기란 강한 힘을 의미하는 것은 맞다. 인간은 10~40대에는 손발을 비롯해 전신에 온열이 많고 활성화돼 큰 힘을 발휘한다. 50~60대가 되면 신체가 차지면서 힘도 서서히 약해진다. 여성보다 남성, 노인보다 젊은이가 힘이 더 강한 이유는 바로 체온에 있다. 여성은 손발이 차가운 반면 남성은 따뜻하고, 10~40대는 신체에 활력이 있는 반면 고령이 될수록 노화현상이 나타나는 것도 저체온(低體溫) 때문이다. 인체는 체온·체열이 있어야 강한 힘을 낼 수 있다. 사람이 강한 힘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몸을 잔뜩 긴장하고, 근육으로 혈액을 집중시켜야 한다. 그러나 체온이 낮은 사람은 열을 집중시킬 수 없으므로 강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는 배기량이 큰 차는 속력을 낼 수 있으나, 배기량이 적은 차는 속력을 내기 어려운 것과 같은 이치다. 사람뿐 아니라 동물도 강한 힘을 내기 위해서는 체온을 높인다. 참새는 평균 41℃의 체온을 유지하다가 날기 위해서는 체온을 42℃로 급상승시킨다. 닭도 평균 40℃의 체온을 유지하다가 날갯짓을 하려면 체온을 상승시킨다. 사람이 달리기나 과격한 운동을 하기 위해 혈액을 집중시켜 체온을 올리는 것도 같은 이치다. 이처럼 원기란 곧 체온으로써, 정상 체온을 유지·상승시킬 수 있어야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으므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체온을 높이는 게 급선무다. (2)체온을 높이면 면역력이 증강된다인체는 정상 체온인 36.5~37℃를 유지하면 병균·바이러스·암세포 등을 물리칠 수 있는 면역력이 생긴다. 체온이 1℃ 떨어지면 면역력은 30%가 저하된다는 보고도 있다. 반면 체온이 1℃ 상승할 때마다 면역력은 5~6배 이상 급상승한다고 한다. 따라서 정상 체온에서 1℃ 떨어진 35.5℃에서는 면역력이 30%나 떨어져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감기·바이러스·성인병 등의 질병은 저체온에서 비롯되고, 35℃에서 암세포가 가장 많이 발생된다고 한다.정상 체온을 유지하지 못하면 건강관리뿐 아니라 질병 치료도 어렵다. 정상 체온을 유지할 때 자율신경·혈액순환·호르몬·내장기능 등을 조절할 수 있으며, 효소력·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사람들은 식사·운동·신체활동 등 일상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온을 높이고 있다. 사랑 행위 또한 체온 상승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장 박동이 촉진돼야 열이 발생되는데, 그런 의미에서 사랑 행위는 열 발생을 촉진하는 활동으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지나친 흥분은 활성산소를 증가시키므로 노화를 촉진시키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우려가 있다. 열정, 정신적인 사랑,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생활에서 체온을 발생시키지만 더욱 강력한 체온 상승법을 연구하고 실천해야 한다.
수술전 컨디션 회복위해 지회방문 수지음식, 서암뜸으로 항암치료 수월
<월례학술>항암치료 부작용
2008년 12월 초 본 지회를 찾아온 최모(80, 여) 씨는 갑자기 하혈을 해 부산 I대 백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자궁경부암이라고 판명, 수술 약 20일 앞두고, 수술 전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해 놔야 할 것 같아 도움을 받고자 방문하게 됐다. 음양맥진 : 우측- 촌구2성평맥:신승(신실증), 좌측- 부돌3성조맥:대장승(양실증)운기체형 : 우측-토화불급, 좌측-화화태과 수술전 치방:수지음식(하루 세끼토신왕식, 의왕식), 기능성음식(아침 1회 군왕식골드), 특상 황토서암뜸 (오전 200개, 오후 200개로 임기맥전체(손바닥은 3줄)), 폐기맥(C5,8,13), 심포기맥(K15,9,6), 비기맥(F1,4,6,9)2009년 1월 초 자궁적출수술:담당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혹시라도 암세포가 자궁에 전이됐을 두려움에 했다고 함2개월간 방사선 치료부터 시술:주 5회씩항암치료 총 6회 받음:1달에 1회 또는 2회 정도모든 치료 완료:2009년 10월수술 후 치방:입원 중에도 계속적으로 수지음식을 드셨고, 뜸은 치료 후 며칠간 집에 계실 때에(중간에 몸이 많이 힘드실 때에는 타인의 힘을 빌려서라도 하루도 빠지지 않음)뜨셨다. 모든 수술과 치료를 10개월 안에 깨끗하게 종료시키신 이 할머니를 병원에서는 ‘ACE 환자’라고 한다고 했다. 할머니는 “구토도 없었고, 머리빠짐도 거의 없이, 기타 몸의 통증이나 불편함도 없이 아주 쉽게 치료를 받을 수 있어 얼마나 서금요법에 감사한지 모른다”고 했다. 그리고 올해 그 동안 자신의 치료 과정을 서금요법에 입문하게 된 회원분들께 상세히 설명하면서 서금요법간증을 했다.
박피 수술후 검은색 얼굴로 변색 수딩워터, 수지크림 바른 후 회복
<월례학술>성형수술 후유증
이모(38,여)씨는 얼굴에 주근깨와 잡티가 많아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치료를 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다. 박피수술로 제거하면 피부가 깨끗해 진다는 의사의 결정에 따라 박피수술을 했다. 수술은 잘돼 얼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 그런데 박피수술을 하고 1개월 반 정도 지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얼굴에 여드름 같은 것이 톡톡 불거져 나오더니 검은색으로 변색돼 보기 흉하게 되면서 따갑고 가려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병원을 찾았으나 처방도 효과가 없어 고통스러움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2년 가까이 고통스러움과 트러블은 대인관계조차 힘들게 해 직장마저 그만두게 됐고 소화불량과 불면증에 시달리게 됐다.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사이였는데 계속 미루다가 주위의 권유로 지회 사무실을 찾아오게 됐다.운기체형: 좌-수금태과(신승. 대장허), 우-화목태과(심승,담허)삼일체형: 좌-신실증, 우-양실증 금수지침으로 맥상을 조절하고 양손에 특상 황토서암뜸을 5장 이상씩 매일 뜨게 했으며 기마크봉을 부착하는 것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얼굴환부에 수딩 워터를 바른 다음 수지크림을 바르게 하고 일주일이 지나자 잠이 쏟아져 거의 온종일 잠을 자고 나니 소화불량증상이 해소됐다. 2주 정도를 열심히 서금요법을 실시한 결과 가려움증이 해소됐고 검은 색이 나던 피부의 색은 붉은색으로 변해 있었다. 3주를 지속하자 붉은색이던 피부의 색깔이 환하게 돌아오기 시작했고 한 달이 넘어서자 얼굴의 색이 아이처럼 환한 피부색으로 돌아오면서 건강해져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된 일이냐고 신기해 할 정도라고 했다. 지금은 직장에 다시 복직해 기쁘게 생활하고 있다.
불안, 공포로 삶의 의욕 상실 금봉 기마크봉 A형 자극 해소
<월례학술>공황장애
50대 중반의 M회원(여)은 평소 공황장애증때문에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 항상 불안과 공포 속에 하루하루를 괴롭게 살아가고 있었다. 항상 자신이 이 질환으로 언제 사망할지 모른다는 위기감과 또 증상이 시작돼 온다는 불안감 때문에 두통, 가슴 두근거림, 얼굴 화끈거림, 구토, 입 마름, 땀 흘림, 손발이 저리고 차가움 등등의 증상으로 일생생활을 할 수 없었다.그러다 보니 자살 충동을 느끼는 것이 다반사였다. 이렇게 힘든 생활로 2년 여 살던 중에 친지의 권유를 받고 서금요법을 알게 돼 지회를 방문했다고 한다. 지회장과 상담 후 그날부터 서금요법(금봉과 기마크봉 A형)을 이용해 자극 요법을 하기 시작했다. 자극 요법 첫 날부터 제일 먼저 잠을 편히 잘 수 있게 됐고 두통이 사라졌다. 이에 희망을 찾은 M회원은 아래 치방으로 꾸준히 해당 요혈에 자극을 한 바 현대의학으로는 완치가 어려운 공황장애증을 1개월만에 극복하고 희망차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제는 서금요법사 자격(8회)을 취득해 이웃에 봉사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운기체형 : 좌-水火불급(양실증) , 우-水火태과(신실증)삼일체형 : 좌-부돌2성평 방광실(양실증), 우-부돌2성평(음실증)치방:CA18, CA16에 금봉대형, CG11, CK10 양손에 금봉소형 CJ3에 (좌, 우)금봉중형(이때 CA18 부근에서는 금봉대형 부착 후 오히려 극심한 통증이 와 금봉을 제거하고 4시간 정도 지난 후 다시 부착한 바 통증이 사라지고 가슴이 편안해졌음)기마크봉 A형 소형(금색)으로 A33, A19, J1(삼재혈)과 A3,7,8,12,16,18, G11,13, K10,13, F5,10, J3,7, E13, I10,12,13,14,16,19,38에 자극.(좌,우수 동일, 이때 I10,12는 원래 위치보다 약 1mm정도 바깥쪽으로 자극했음)운기체형이나 삼일체형 중 허증의 주장부 2곳과 주장부 기맥의 평혈 1곳에 하루에 100개씩 좌우 200개를 뜬다.
손목에 직경 3cm,5cm 지방종 서암뜸 서암크림으로 효과
<월례학술>지방종
지방종은 피하지방에서 유래된 양성종양이다. 혹부리 할아버지의 혹과 같은 것으로 속에 지방이 들어 있다. 개체의 전체성과는 관계없이 발육되는 것으로써 한 개의 병변으로 나타나나, 일부에서는 다발성으로 발생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지방종은 표재성 지방종이라고 해 피부 바로 밑의 지방종에서 발생하고, 그보다 더 깊은 근육이나 힘줄·인대에까지는 침범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경우는 대부분이 양성종양으로 암이 되는 일은 거의 없다.그러나 지방종 중 일부는 근육 등 깊은 곳에서 발생해 신체 일부분이 불거져 보이거나 부풀어 올라 보이는 경우를 심재성 지방종이라고 하며, 이 종양세포는 주위 조직을 파괴하면서 증식하고 발육속도도 매우 빠르다. 이런 경우는 암인 경우도 있다. 또한 지방종은 그 크기가 매우 중요한데, 최대 직경이 5cm 미만이면 악성인 경우가 드물고, 5~10cm 경우는 암일 경우도 있으며, 10cm 이상은 대개가 지방육종, 즉 암인 경우가 많다. 지방종의 종류는 단순히 지방만으로 구성된 경우도 있으나 다른 결합조직이 섞여 있는 경우도 있다. 섬유조직과 섞인 경우의 섬유지방종, 혈관과 섞인 경우의 혈관 지방종, 뼈조직과 섞인 경우의 골지방종 등으로 부른다.1)지방종에 대한 서금의학 임상연구(1)연구대상①손목에 직경 3cm 미만의 지방종 남녀 2명(발생 경과 2년)②손목에 직경 5cm 미만의 지방종 여성 2명(발생 경과 6년)(2)자극기구:서암뜸, 서암크림, 신수지침, 기마크 서암봉, 서암식, 서암팔찌, 이온발지압판, 서암부항기(3)자극방법①장반지 착용②체질에 따르는 수지음식③서암뜸 1일 200장-A1,5,6,8,12,16,30, F19, E22, N18, B18,18,19,20 상응점④삼일체형 자극방법㉠양실증(공통치방)-양증:대장승방, 음증:폐정방, 간승방㉡신실증(공통치방:심정방)-소장승비정방㉢음실증(공통치방:신정방)-위정방, 방광승방, 비승방⑤발지압판 운동-1일 30분 이상 밟기(혈액순환 왕성→대사기능 작용 원활)⑥기마크 금색 서암봉-상응점에 이용⑦서암크림-수시로 환처에 바르고 마사지⑧서암팔찌 착용⑨서암부항기-일주일에 3회 정도 건부항으로 이용2)임상사례(1)임상사례 1성별: 여·55세(발생 경과 2년 정도)크리 : 직경 3cm 미만의 지방종발생부위 : 우측 손목 외측 삼초경상의 함중처 양지혈 부위치방 : 좌 대장승방, 방광승방, 우 삼초승방,심정방+기본방, 상응점(L3) 추가결과 : 총 20회 자극치방 후 지방종 완전히 없어짐(2)임상사례 2성별 : 여, 2세(발생 경과 6년 정도)크리 : 직경 5cm 미만의 지방종발생부위 : 좌측 손목 내측 심경락 선상의 통회혈 부위에 호두알 크기의 지방종, 복부 비만 체형치방 : 좌 위승방, 대장승방 우 심정방, 대장정방+기본방, 상응점(G11, 10) 추가 결과 : 총 30회 자극 후 지방종 크기 → 3cm 정도로 작아짐체중 : 58kg → 56kg 복부 비만 완화양의학적 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방법으로 알았던 지방종을 서금요법으로 자극해서 건강을 회복하는 현상과 부수적으로 복부 비만까지 효과 있는 것을 보고, 계속 서금요법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몸 안의 장기에 있는 지방종도 큰 효과를 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졌다.
저체온 저항력 떨어져 생명까지 위협 평상시 체온 알아두면 건강관리 쉬워
최신온열요법(1)-정상체온만 유지해도 모든 병기 물리쳐
서금요법 창시자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이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화제의 ‘최신 온열요법’을 이번호부터 연재한다. 사람은 정상 체온을 보호, 유지만 해도 인체는 모든 병기를 물리칠 수 있다. 모든 독자들이 ‘최신 온열요법’을 숙독해 질병없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제1장 온열요법의 건강론1.온열의 필요성사람은 항온동물로서 36.5~37℃ 내외의 일정한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체온이 크게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각종 질병이 발생하며, 생명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정상 체온을 보호·유지만 해도 인체는 모든 병기를 물리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되찾기 위해 따뜻한 곳을 찾는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곳을 찾아 체온을 보호하려 하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남향(南向) 집을 선호하는 이유도 여름에는 서늘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방위(方位)이기 때문이다.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봄·가을을 좋아하는 이유도 이 같은 이치다. 봄·가을은 온난해 활동하기 좋고, 건강을 유지하기에 알맞은 기후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남해안 일대는 장수마을로 손꼽히며, 그중 남해(南海)는 대표적인 장수마을이다. 위도상으로 볼 때 남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기후 변화가 크지 않아 겨울에도 북쪽만큼 춥지 않고, 여름에도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선선하다. 중국의 위구르 마을, 파키스탄의 훈자 마을, 스페인의 루르드 마을 등 세계 곳곳의 이름난 장수촌도 마찬가지다. 그중 파키스탄의 훈자 마을은 적도 부근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일 년 내내 온난한 기후를 유지한다. 장수국가로 손꼽히는 일본 역시 동경(東京)의 위도가 우리나라의 부산 정도여서 연중 따뜻한 날씨를 유지한다. 세계적 휴양도시인 밴쿠버(Vancouver)는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은 온난하고 여름은 시원해 요양지로도 유명하며, 미국의 남부지역도 기후가 매우 좋고 대체로 따뜻하다. 이처럼 장수촌과 휴양지는 기후 변화가 적고 온난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적당한 온도는 22~25℃ 정도다. 건강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이처럼 기후가 온난해야 한다. 너무 춥거나 더우면 몸은 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긴장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항온동물로서 원래 37℃를 유지하게끔 태어났으나, 보통 36.5℃를 유지하므로 체온이 약간 낮은 편인데, 이는 건강관리를 잘못한 탓이다. 일본인이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체온은 35.5℃가 가장 많다고 한다. 몸이 약간 차게 느껴진다면 35℃ 이하로 내려간 상태이다. 정상 체온을 유지해 주면 혈액순환이 잘 돼 전신의 조직·세포에 산소·영양소·호르몬 등을 공급할 수 있다. 산소는 지방, 콜레스테롤, 불필요한 노폐물 등을 태우고 혈액을 정화시켜 준다. 또 이산화탄소·일산화탄소·휘발성 유해물질들을 폐에서 방출해 암이나 성인병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하거나 해소시켜 준다. 저체온으로 혈행이 원활하지 못하면 신체의 각 기관·조직·세포에도 산소 결핍증이 생길 수 있고, 근육이 굳어지거나 심장박동이 약해져 뇌부종 등 뇌 질환이 발생해 사망할 수도 있다. 체온이 내려가면 혈액 중의 노폐물을 방출할 수 없어 물질의 화학반응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해 중간대사 산물이나 산독물질이 생성된다. 사람은 음식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아 체온을 높이고, 운동이나 온열자극을 통해서도 체온을 상승시킨다. 신체에서 생성된 온열은 간장으로 20%, 근육으로 20%, 그 외 활동이나 노동을 통해 발산되며, 약 45%는 주위의 차가운 물질로 방사된다.신체에서 만들어내는 핵(오장육부가 몰려 있는 흉복부 중심 부분)의 온도가 34℃ 정도 (겨드랑이 측정 때 체온이 32℃ 또는 그 이하)까지 떨어진다면 24시간 안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급격하게 핵의 온도가 32℃까지(겨드랑이 온도 30℃) 떨어지면 1시간 안에 사망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체온이 27~28℃로 측정되면 사망했다고 판단한다. 사망률과 시간의 상관관계를 보아도 체온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사망률은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내려가는 새벽 3~5시 사이에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체온은 생명과 직결돼 체온이 내려가면 저항력이 떨어져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혈압이나 혈당만이 아니라 자신의 평균체온 수치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하루에 3회(아침, 점심, 저녁)씩 며칠 동안 체온을 측정한 후 통계를 내면 평균 체온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상 체온(36.5℃)을 유지하던 사람이 감기에 걸렸을 때 체온이 37.5℃로 올라간 경우에는 약간의 미온이 발생한 것이지만, 평균 체온이 35℃였던 사람이 37.5℃로 올라간 것은 2.5℃의 열이 상승한 것으로 고열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평상시의 체온을 알아 두면 질병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쉽게 파악하고 이에 대처할 수 있다.
군포지회 표창장 수상
최근 군포 산본지회(지회장ㆍ송재량 031-373-7994)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열심히 전개해 지역 단체장의 표창장을 수여받은 소식이 알려졌다. 유순석 수지침사가 군포시장(노재영), 이군휘ㆍ이기윤ㆍ정민상 수지침사가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 대표이사(김각현)의 표창장을 각각 받았다. 송재량 지회장과 수상자는 “국민들의 보건향상과 서금요법 보급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日 하나이씨 모녀 수지크림으로 피부질환 증상 완화
서금요법 우수성에 감탄 연발
“서금요법(수지크림) 효과 좋습니다”피부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통받던 일본인 하나이(花井)씨와 딸이 지난 주말 학회를 방문해 수지크림을 구입하면서 서금요법의 우수함에 감탄사를 연발했다.4개월 만에 방문한 하나이 씨는 “작년 가을부터 수지크림으로 환부에 자극을 주자 가려운 증상과 빨갛게 충혈된 피부의 증상이 호전되면서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면서 “대량으로 구입하려고 다시 왔다. 효과가 참 좋다”고 기뻐했다.하나이 씨 딸은 4월부터 남편이 인도네시아로 전근 가게 돼 서금요법 건강기구를 많이 구입할 계획으로 왔다는 말도 덧붙였다. 또 “의료 환경이 열악하고 무더운 지역인 인도네시아에서 서금요법이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관리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전날 서울 시내 쇼핑을 너무 많이 해 하나이 씨는 어깨ㆍ목 부위가 아프다고 상담을 요청했다. 상담선생이 손에서 상응부위를 찾아 서금요법 자극을 해주고 어깨와 목을 돌려보라고 하자 하나이 씨는 가볍게 목과 어깨를 돌리면서 “서금요법 자극을 받으니 통증이 완화되고 부드러워졌다. 서금요법 참으로 좋다”면서 좋아했다.자신들은 서금요법(수지침) 애호가라고 자랑하면서 간단하게 한국어로 상담선생에게 질문을 하거나 감사인사를 하면서 서로 웃음꽃을 피웠다. 모녀는 서금요법(수지크림ㆍ뉴서암봉ㆍPEMㆍ황토서암뜸) 건강기구를 대량 구입하고는 가을쯤에 다시 학회를 방문하겠다는 인사말을 하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수술후 좌우 손바닥에 뜸 떠 호르몬 면역력 향상 증상 해소
서암뜸 인왕식으로 위암 극복
ㆍ60세 (남) 부동산업ㆍ생년월일 : 50년 10월 9일 (음) ㆍ운기체형 : 좌 - 토수태과 ( 비실, 방광실) 음실증, 우 - 금화태과 (폐실, 소장ㆍ삼초실) 신실증ㆍ복진 : 좌 - 양실증 우 - 음실증ㆍ맥상 : 좌ㆍ우 - 촌구2성조맥1. 평상시 증상은 운기체형의 증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항상 신체가 무겁고 심번ㆍ심통ㆍ흉통과 어지러움이 있었다. 양쪽 입가는 항상 찢어져 있고 괜히 불안하고, 해수ㆍ천식은 어릴 때부터 달고 살았다. 약간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사소한 신경이라도 쓰면 긴장과 불안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두정통이 왔다. 두정통이 시작하면 만사가 귀찮고 짜증을 내며 지내면서도 당연히 이렇게 살아가는 것으로 알고 지내는 상황이였다.본인도 부정맥인지 모른 채 살아가다가 10년 전 우연히 종합검사를 받으면서 알게 됐다.2.식생활 - 삼시 세끼 고기반찬을 즐겨 1년 중에 1000회는 고기반찬이 공식메뉴였다.항상 과식했고, 어릴 때부터 고기반찬을 최고로 여기면서 육식위주로 입맛이 길들어있었다. 성장하면서는 담배를 하루에 2갑씩 피우고 매일 술(소주 2병)을 마셨다. 술마실 때 안주를 잘 먹어야 된다면서 야채를 약간 겸한 육류쪽으로 안주를 먹었다.10대부터 술과 고기, 담배까지 즐기는 완전히 병을 향해 가는 생활의 연속이었다. 다른 사람은 아파도 본인은 병과는 거리가 멀 것이라는 생각을 굳게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독불장군형 스타일이었다.운동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유산소(걷기) 운동과 헬스를 겸한 운동을 3~4시간씩 한 후 술과 육식안주로 저녁을 때우는 나쁜 식생활습관의 운동 마니아였다. 담배는 10년 전에 끊은 상태였다.3.병원 - 부정맥이 너무 심하니 심장약을 먹지 않으면 중풍이 온다고 해 그때부터 약 복용지가 십년이 넘었다. 1997년도에는 대장암 검사를 하면서 하횡결장쪽에 대장용종 제거했다. 4.위암판정 - 2008년 우연히 종합검진하면서 초기 암진단, 위상부, 식도 바로 밑 상부에 암세포가 있었다.대구Y병원에서 재검진을 하고 수술하기로 결정하면서 서울 S의료원에도 사진을 들고 찾아갔더니 왜 왔냐면서 위장을 전부 들어내는 절제수술 방법만이 있을 뿐이라는 핀잔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기차에 몸을 실었는데 너무 화가 치밀었다며 약간의 위로가 환자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안정을 주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의료진들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호소했다.5.복진 - 좌 대장점과 위장점. 심장점에 통증, 두세박을 셀 수 없을 정도로 부정맥이 엄청 심했다.명치 약간 아래 심장점과 위장점을 가로 지르는 선이 굵게 나타나 있고 복부 비만형. 6.치방 ①좌 심승방 : 제 - G11ㆍF5, 보 - G7ㆍJ7우 위정방 : 보 - E39ㆍH6, 제 - E40ㆍM28 심승방과 신정방 병행②기마크서암봉, PEM, 아큐빔③수지음식 - 인왕식④특상황토서암뜸 - 좌ㆍ우 손바닥에 3줄씩절대 소식과 맵고 짠 음식은 병을 악화시키므로 철저히 금지시켰고 특상황토서암뜸을 매일 2시간씩 뜨기 시작했다.보름후 위장을 전부 들어내야 한다는 걸 내시경 부분절제술을 해보자는 말과 50%의 확률이지만 시도해보자는 말을 듣는 순간 이제는 살았다 생각이 들더라는 것이였다.다행히 수술은 성공이었고 수술 후 전이될 수도 있다면서 상황을 지켜보자면서 한 달을 기다렸고 그동안 뜸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2시간씩 떴으며 꾸준한 운동으로 한달을 보냈다.한달 후 그 옆으로 또 다시 2개의 덩어리를 적출했다. 또 다시 생긴다면 위장을 들어낼 수 밖에 없다는 소리를 들었다. 매일 서암뜸을 2시간씩 뜨고 나면 허리 여기 저기가 아프다고 호소를 하면서도 부지런히 서암뜸을 떴다. 지금은 안심해도 되겠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큰절을 하고 나왔다는 말을 들었다.7.수술후 - T 림프구의 증강을 시켜서 암을 퇴치하는게 최선책이라 생각하고 인체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서암뜸을 적극 권유했다.암이라는 공포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게끔 원적외선이 방출돼 호르몬,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고 자율신경을 조절시켜주는 요법으로 안정을 시킴으로써 효과를 높여주는 뜸법을 권했다.6대 작용인 온열, 숙성, 자성, 건습, 공명, 중화작용의 효과는 위의 운기체형대로 진행되던 평상시 증상들을 해소시켰다. 2~3박에서 오던 부정맥이 5~7박에서 나타나고 천식기는 거의 사라졌고 정신적인 불안, 긴장감도 많이 사라졌다.항상 멍하던 머리가 맑아지니 살것 같다면서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꿀려고 노력중이라며 웃음을 지으셨다.지금은 절대적인 소식과 수지음식(인왕식), 서암뜸, 운동요법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돈보다도 명예보다도 건강이 최고라는 걸 아파본 사람만이 절실히 느낀다. 건강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본다.서금요법이 최고라는 걸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오늘도 나의 건강과 아픈 환자들게 봉사와 확실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본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현장 문제 해결과 단기 성과 달성…
"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