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지회 자원봉사 '호평'

  
최근 아산지회(지회장ㆍ김복환 041-549-0692) 소속 ‘서금요법 아산봉사회(서아회 회장 구동거)’는 아산시 청년회가 주최한 경로잔치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인근에 거주하는 많은 어르신들이 참석한 이 행사에는 아산시장도 방문해 ‘서아회’회원들의 자원봉사활동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다수의 외국인들도 참가했는데 미국인 모리스(60대)씨 부부는 “부인이 발꿈치와 편두통이 심하다”고 증상을 호소, 구동거 수지침사가 손에서 상응부위를 찾아 서금요법 기구로 자극하자 잠시 후에 통증이 완화됐다. 즉효성을 체험한 모리스 씨는 “고려수지침 넘버원!”을 외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들과 외국인들의 모습을 볼 때 세계최고의 건강관리법인 서금요법 봉사단원으로서 자랑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서일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