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생년월일 : 50년 10월 9일 (음) ㆍ운기체형 : 좌 - 토수태과 ( 비실, 방광실) 음실증, 우 - 금화태과 (폐실, 소장ㆍ삼초실) 신실증 ㆍ복진 : 좌 - 양실증 우 - 음실증 ㆍ맥상 : 좌ㆍ우 - 촌구2성조맥 1. 평상시 증상은 운기체형의 증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 항상 신체가 무겁고 심번ㆍ심통ㆍ흉통과 어지러움이 있었다. 양쪽 입가는 항상 찢어져 있고 괜히 불안하고, 해수ㆍ천식은 어릴 때부터 달고 살았다. 약간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사소한 신경이라도 쓰면 긴장과 불안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두정통이 왔다. 두정통이 시작하면 만사가 귀찮고 짜증을 내며 지내면서도 당연히 이렇게 살아가는 것으로 알고 지내는 상황이였다. 본인도 부정맥인지 모른 채 살아가다가 10년 전 우연히 종합검사를 받으면서 알게 됐다. 2.식생활 - 삼시 세끼 고기반찬을 즐겨 1년 중에 1000회는 고기반찬이 공식메뉴였다. 항상 과식했고, 어릴 때부터 고기반찬을 최고로 여기면서 육식위주로 입맛이 길들어있었다. 성장하면서는 담배를 하루에 2갑씩 피우고 매일 술(소주 2병)을 마셨다. 술마실 때 안주를 잘 먹어야 된다면서 야채를 약간 겸한 육류쪽으로 안주를 먹었다. 10대부터 술과 고기, 담배까지 즐기는 완전히 병을 향해 가는 생활의 연속이었다. 다른 사람은 아파도 본인은 병과는 거리가 멀 것이라는 생각을 굳게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독불장군형 스타일이었다. 운동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유산소(걷기) 운동과 헬스를 겸한 운동을 3~4시간씩 한 후 술과 육식안주로 저녁을 때우는 나쁜 식생활습관의 운동 마니아였다. 담배는 10년 전에 끊은 상태였다. 3.병원 - 부정맥이 너무 심하니 심장약을 먹지 않으면 중풍이 온다고 해 그때부터 약 복용지가 십년이 넘었다. 1997년도에는 대장암 검사를 하면서 하횡결장쪽에 대장용종 제거했다. 4.위암판정 - 2008년 우연히 종합검진하면서 초기 암진단, 위상부, 식도 바로 밑 상부에 암세포가 있었다. 대구Y병원에서 재검진을 하고 수술하기로 결정하면서 서울 S의료원에도 사진을 들고 찾아갔더니 왜 왔냐면서 위장을 전부 들어내는 절제수술 방법만이 있을 뿐이라는 핀잔에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기차에 몸을 실었는데 너무 화가 치밀었다며 약간의 위로가 환자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안정을 주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의료진들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호소했다. 5.복진 - 좌 대장점과 위장점. 심장점에 통증, 두세박을 셀 수 없을 정도로 부정맥이 엄청 심했다. 명치 약간 아래 심장점과 위장점을 가로 지르는 선이 굵게 나타나 있고 복부 비만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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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좌 심승방 : 제 - G11ㆍF5, 보 - G7ㆍJ7 우 위정방 : 보 - E39ㆍH6, 제 - E40ㆍM28 심승방과 신정방 병행 ②기마크서암봉, PEM, 아큐빔 ③수지음식 - 인왕식 ④특상황토서암뜸 - 좌ㆍ우 손바닥에 3줄씩 절대 소식과 맵고 짠 음식은 병을 악화시키므로 철저히 금지시켰고 특상황토서암뜸을 매일 2시간씩 뜨기 시작했다. 보름후 위장을 전부 들어내야 한다는 걸 내시경 부분절제술을 해보자는 말과 50%의 확률이지만 시도해보자는 말을 듣는 순간 이제는 살았다 생각이 들더라는 것이였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이었고 수술 후 전이될 수도 있다면서 상황을 지켜보자면서 한 달을 기다렸고 그동안 뜸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2시간씩 떴으며 꾸준한 운동으로 한달을 보냈다. 한달 후 그 옆으로 또 다시 2개의 덩어리를 적출했다. 또 다시 생긴다면 위장을 들어낼 수 밖에 없다는 소리를 들었다. 매일 서암뜸을 2시간씩 뜨고 나면 허리 여기 저기가 아프다고 호소를 하면서도 부지런히 서암뜸을 떴다. 지금은 안심해도 되겠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큰절을 하고 나왔다는 말을 들었다. 7.수술후 - T 림프구의 증강을 시켜서 암을 퇴치하는게 최선책이라 생각하고 인체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서암뜸을 적극 권유했다. 암이라는 공포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게끔 원적외선이 방출돼 호르몬,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고 자율신경을 조절시켜주는 요법으로 안정을 시킴으로써 효과를 높여주는 뜸법을 권했다. 6대 작용인 온열, 숙성, 자성, 건습, 공명, 중화작용의 효과는 위의 운기체형대로 진행되던 평상시 증상들을 해소시켰다. 2~3박에서 오던 부정맥이 5~7박에서 나타나고 천식기는 거의 사라졌고 정신적인 불안, 긴장감도 많이 사라졌다. 항상 멍하던 머리가 맑아지니 살것 같다면서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꿀려고 노력중이라며 웃음을 지으셨다. 지금은 절대적인 소식과 수지음식(인왕식), 서암뜸, 운동요법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돈보다도 명예보다도 건강이 최고라는 걸 아파본 사람만이 절실히 느낀다. 건강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본다. 서금요법이 최고라는 걸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오늘도 나의 건강과 아픈 환자들게 봉사와 확실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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