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김안과(대표원장 김혜진)는 지난 8월 11일 개원 1주년을 맞아 임직원 및 내외빈과 함께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기념식은 개회 인사를 시작으로 ▲1주년 기념 영상 상영 ▲부팀장 임명식 ▲우수사원 시상 ▲외부 인사 감사장 전달 ▲1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 ▲단체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병원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이끌어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탕정김안과는 개원 이후 백내장·녹내장 진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해 왔다. 특히 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왔다.
또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뿐 아니라 친절한 환자 응대, 체계적인 진료 프로세스, 지속적인 의료기술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안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원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우수사원 시상을 진행하고, 새롭게 부팀장으로 임명된 직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인재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병원의 성장 과정에 함께해 준 협력업체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혜진 대표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보내주신 환자분들의 신뢰와 사랑, 그리고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직원들 덕분에 오늘의 탕정김안과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시력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눈을 책임지는 안과가 되겠다"고 밝혔다.
탕정김안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기술 발전과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통해 지역 의료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며, 신뢰받는 안과 전문병원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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