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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아산지회 자원봉사 '호평'

    아산지회 자원봉사 '호평'

    최근 아산지회(지회장ㆍ김복환 041-549-0692) 소속 ‘서금요법 아산봉사회(서아회 회장 구동거)’는 아산시 청년회가 주최한 경로잔치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인근에 거주하는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한 이 행사에는 아산시장도 방문해 ‘서아회’회원들의 자원봉사활동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다수의 외국인들도 참가했는데 미국인 모리스(60대)씨 부부는 “부인이 발꿈치와 편두통이 심하다”고 증상을 호소, 구동거 수지침사가 손에서 상응부위를 찾아 서금요법 기구로 자극하자 잠시 후에 통증이 완화됐다. 즉효성을 체험한 모리스 씨는 “고려수지침 넘버원!”을 외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들과 외국인들의 모습을 볼 때 세계최고의 건강관리법인 서금요법 봉사단원으로서 자랑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2011/01/17
  • "봉사로 건강한 관악구 만들기 앞장"

    사울관악지회 음양맥진수료식

    "봉사로 건강한 관악구 만들기 앞장"

    서울관악지회(지회장ㆍ나순옥 02-853-7156)는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과 서울시 관악구 유종필 구청장을 초청한 가운데 ‘음양맥진수료식’ 및 ‘관악구 서금요법 자원봉사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음양맥진 수료생 18명과 100여 명의 서금요법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축하와 격려를 했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고려수지침요법ㆍ서금요법 봉사활동이 건강한 관악구를 만드는데 많은 기여와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태우 회장은 음양맥진 수료자들에게 축하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격려사를 했다. 또 ‘통증의 기전과 해열치방’ 등에 대한 특강을 실시해 행사에 참석한 많은 분들이 “건강관리에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11/01/17
  • 서울서부지회 연말 수상 소식 '풍성'

    서울서부지회 연말 수상 소식 '풍성'

    연말을 맞아 서울서부지회(지회장ㆍ김영승 02-388-3628)에 풍성한 표창장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년간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열심히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부지회가 은평종합사회복지관장의 감사장을 받았다. 또 김말순ㆍ김경애 수지침사가 자원봉사 각각 금장(500시간 이상), 정명순 수지침사가 은평구청장의 표창장을 받았다.

    2011/01/17
  • 서금요법-새마음봉사단 표창장 수여

    2010 고려수지침학회 총회

    서금요법-새마음봉사단 표창장 수여

    ‘2010년 고려수지침학회(대한서금요법연구회ㆍ대한서금요법사회ㆍ대한수지침사회ㆍ대한체형관리사회ㆍ대한금경자세교정사회) 총회’가 구랍 18일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이날 총회에서는 ‘서울중부지회(지회장ㆍ고혜자 02-2231-8012)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 정기면 수지침사 외 30명 및 ‘새마음 봉사단’ 김종린 수지침사 외 10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도 있었다.한편 오후 5시부터는 서금요법과 학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송년회가 화기애애하게 개최됐다.

    2011/01/17
  • 최신온열요법(36)-손 따뜻 상응부위 자극 교감신경 저하

    손 제외한 신체 열 온열자극 대뇌혈류량 악화

    최신온열요법(36)-손 따뜻 상응부위 자극 교감신경 저하

    신체 경락에 넓게 온열자극을 주면 처음에는 좋으나, 2~3주 지나면 체온을 빼앗겨 신체가 차진다. 온찜질도 좋으나 하고 나면 피부가 차진다. 전자파가 없는 핫백 뜸질도 좋으나 지나치면 땀이 많이 나고 피로가 심해진다.온열요법을 다양한 측면으로 실험해 본 결과 신체 금경에 열자극과 온열자극을 주면 인체에 거부반응이 나타났다. 그러나 손 부위는 교감신경이 조밀하게 분포돼 있어, 손 전체를 따뜻하게 해 주면 체온을 보호·상승하는 데 도움된다. 예를 들어, 손 전체를 따뜻한 물 속에 집어넣거나, 핫백·온열 등으로 덥혀 주면 체온관리에는 도움이 된다. 그러나 자율신경·음양맥상 조절에는 도움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는 교감신경의 긴장증상은 전신에서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거나 이상 증후가 있는 신체부위에서만 나타난다. 예를 들면, 스트레스·과로가 심하면 뒷목이 긴장되며 통증이 나타난다. 이때 뒷목에 해당하는 서금요법의 상응부(B19~24)에서도 압통과민점(壓痛過敏點)이 나타난다. 이때 손 전체를 따뜻하게 해 주면 교감신경은 약간 진정되나, 뒷목의 긴장은 풀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긴장된 부위의 상응부위를 자극해 줘야 교감신경이 저하되어 효과반응이 나타난다.그러므로 스트레스와 냉증으로 인해 위장이 긴장돼 소화가 안 될 때, 손 전체를 따뜻하게 한다고 소화가 잘되는 것은 아니다. 이때는 위장의 상응부인 A8·12·16 부위에 온열자극을 주면 긴장된 교감신경을 진정시킬 수 있다.손 부위에 온열자극이 좋다고 해 일반적인 열로 손 전체를 따뜻하게 하는 것은 구체적인 효과가 없다. 손 부위에서도 교감신경이 긴장된 부위나 상응점에 온열자극을 줄 때 신체의 긴장이 이완된다. 손 부위의 온열자극은 신체의 긴장을 이완시키기에 앞서 대뇌혈류량을 조절시켜 준다. 위장 질환이 있어서 신체의 CA8(제중)·CA12(중완)·CA16(거궐) 부위에 긴장통증이 있고, 위장 장애가 나타날 경우, 손 부위의 A8·12·16에 온열자극을 주면 대뇌혈류가 조절되면서 통증이 이완된다. 대뇌혈류가 조절돼야 모든 자극을 받아서 대뇌변연계에서 시상·시상하부로 자극을 전달하고, 자율신경을 조절하고, 이어서 뇌하수체자극호르몬을 분비·조절하므로 내장까지 전달되어 효과반응이 나타난다. 그러나 손을 제외한 신체의 열자극·온열자극은 대뇌혈류량을 악화시킨다. 위장에 이상이 있을 때 위기맥의 요혈인 E38·40·42에 서암뜸으로 온열자극을 주면 가장 먼저 대뇌혈류가 조절되면서 위장기능이 좋아진다.

    2011/01/17
  • 각 지회 자원봉사단 상복 터졌네~

    양주, 군포산본, 동수원, 부평, 방배지회

    각 지회 자원봉사단 상복 터졌네~

    ■ 양주지회(지회장ㆍ심화종 031-863-4939) 소속 ‘수지사랑봉사단’ 나영연 수지침사가 지난 7일 ‘양주시 자원봉사자 한마음 축제’ 시상식에서 서금요법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양주시장상을 받았다.■ 군포산본지회(지회장ㆍ송재량 031-394-7533) 소속 이겸서 수지침사는 지난 1일 군포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2010 군포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군포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동수원지회(지회장ㆍ김을순 031-214-5167) 소속 ‘수사모’가 ‘제7회 수원시 자원봉사 단체부분 수원시장상’을 받았다.■ 부평지회(지회장ㆍ손형만 032-501-8858)의 ‘부평수지봉사단’이 지난8일 인천종합예술회관에서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2010년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단체상)’을 받았다.부평지회 20여명의 수지침사로 구성된 ‘부평수지봉사단’은 그동안 인천시 부평구자원봉사 센터, 부평노인복지관, 삼산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연계하여 불우한 이웃과 경로당의 연로하신 어르신들에게 자원봉사를 해온 공적을 인정받아 단체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 서울시 서초구 자원봉사자 시상식에서 방배지회(지회장ㆍ태용순 02-597-4963)의 최명식 회원이 봉사상(1000시간 이상), 윤순일ㆍ이점분 회원 금장(500시간 이상), 김정희ㆍ배려자ㆍ이경자ㆍ이정자ㆍ최순금 회원이 은장(300시간 이상)을 각각 수상했다.

    2011/01/17
  • 카자흐스탄 김창남 수사 '의료인의 별'훈장

    카자흐스탄 김창남 수사 '의료인의 별'훈장

    최근 김창남 수사가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의 영예인 ‘의료인의 별’ 훈장을 받아 화제다.카자흐스탄에서 고려수지침으로 전도와 더불어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김창남 수사는 “고려수지침 창시자 유태우 회장님의 덕분으로 현지에서 전도와 병원운영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12월에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고려수지침 강의도 실시하고 있는데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수사는 “러시아권 전역에 고려수지침이 더욱 보급돼 사람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2011/01/17
  • 서금요법 자연치유력 활성화에 최고

    <학술대회 논문발표>우울증 해소(下)

    본래 치료자의 사명은 사람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역할이 있는 것이며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건강회복법이라고 생각한다.1. 경락 자극의 응용경락 자극은 병기를 기혈(생명에너지)이 변화한 것이라고 보고 그 증상을 경락이 왜곡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취혈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기본은 난경(難經)의 69난(難)으로 비허(脾虛)만 자경(自經)의 자혈(子穴)이라는 배혈을 사용했다.(1)난경(難經) 69난(難)자경(自經)의 모혈(母穴)과 모경(母經)의 모혈(母穴)을 보(補)한다.쪾허(虛)할 때 그 모(母)를 보(補)한다.쪾실(實)할 때 그 자(子)를 사(瀉)한다.쪾허(虛)를 보(補)하는 것을 우선하고, 실(實)을 사(瀉)하는 것을 나중에 한다.쪾일경(一經)의 허실(虛實)은 그 경(經)만의 보사(補瀉)를 한다.(2) 고려수지침 배혈(配穴)쪾간 → N9(曲泉), J7(陰谷) 쪾심 → 비(脾)를 응용한다 쪾비 → F5(太白), K10(大陵)쪾폐 → C9(太淵), F5(太白) 쪾 신 → J5(復溜), C7(經渠) ※( )은 체침의 경혈명우선 경락을 연구하고 있는 소출(小出) 선생에게 음양맥상을 보고 신체의 취혈을 선택해 기마크봉 소형 금색을 사용했다(경락에 침을 사용하면 통증으로 교감신경이 항진된다). 이후 맥은 정상으로 회복됐다.다음에는 손에서 취혈하고 맥진을 하자 체침과 같이 맥이 정상으로 됐다.주지하다시피 고려수지침은 손에서 전신을 자극할 수 있다. 또 자신이 스스로 자극할 수 있고, 부작용이나 해가 없다. 간단하고 안전한 이론으로 이해하기 쉬우며 대단히 심도 깊은 자극법이다.손은 자극하는 사람과 환자 사이에서 대화의 도구로 최고다. 손을 만지면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손을 자극하는 것은 뇌를 자극하는 것보다 뇌를 자극하는 것은 마음(의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손 → 뇌 → 의식ㆍ마음). 손은 제2의 뇌라고 불린다. 손을 자극하면 뇌순환이 잘되고 뇌가 활성화되어 통증을 완화, 전신의 기능도 향상된다. 우울증을 비롯한 모든 병은 마음과 신체의 양면의 조절이 필요하다. 키네시올로지를 이용하는 것에 의해서 신체가 부담을 가지지 않고, 장기 기관(臟器器官)의 진단, 약물 등의 적응과 부적응 판단, 의식 상태, 환자의 마음을 알 수 있다.신체에 수지침(단, 자극은 부드러운 것이 좋다 → 기마크봉 금색 소형에 의한 경락 치료의 응용)을 사용하는 것에 의해서 내분비계, 자율신경계 및 면역계의 움직임을 활발히 해 뇌내마약물질(腦內麻藥物質) β-엔도르핀 등이 분비된다. 서금요법은 자연치유력을 활성화하는 데 최고의 자극법이다. 예방정신의학의 관점에서 볼 때 서금요법은 훌륭한 효과가 있고 사회적으로 공헌할 수 있다.고려수지침을 알게 된 지 10년이 되지만 임상경험을 쌓으면 쌓을수록 놀라운 건강회복법이라는 것을 체험하고 있다. 또 상담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자극을 하면서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 대단히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훌륭한 자극법을 발견한 유태우 회장과 인연이 된 것을 대단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또 이번 기회에 항상 가르쳐 주고 있는 히다 박사, 핫토리 선생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경락을 가르쳐 준 소출(小出雅野) 선생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2011/01/17
  • 2010전국지회장 학술위원 회의

    2010전국지회장 학술위원 회의

    2010년도 하반기 전국 지회장 및 학술위원 회의가 지난 12일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개최됐다.

    2011/01/17
  • 2010 고려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송년회

    2010 고려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송년회

    2010년도 고려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송년회가 지난 16일 명동 로얄호텔에서 개최됐다.이날 제1부 송년 학술논문 발표와 저녁식사 제2부 황규완 선생의 사회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추첨 등 즐거운 여흥시간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2011/01/17
  • 獨 안드레스 박사 고려수지침 효력에 빠지다

    한국 친구통해 인연 시작 수지침 "세계 최고 건강관리법"

    獨 안드레스 박사 고려수지침 효력에 빠지다

    심리학 박사이자 대체의학사인 독일 안드레스(Andreas)씨가 부작용없이 안전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의 효력에 푹 빠졌다. 전공인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이기도 한 안드레스 박사는 “8년 전에 난치병에 걸려서 상당히 고생을 했다”면서 “우연히 한국 친구를 통해서 고려수지침의 자극을 받고 증상이 상당히 호전됐다. 그 때 고려수지침과 인연이 시작됐다”고 연구 동기를 설명했다. 그 후 독일의 침구학교에 다시 입학해 의학을 연구하게 됐고 현재는 독일 국가 공인 대체의학사 자격증을 취득해 환자들도 돌보고 있다.몇 번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그는 이번에 시간을 내어 김정진 학술위원으로부터 집중적인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지도를 받았다.안드레스 박사는 “손에서 신체의 상응부위를 찾고 자극을 주어 질환을 호전시키는 훌륭한 의술인 고려수지침은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독일에서는 대체의학이 상당히 발전돼 있고 법ㆍ행정적인 제도가 잘 정비돼 있는 국가다. 따라서 동양의학에 대한 관심도 높고 많이 보급돼 있는데 주로 중국침술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안드레스 박사는 “자신도 중국침술, 일본침술도 연구했지만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성이 뛰어난 건강관리법이다. 독일에서 고려수지침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 고려수지침이 자신의 질환을 해소함은 물론 환자들에게도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2011/01/17
  • 최신온열요법(35)-손 제외한 신체 뜸 음양맥상 악화

    전신 긴장 수축 맥박수 증가로 피로 무기력증 심해져

    최신온열요법(35)-손 제외한 신체 뜸 음양맥상 악화

    (4)손 부위의 온열자극 ― 대뇌혈류를 조절시킨다혹한(酷寒) 속에서 문득 불을 발견한다면 사람들은 신체 중 어느 부위에 먼저 불을 쏘일까? 아마도 대부분 손일 것이다. 따뜻한 불에 언 손을 녹이면 전신까지 훈훈해지기 때문이다. 온열요법이 좋다고 알려지면서 다양한 온열요법이 범람하고 있다. 그러나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손을 제외한 신체 금경에 뜸을 뜨면 음양맥상이 악화된다. 독자들도 실험해 보기 바란다. 먼저 맥박을 측정한 후 쌀알만한 뜸쑥 1~2장을 신체 부위에 놓고 떠 보자. “앗! 뜨거워” 라고 느끼는 순간, 전신이 긴장·수축되고 맥박수가 증가하며 음양맥상이 악화된다. 본 학회에서는 간접구(間接灸)로 서암뜸·신서암뜸·황토서암뜸 등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뜸도 신체에 직접 뜨면 맥박이 증가하고 음양맥상이 악화된다. 건강한 사람인 경우 1~2장으로는 변화가 없을 수도 있으나, 환자는 1~2장 이상 뜰수록 음양맥상이 크게 악화된다. 뜸을 떠서 화농이나 상처가 생기면 맥박이 빨라지고, 몸이 나른하고 피로해지며, 미열이 생기고, 음양맥상도 크게 악화된다. 날마다 뜸을 떠 상처를 내면 피로와 무기력증은 점점 더 심해진다. 목욕·사우나·원적외선 등의 온열요법에서도 목욕을 하고 나면 기분은 상쾌하지만, 지나치면 맥박이 증가하고 음양맥상이 악화된다. 또 원적외선 치료기를 신체에 10~20분간 쏘이면 맥박수가 증가하고 음양맥상이 악화될 수 있다. 전자파가 나오는 온열기·핫백 등도 마찬가지다.추위를 느낄 때 체온보다 약간 높은 열로 온몸을 따뜻하게 해 주면 기분은 좋아지나 이내 답답함을 느낀다. 이는 교감신경이 긴장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또 기온이 높은 지역에서 신체를 노출해도 체온을 빼앗겨 몸이 차가워진다. 신체는 강한 열자극에 대해 거부반응이 심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금경은 더욱 심하다). 필자의 수지침 이론에 반대하는 침구인들은 “체침도 운동처럼 맥박을 빨리 뛰게 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침 자극으로 맥박이 증가하는 것과 운동으로 맥박이 증가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신체를 움직이면 모든 조직이 움직이므로 맥박이 증가하고 혈액순환이 잘되나(그래도 심하면 냉증이 생긴다), 가만히 있어도 맥박이 증가하는 것은 교감신경의 항진반응으로 질병이 악화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신체 경락에 뜸을 뜨는 사람들은 신체 경락에 시술하는 뜸이 효과가 있고, 부작용이 없다고 주장한다. 신체 경락에 뜸 자극을 주어서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것은 80~90% 이상 나쁘다. 그러나 염증·화상·타박상의 경우에는 모세혈관을 수축시켜야 하므로 신체 뜸이 도움될 수 있다.

    2011/01/17
  • 학술위원 지상강좌(100)

    학술위원 지상강좌(100)

    ■ 무릎통증70세된 할아버지가 무릎 통증으로 보행이 어렵고 움직이기 힘들어했다. 기본방과 E38에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도록 조언했다. 10여 일이 지난 후 할아버지가 몸이 가벼워짐을 느낀다고 기뻐했다.두 달동안 열심히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고 나서 아파트 5층에 위치한 집에 계단으로 걸어다니게 됐다고 자랑을 했다.

    2011/01/17
  • 새진해지회 개설

    새진해지회 개설

    경남 진해에 새진해지회(지회장ㆍ강명희 055-552-7543)가 개설됐다.강명희(학술위원) 지회장은 “새로운 각오로 서금요법 보급과 주민보건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1/01/17
  • 북수원지회 경기도지사장상 수상

    수원시 평생학습축제에도 입상

    북수원지회 경기도지사장상 수상

    최근 북수원지회(지회장ㆍ윤병숙 031-252-5927)가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열심히 전개해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 또 ‘수원시 평생학습축제’에도 입상을 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으로 지회에 겹경사가 겹쳤다.윤병숙 지회장은 “지난달 말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화성행궁광장에서 개최된 ‘전국새마을지도자 어울림마당’에서 10명의 수지침사가 참가해 서금요법(PEMㆍ특상 황토서암뜸) 봉사를 실시, 호평을 받았다”면서 “염태영 수원시장과 강장봉 수원시의회장이 서금요법 부스를 방문해 봉사단원들을 격려해줘 모두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이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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