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번 행사에는 다수의 외국인들도 참가했는데 미국인 모리스(60대)씨 부부는 “부인이 발꿈치와 편두통이 심하다”고 증상을 호소, 구동거 수지침사가 손에서 상응부위를 찾아 서금요법 기구로 자극하자 잠시 후에 통증이 완화됐다. 즉효성을 체험한 모리스 씨는 “고려수지침 넘버원!”을 외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들과 외국인들의 모습을 볼 때 세계최고의 건강관리법인 서금요법 봉사단원으로서 자랑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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