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호 회원 외 4명 봉사대상 수상

부산지회 창립 33주년 기념식

  
부산지회(지회장 김하서 051-818-2962)는 최근 지회 사무실에서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3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제1부 행사에서는 이원호 회원 외 4명 봉사대상(300~500시간), 최선나 외 4명 봉사특별상(200~300시간), 신명덕 외 9명 봉사장려상(100~200시간), 권영경 외 7명 봉사상(50~100시간)을 각각 수여 받았다. 또 강문조 회원 외 27명은 개근상, 안득순, 김경림 회원은 공로상을 받았다.

한편 수상자들은 서금요법 건강기구(도자기베개, 금경샴푸, 기마크봉, 발지압판)를 부상으로 받았다. 시상 후 푸짐한 저녁식사를 하면서 서금요법 및 지회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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