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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정기적인 양로원 봉사활동 '극찬'

    하남지회, 영락노인복지센터서

    정기적인 양로원 봉사활동 '극찬'

    “부작용없고 안전하며 효과성이 좋은 수지침ㆍ서금요법 최고입니다”하남지회(지회장 김영옥 031-791-0631)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하남시 풍산동에 위치한 ‘영락노인복지센터’의 ‘영락경로원’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수지침 시술을 해줘 찬사를 받고 있다.‘영락노인복지센터’는 1952년에 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곳으로 노인들이 생을 마감할 때까지 원스톱으로 생활과 의료 등의 서비스를 하는 곳이다. 13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복지센터는 지난해 전국노인시설 평가 최고 등급을 받았다.복지센터에는 경로원, 요양원 등 여러 시설이 있다거동이 가능한 경증질환 노인들은 경로원에서 생활하고 보호와 간호가 필요한 노인들은 요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받는다.김영옥 지회장과 봉사단원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경로원에서 할아버지ㆍ할머니들에게 수지침을 놓아주고 있는데 모두가 너무 즐거워한다. 견통ㆍ요통ㆍ무릎통증 등 노인성 질환에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정모(76) 할머니는 “여기서는 아프면 치료도 해주고 성경공부, 꽃꽂이, 수지침 등의 여러가지를 가르쳐 주지만 수지침 시간이 가장 즐겁습니다”라고 말했다.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이 수지침을 맞고 건강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열심히 시술을 해주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입을 모았다.

    2007/06/18
  • 제3차년도 1회차 수지침사 연수교육 500여명 참석 '대성황'

    '체형관리 경영과 사이버수지침'

    제3차년도 1회차 수지침사 연수교육 500여명 참석 '대성황'

    수지침사를 위한 ‘제3차년도 1회차 연수교육’이 ‘체형관리 경영과 사이버 수지침’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민회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열린 연수교육은 서울방배지회 임흔옥 지회장의 경과보고와 학술위원 및 지회장 소개,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서 특강이 실시됐다.오후에는 소병권 선생의 지도로 진태극권 시범도 있었다. 이날 지방에서 상경한 회원들은 조금 늦게 교육장에 참석하는 진풍경도 연출했지만 모두가 열심히 연수교육을 받았다.장모 수지침사는 “수지침사로서 실력을 연마하는 귀중한 교육이었다. 유사의료행위가 법으로 인정받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면서 “화창한 날씨 속에 하루 종일 무척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06/18
  • “카자흐에 수지침포교 보람”

    김창남 수사 방한... 현지 진료자격증 받아 14년간 무료시술

    “카자흐에 수지침포교 보람”

    “힘이 닿는 한 현지인들에게 서금요법 시술을 해주고 싶습니다”카자흐 천주교 알마티 주교좌 본당에서 지난 93년부터 고려인을 비롯한 카자흐인들에게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시술을 해주고 있는 김창남 수사가 지난달 30일 학회를 방문했다. 1년만의 고국 방문이다. 그는 성당에 딸린 진료소 2곳에서 하루 평균 30여명에게 고려수지침 시술을 해주고 있다. 지금까지 도움을 받은 이들은 수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불임증환자가 수지침 시술을 받고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여 기뻐한 일, 중풍.고혈압 환자를 시술하여 건강을 회복시켜준 사례 등등,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카자흐에서는 한국인 의사가 진출해 의료행위를 할 경우 현지시험을 거쳐야 하는데, 시험이 러시아어로 돼 있어 진출하기가 무척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도 김 수사가 현지인들을 상대로 수지침 시술을 할 수 있는 것은 무료인데다 카자흐 정부로부터 진료 자격증을 부여받고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김 수사는 97년부터 고려수지침 카자흐스탄 협회장도 맡고 있다. 현지 의사 및 간호사를 대상으로 수지침 세미나를 2차례나 개최했다. 그는 “과거 소련시절에는 침술이 정부 당국에 의해 인정되지 않았으나, 91년 카자흐 독립 후 수지침이 현지인들로부터 인기를 끌면서 지금은 일부 대학에 수지침 관련학과도 개설되어 있다”고 설명했다.지금까지 무료시술을 해오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진료소를 찾은 불임환자 40여명을 시술해 이중 21명이 출산하게 된 것”이라고 말하면서 활짝 웃었다. 또 “수년전에 어떤 중풍환자가 현지의사로부터 2개월 시한부 생명을 선고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수지침 시술을 받고 호전되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6월 초 다시 카자흐로 돌아간 김 수사는 “부모님이 천주교 신자여서 자연스레 천주교에 입문했다면서 부모님이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종교입니다”면서 “앞으로도 힘이 닿은 한 사람들에게 수지침 무료시술을 베푸는 게 소망이자 계획입니다. 또 내년에 다시 오겠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카자흐로 돌아갔다.

    2007/06/11
  • 삼일체질 악화 장부 부조화로 발병

    학술논문/ 알레르기 질환 해소를 위한 수지침.서금요법 연구

    삼일체질 악화 장부 부조화로 발병

    Ⅰ. 서론 알레르기질환은 한번 걸리면 난치증상으로서 평생을 알레르기와 싸우면서 살아가야 하는 매우 고통스러운 질환이다. 현재 전 인구의 약 20% 가량이 각종 알레르기 증상을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알레르기를 치료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거듭해 그 병리를 밝혀내기는 했으나 이제까지의 치료방법으로는 환경요법, 약물요법, 면역요법, 예방요법 등이 효과는 만족스럽지 못한 실정이다. 그러나 서금요법.수지침 요법으로 난치인 알레르기를 꾸준히 시술한 결과 매우 우수한 효과가 나타났고, 호전되는 사례도 있었으므로 수지침요법에 의한 알레르기의 시술방법을 제시하고자 논문을 발표하게 됐다. Ⅱ. 본론 1. 알레르기의 정의 1)면역이란:우리 신체에는 선천적으로 자기 체내에 있는 것(자기)과 그렇지 않은 것(비자기)을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춰져 있어서 비자기(非自己)가 체내에 들어오면 이를 체외로 배제하려고 한다. 이것을 면역이라고 하며 항체가 형성되게 하는 비자기를 면역항원이라고 한다. 항원과 항체가 결합하는 현상을 항원항체반응이라고 한다. 2)정의:1906년 오스트리아 소아과 의사인 피르게에 의해 처음 사용된 알레르기란 용어는 숙주가 어떤 물질과 두 번 이상 접촉했을 때 신체의 건강을 지키는 면역반응과는 다른 반응으로 질병이 유발되는 상황을 말한다. 항원과 항체의 결합으로 발병이 차단되는 것이 아니라 병을 일으키는 경우를 말한다. 2. 알레르기의 발생과정 알레르기의 병리를 알려면 과민증을 일으키는 기전(機轉)을 이해해야 한다. 우리 몸의 각 부위에서 발생하는 과민증은 여러 인자들의 상호작용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요소는 IgE(immunoglobulin E), 알레르겐(allergen:항원), 비만세포(肥滿細胞: mast cell) 등이다. 1)면역글로불린 E(IgE) 항원이 체내에 들어오면 면역반응을 일으킨다. 면역반응을 관장하고 있는 것은 림프구와 대식세포이다. 항원이 체내에 들어오면 대식세포가 항원을 거두는데, 이 정보는 T세포와 B세포에 전달되며 이때 B세포가 항체를 만든다. 이 항체는 글로불린이라는 단백질로 면역에 관여하는 점에서 면역글로불린(Ig)이라고 한다. IgE, IgG, IgM, IgA, IgD의 5종류가 있는데, 이 중에서 특히 알레르기와 관련이 깊은 것은 IgE(면역글로불린 E)라는 항체이다. 2)알레르겐(allergen:항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알레르겐(항원)이라고 한다. 모든 단백질은 다 알레르겐이 될 수 있다. 우리 주변에서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항원은 집먼지, 곰팡이, 진드기, 꽃가루, 애완동물의 털이나 비듬 등 흡입성 항원과 콩, 달걀, 우유, 생선 등 식이성 항원으로 나눌 수 있다. 3) 비만세포(mast cell) 우리 인체의 피부, 기관지, 눈, 위장, 대장, 콧속 벽 등에 점막이 있는데, 이 점막 바로 아래 비만세포가 있다. 비만세포가 눈에 많이 분포된 사람이 알레르기에 걸리면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되고, 피부에 많이 분포된 사람은 두드러기가 생기며, 기관지에 많이 분포된 사람은 천식이 생기고, 콧속에 많이 분포된 사람은 재채기와 콧물을 많이 흘리게 된다. 그런데 비만세포 안에 히스타민이라고 하는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 이 비만세포에 IgE가 결합돼 있는데 항원이 들어오면 그 항원이 비만세포에 붙게 된다. 항원이 비만세포에 붙게 되면 항원항체반응이 일어나고 이때 히스타민이 방출된다. 이 히스타민이 나오게 되면 갑자기 눈물과 재채기, 콧물이 나오며, 기침과 두드러기가 발생한다. 3. 수지의학적 고찰 및 해소법 1)신실증에서 오는 알레르기 소아나 여성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체질이다. 심허가 주증이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증진시켜 전신적으로 체온을 높여 냉증을 해소시킴으로써 저항력을 증진시켜야 한다. 서암뜸을 좌우수 A1·4·6·8·12·16·18·33, B24에 7∼10장(되도록 많이 뜰수록 좋다)씩 떠 주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심정방+삼초승방+상응점, 폐승방+대장정방+상응점에 교대로 자극을 준다. 2)양.음실증에서 오는 알레르기 심허에서 오는 알레르기와는 정반대 다. 평소 심장기능이 이상항진돼 다혈질로 흥분을 잘하고 조급한 사람에게 많다. 양실증 체질은 심승방+대장승방+상응점, 음실증 체질은 심승방+신정방+상응점에 자극을 주면서, 온열자극을 주기 위해 좌우수 A1·3·6·8·12·16·18·30, K9, F4, B24에 서암뜸을 많이 떠 준다. 4. 임상사례 1)알레르기성 비염: 60세 남성환자 위 환자는 2001년 9월초 어느날 교회에서 새벽 기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갑자기 오한이 들면서 감기를 앓게 됐다. 감기약을 복용하고 몸조리를 하면서 20여 일이 지났는데도 재채기와 콧물이 끊이지를 않았다. 종합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진찰을 받아본 결과 알레르기성 비염이라는 것이다. ·삼일체질:좌 양실증, 우 신실증 ·음양맥상:좌 부돌3성조맥(대장실), 우 부돌2성조맥(소장실) ·처방:좌수 대장승방+폐정방+기본방+상응점(B28)+팔성혈+B26 우수 폐승방+심정방+기본방+상응점(B28)+팔성혈+B26 ·서암뜸:A1∼A33, 제2·4지의 K15에서 손바닥 완관절까지, I19∼I22 위와 같이 수지침과 서암봉으로 자극을 주면서 매일 서암뜸 1갑(200개입)씩을 꾸준히 5개월을 떴는데 자신도 모르게 콧물이 멈추면서 코알레르기 증상이 해소됐다. 2)알레르기 기관지천식: 79세 남성환자 위 환자는 기관지 천식으로 고생한 지 15년 여가 됐고, 병원에서는 알레르기성 기관지 천식이라고도 하고, 기관지 확장증이라고도 했다. 약물치료를 받아봤지만 증상이 조금 경감됐을 뿐 완치가 되지 않아 고생을 많이 했다. 기본방과 상응부(A19·20·21)와 폐기맥(C1·8·11)에 수지침과 서암봉으로 자극을 줬다. 하루에 서암뜸을 6∼9장씩 꼭 떠 주었더니 6개월이 지나면서 증상이 해소됐다. 3) 두드러기: 14세 남학생 위 환자는 중학교 1학년에 다니는 남학생인데 외식할 때 불고기와 게장을 먹은 후 그 다음날부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났다. 밤만 되면 더 심해져 1주일 동안 변을 시원하게 못 보았으며 머리도 아프고 눈까지 붉게 충혈됐다. ·삼일체질:좌우 신실증 ·음양맥상:좌 촌구2성평맥(신실), 우 촌구1성평맥(간실), 맥 박 수: 81박 ·처방: 좌수 신열방+위열방+기본방+J1, D1, L1사혈(1회) 우수 간열방+위열방+기본방+J1, D1, L1사혈(1회) ·서암뜸:A1·3·6·8·12·16·18, N18, E22(3장씩 뜸) 위와 같은 처방으로 수지침을 한 번 놓고 뜸을 떠 주었는데 그 다음날 말끔히 해소됐다. Ⅲ. 결론 알레르기의 갖가지 증상이 무엇이든간에 장부허실기능 부조화에 의한 저항력의 약화에 가장 큰 원인이 있다. 그러므로 알레르기를 치료하는 원칙은 장부기능의 조절, 서암뜸에 의한 혈액순환의 증진, 발지압판 밟기를 통한 운동요법을 병행함으로써 저항력을 높일 때 완치가 가능하다. 특히 근래의 연구에 의하면 뜸의 온열자극은 혈액순환을 개선시키고 조혈작용을 촉진시킴으로써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芹澤, 1962). 또한 서암뜸이 인체의 건강증진에 뚜렷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과학장비로 실험한 결과도 발표됐다(안용모, 1993). 이상을 종합해 보면 저항력 저하에서 오는 알레르기 치료에는 서암뜸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7/06/11
  • “서금요법 보급에 최선 다할 것”

    신양산지회 개설 1주년 기념 봉사활동

    “서금요법 보급에 최선 다할 것”

    신양산지회(지회장 이혜옥 055-383-3534)에서는 지회개설 1주년을 기념하여 ‘삽량봉사단(삽량:양산의 옛 지명)’을 결성, 지난 수지침의 달을 맞이해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대상자들이 주로 거동조차 불편한 ‘중증장애고령자’들이어서 봉사단원들은 주기적이고 지속적인 처방과 시술을 해주었다. 서금요법 시술을 체험한 많은 사람들은 “몸이 천근이었는데, 새털처럼 가벼워졌다”면서 “뒷목과 종아리가 터질 듯 아팠는데 시원해졌어요”라면서 기뻐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지회장을 비롯한 소정혜, 이종금, 추순옥, 이미영, 김효정 회원이 참가했다. 모두가 “서금요법의 위상을 높이고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과 특히 의료환경이 열악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욱 친절한 시술봉사를 계속할 것입니다”라고 입을 모았다.또 신양산지회는 수지침사 입법추진 100만명 서명운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봉사기간중에 2,500여명의 서명서를 받았다.

    2007/06/11
  • “서금요법은 최고의 건강지킴이”

    CBS라디오, 전옥경 지회장 강의내용 취재 보도

    “서금요법은 최고의 건강지킴이”

    지난달 26일 CBS라디오 ‘변춘애의 웰빙다이어리’ 프로그램의 리포터가 전옥경 양천지회장의 강의로 서금요법을 배우고 있는 ‘목1동 동사무소’를 찾아와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취재해 보도했다. 이날 인터뷰를 한 천모 회원은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6개월 정도 꾸준히 떠서 손발이 따뜻해지고, 냉증도 호전되어 지금은 남편과 함께 열심히 뜸을 뜨고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김모 회원은 “서금요법으로 내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어 시작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전옥경 지회장은 “웰빙시대 최고의 건강지킴이는 바로 서금요법입니다”라고 활짝 웃었다.

    2007/06/11
  • “수지침 청소년 성장에 도움”

    조선일보 청소년학교 비타민교실 수지침 강좌 인기

    “수지침 청소년 성장에 도움”

    ‘128기 조선일보 청소년학교 비타민 교실’이 지난달 26,27일 양일간 경기도 이천 ‘인화원(LG 연수원)’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3, 학부모,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이 행사에 특별 초빙된 강미순(학술위원) 수지침사는 청소년 성장에 도움이 되는 ‘키크는 처방’, ‘소화장애’ 등에 관한 서금요법 강의를 하여 인기를 모았다.김모 학부모는 “서금요법을 처음으로 배우게 됐습니다”면서 “키크는 처방과 소화장애 등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처방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라고 무척 즐거워했다.

    2007/06/11
  • 망막 신생혈관 금수지침 효과

    5월 월례학술발표회 임상사례

    망막 신생혈관 금수지침 효과

    △당뇨병성망막증:서금요법(금수지침.특상황토서암뜸.수지전자빔서암출혈침관.신수지침.기마크서암봉) 당뇨와 고혈압 10년차 환자인 안 모(男, 50대)씨는 당뇨합병증인 당뇨병성 망막증 예방목적으로 6개월마다 꾸준히 안과진료를 받고 있었다. 그런데 2004년 11월 안과진료를 받던 중, 담당의사로부터 우측 망막에 신생혈관이 생겨서 출혈조짐이 보인다는 진단을 받았다. 6개월 후에 다시 진료를 받을 때까지 진행과정을 지켜보자는 것이다. 그 환자의 운기체형은 우측은 金土太過(폐실.위허) 좌측은 金土不及(폐허.위실)이고, 삼일체형은 右음실증 左신실증으로, 음양맥진을 하니 우측은 촌구3성평맥 좌측은 부돌3성평맥이 나왔다. 우측(비승방+신정방+E2 다침+E8.I2), 좌측(위승방+비정방+E2+E8.I2)에 금수지침으로 30분 정도 유침시간을 준 뒤에, 특상 황토서암뜸으로 기본방과 기모혈과 눈 상응부위에 뜨게 했다. 6개월 동안 1주일에 3~4차례씩 금수지침으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자극을 주고, 하루에 10장 이상씩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며, 특히 눈 상응부위에는 수지전자빔으로 (-)자극을 주고, 시간 닿는 대로 특상 황토서암뜸을 뜨게 했다. 2005년 5월 다시 안과진료를 받으러 갔다. 출혈조짐이 있던 신생혈관이 완전 소멸됐다. △발뒤꿈치 통증:서금요법(서암출혈침관.신수지침.기마크서암봉)아르헨티나에서 교포 부부(50대)가 7년 만에 고국에 왔다. 평소 가깝게 지냈던 지인이라 집으로 초대를 했다. 담소를 나누다가 남편되는 분이 우측 발뒤꿈치통증이 8개월 정도 됐는데 무척 아프다고 호소해왔다. 그래서 운기체형을 보니 우측은 土火太過(비실.소장허), 좌측은 金火不及(폐허.소장허)이고, 삼일체형은 右음실증 左양실증으로, 음양맥진을 하니 우측은 부돌2성평맥, 좌측은 부돌3성평맥이 나왔다. 먼저 우측 상응부위에 서암출혈침관으로 사혈해 주었다.우측(방광승방+신정방+상응부위 다침+E8.12), 좌측 (간승방+위승방+E8.12)에 신수지침으로 30분 정도 유침시간을 준 뒤에 후속조치로 기마크서암봉 금색1호를 붙여주었다. 그 즉시 몸이 편안해진다고 매우 고마워하면서 돌아갔다.

    2007/06/04
  • 중풍 후유증 지압발판으로

    5월 월례학술발표회 임상사례

    중풍 후유증 지압발판으로

    △중풍으로 인한 우측 반신불수, 언어장애:서금요법운기체질:우측, 木水 태과(간실, 방광허), 좌측 水金 불급(신허,대장실), 삼일체질 : 좌양실증, 우신실증 복진 : 左 천추압통(양실증), 右 석문관원압통(신실증), 음양맥상:부돌3성 조맥(촌구1성평맥)이었다.S영어학원 관리직으로 근무하는 60세 남자 강씨는 평소 심장병, 고혈압 증상이 있었다. 그러던 중 피로 과로현상이 누적되고, 추석을 전후해서 너무 무리한 관계로, 출근하려고 집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다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 진단 결과 우측으로 중풍이 와서 반신불수, 언어장애가 왔다. 1개월 이상 치료 받은 후 가정형편상 완치도 못한 상태에서 퇴원해 자가시술 받던 중, 고혈압 증상이 재발해 약을 먹으며 치료했다. 그러다가 고려수지침으로 중풍을 시술한다는 말을 듣고 찾아와서 시술도 받고 기초강좌도 배우면서 호전된 상태가 됐다.①우측 손가락 제1ㆍ2指 마비로 수저, 물건을 잘 들지 못하고, 펜으로 글씨를 쓸 수 없음.②심계항진 고혈압 증상, 두통.현기증, 뒷목이 뻣뻣하고 약간 떨리는 증상 있음.③언어장애로 발음이 어둔함.④ 우측다리, 무력증 걸음걸이가 정상이 아니며 팔을 잘 움직이지 못했음.① 右 간승방.소장승방 左 대장승방.신정방(삼초정방)+ A1.3.6.8.12.16.18.20.22.24.30.33, I38, L4(팔성혈) B18.19.20.22.24.25.26.27, I1.2.3, E8+상응점 서금요법(서암침봉, 황토서암뜸, 서암봉)②E45,D1,G15,A30 가끔 사혈③右원암특제 반지(제4.5지)④지압발판 매일 2회, 30~60分 이용⑤3개월 후 혈압정상, 6개월 후 반신불수.언어 호전됐음△항강증과 팔마비 증상:서금요법(자금침봉, 서암봉)소외지역인 안면도 앞바다 육도 섬마을에는 사는 최 모(46.여)씨는 3개월 전 목을 다쳐 목을 잘 돌릴 수 없게 됐으며 팔도 저리고 마비증상이 왔다. 1)맥진 및 통증처 진단①자금침봉으로 경추 I 3~8 사이를 눌러보니 통증 호소.경추 5ㆍ6ㆍ7ㆍ8번 사이 우측으로 왜곡.②우측은 부돌3성 조맥.대장실증(대장승방), 좌측은 부돌 1성조맥- 삼초실증 (삼초승방)2) 서금요법 처방①자금침봉 B18~24, I4~9 시술 및 경추 왜곡부위 튜나 요법으로 제자리로 교정②우수 우측- 대장승방 + B18~24, A20~24, I 4~9, L4, I 38 기마크 서암봉좌수좌측- 삼초승방 + A1ㆍ5ㆍ6ㆍ8ㆍ12 + 상응점3) 결과①왜곡된 경추 교정시술 후, 좌우 목을 자유자제로 움직일 수 있으며, 통증 완전 해소.②좌측 팔 마비증상 완전 호전.

    2007/06/04
  • 수지침팔찌 대뇌흐름 활성화

    5월 월례학술발표회 임상사례

    수지침팔찌 대뇌흐름 활성화

    △극심한 건망증과 몸의 냉증:서금요법(핫백.군왕매생이골드.특상황토서암뜸)45세의 전업주부인 황모씨는 수족이 시릴 정도로 냉하고, 중완부위가 늘 답답하고 머리도 개운치 않아 늘 피곤했으며, 무엇보다도 건망증이 심해 일상생활이 늘 불안한 상태였다.예를 들어 차 열쇠를 두고 문을 닫아 버리는 것은 예사이고, 거스름돈을 받은 것도 잊어버린 채, 안 받았다고 실랑이를 벌이고, 휴대폰을 리모콘으로 대신 들고 나가 곤란을 당한 일, 백화점에 차를 주차해 놓고도, 쇼핑을 하고 집에 갈 때는 택시를 타고 온다든가, 핸드폰으로 전화하고 있으면서 핸드폰을 찾고 있고, 큰아이 학교 자모회에 참석해야 하는데 작은아이 학교로 가서 낭패를 보는 등.건강상담을 의뢰해 진단을 해 보니 삼일체질은 중완에 통증이 있고, 소장삼초 부위에 딱딱한 적이 있는 좌양실ㆍ우신실이었으며 운기체질은 우측 수화태과, 좌측 토금불급, 맥상은 우측은 촌구2성평맥 신실, 좌측의 맥상은 무력하고 느렸다. 먼저 몸을 일차적으로 따뜻하게 해줄 수지뜸질 핫백과, 대뇌의 흐름을 활성화 시켜주는 데 꼭 필요한 수지침 팔찌를 권했다.항상 체증이 있는 듯한 답답함과 두통은 위장의 냉기와 혈액순환의 불균형이 원인이 었으므로, 근원적으로 몸의 냉기와 위장의 기능을 보호하기 위한 군왕매생이(기능성 식품)가 마치 그 회원을 위해 준비된, 아주 제대로 된 맞춤식 시술처방이었다.우측은 심보법, 좌측은 비보법ㆍ폐보법으로 기마크 서암봉을 붙여 주었고, 평소에는 수지 압진봉 (PEM)으로 20초 이상 자극을 주도록 했다. 황토뜸은 기본방과 손끝부위, E8 I2 F4 K9 A30에 5번씩 양손에 뜨게 했다(한 달에 낱갑으로 8갑).4개월이 지나면서 어느새 중급반 수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몸도 따뜻해지기 시작하고, 머리가 개운해지니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기억력이 점차 회복되어 자신감 있는 성격으로 바뀌었다.몸의 냉기와 극심한 건망증은 평생관리한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뜸도 뜨고, 의식적으로 뇌에 자극을 주는 서금요법 공부와 봉사활동으로 제2의 삶을 사는 보람된 마음으로 서금요법에 감사해 하고 있다.

    2007/06/04
  • 악성방광염 치료에 서암뜸 도움

    5월 월례학술발표회 임상사례

    악성방광염 치료에 서암뜸 도움

    △방광암 수술 후유증: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서암봉)9년 전 수지침 기초과정을 배우던 중에, 당시 84세였던 친정아버지가 방광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앞두게 됐다. 수술 전에 아버지를 뵈야 될 것 같아서 아직 방광기맥을 배우지 않았지만 아버지께 해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말씀드렸더니 A1~3번과 방광기맥 오수혈과 기본방에 서암봉을 붙이고 뜸을 뜨라고 했다. 서암뜸과 서암봉을 준비해 친정집에 내려가 방법을 알려드리고, 수술 당일날은 내가 내려갈 수 없어 손 그림을 그려 주며 입원 당일 날 아침까지 서암뜸을 뜨고, 서암봉은 수술실에 들어갈 때는 붙일 수 없으니 수술이 끝나고 병실로 돌아오시면 바로 위의 처방대로 서암봉을 붙여 드리라고 언니에게 당부했다.수술 당일 날 회복실에서 병실로 돌아온 즉시 아버지께 서암봉을 붙여 드렸고, 다음날 아버지를 직접 뵈니 2일 먼저 방광암 수술을 받은 젊은 환자보다 소변색이 훨씬 맑아져 있는 것을 보고 병원의 의사들도 놀랐다고 한다.수술 결과는 악성이어서 길면 1년이고, 아니면 6개월 정도 사실 것 같다고 했다. 가족들은 연세가 많으시니 고통이나 없었으면 했고, 서암뜸을 뜨면 통증과 고통이 경감된다는 말에 뜸을 떠 보기로 했다. 그때부터 아침ㆍ저녁 5장씩 1년간 계속 뜸을 뜬 결과 병원에서 호전 판정을 받았다. 담당의사도 “어르신은 연구 대상”이라며 놀라워 했다. △대장암 수술후유증:서금요법(특상 신서암뜸.서암봉)50대 초반의 교우의 남편 되는 사람으로 해외와 지방의 잦은 출장으로 늘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이다. 어느 날부터인가 다른 증세는 없는데 소화가 잘 안된다며 집에 오면 병원에 들러 약을 처방 받아 먹어도 특별히 나아지지 않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집에서 그리 맵지 않은 음식을 먹었는데 속이 쓰리다고 하는 남편 때문에 걱정이라며 전화가 와 지금 곧 지방에 내려가야 되는데 잠깐만이라도 봐줄 수 없느냐 했다.마이크로렌즈와 서암봉, 서암PEM 등을 가지고가 환자를 복진해보니 左陽實, 부돌3~4성 조맥이었고, 右측은 腎實症의 부돌2성조맥이었다.한 대장승방 감이야 하고 맥상대로 기마크 서암봉을 좌우에 붙였다. 상응점에 서암PEM으로 자극을 준 후 그 자리에 12호 기마크서암봉을 붙여주고 상태를 물었더니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고 했다. 그렇지만 홍채를 보니 대장에 숙변이든 뭔가 있을 것 같으니 대장검사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왔다. 며칠이 지났는데 그 부인으로부터 전화가 와 내말을 듣고 병원에 가서 대장암 검사를 받은 결과 대장암이어서 수술날짜를 잡았고 덕분에 일찍 대장암을 발견하게 해주어서 고맙다고 했다.대장암은 2기였다고 하며 수술후 에는 지압봉을 굴리게 하고 병실에서 신서암뜸을 틈나는 데로 떠주게 했다. 그 결과 수술 후 환자의 얼굴을 보니 많이 아픈 환자가 아닌 건강한 사람처럼 보였다. 퇴원 전 항암제 투여기간 동안 구토나 어지러움, 현기증 등을 전혀 느낄 수 없고 일반 수액 주사를 맞는 것과 같다고 기뻐했다.

    2007/06/04
  • 난청 수지침 4개월후 증세호전

    5월 월례학술발표회 임상사례

    난청 수지침 4개월후 증세호전

    △난청:서금요법(백금팔각팔찌.신수지침) 현대인들은 복잡 다양한 환경에서 직업적, 질병, 충격 등의 정신적, 육체적인 스트레스를 받는데, 직업, 나이 제한 없이 많은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청각장애를 겪고 당황하게 된다. 근본적인 치료가 어렵고 보청기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청각장애로 많이 불편한대로 살고 있다. 난청을 일으키는 병변은 소리의 신호가 외이·중이·내이를 거쳐 청신경을 통해 대뇌피질까지 전달되는 중 어디엔가 위치한다.올해 80세 된 이 모 회원은 운기체질: 右 土金(不) 비허 대장실 左 火火(不) 심허 소장실, 음양맥진:좌우 촌구1성 평맥 간실로, 20년 전 미국 디즈니랜드 관광을 갔다가 공포를 체험하는 놀이기구를 타는데 너무 무서워 사람들은 소리 지르고 깜깜하고 지옥 같은 경험을 한 후 이모회원도 너무 놀랬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니 우측 귀가 멍멍하면서 잘 안 들려, 그 당시 1년여 이비인후과를 다니며 약물치료를 했다. 전혀 차도 없이 5~6년에 걸쳐 더욱 악화돼 거의 안 들리게 되었다. 의사로부터 치료방법이 없으니 보청기를 착용하라는 진단을 받고 불편한 채 생활 하던 중 서금요법 기초반을 배우면서 스스로 본인의 병을 치료하게 됐다.수지침으로 귀 상응부위 L12 압통점에 다침한 후, 특상 황토뜸을 4장 이상씩 꾸준히 뜨고, 대뇌혈류 조절을 위해 안 들리는 쪽에 백금팔찌를 끼게 했다. 4개월 정도 치료하면서 70%정도 호전되었고, 공기가 좋은 곳에선 아주 잘 들리고, 날씨가 흐리거나 피곤할 땐 조금 안 좋지만 귀가 들리게 되어 너무 신기하다고 한다.젊어서부터 배우고 싶었던 한의학도의 꿈을 이제 나이 80세에 이루고 또한 평생 못 고칠 줄 알았던 20년 고통 받던 난청을 스스로 수지침으로 호전시키자 올해엔 수지침사 자격시험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급성A형간염:서금요법(서암 아큐빔.군왕매생이골드)33살의 이 모 회원은 한 달 전 외식을 한 후부터 속이 아프고, 소화가 안 되며 몸살이 오는 느낌이라 기운을 차릴 수 없었다. 동네 내과에선 위산과다, 위경련이라며 주사와 약물치료를 병행했으나 증세가 호전되지 않았다.수지침사 시험 때문에 신경 써서 그런가보다 하고 죽을 먹으며 치료해도 안 되고, 급기야 30분 간격으로 먹은 것도 없이 물만 먹어도 토하는 지경이 되어, 급히 응급실로 실려 가서 검사결과 간수치가 너무 높아 입원치료를 받게 됐다. 식중독 증세와 비슷한 A형간염으로 입원 후도 계속 구토와 황달까지 온 상태로 밤에도 잠을 숙면할 수 없어 더욱 힘들었다. 이모회원의 간수치가 6000까지 올라갔다는 말을 듣고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던 중에, 때마침 휴강이 돼 병문안을 가서 본인이 정작 아프면 정신이 없어 사혈을 못했다고 하여 D1, J1, L1, N1, F1, E45 기정혈 사혈을 했더니 바로 열이 내렸다. 6호 T봉을 간(肝)의 기유혈 I14와 B7에 붙여 주고, 매생이 골드를 먹게 하니 토해서 쓰린 명치가 편해졌고, 그날 밤은 정말 오랜만에 숙면을 취하게 됐다. 다음날 아침 피검사를 했는데 1000으로 떨어져서 의사가 깜짝 놀랐다. 그렇게 하루 밤 사이에 좋아진 것은 서금요법(사혈) 효과였다. 다음날은 서금요법(아큐빔)으로 N17과 기문(期門)에 직접 (-)도자로 계속 시술하니, 600으로 하루가 다르게 좋아져 퇴원 후 뜸을 매일 200장씩 떠서 간수치가 60으로 발병 1달 만에 떨어져서 꾸준히 치료하고 있다. 같이 입원한 병동의 환자는 아직도 입원해 있는 환자도 있었다. 간수치가 올라가면 더디게 떨어지는데 서금요법효과로 평소 배운대로 시술하여, 이젠 걱정 없고 아프면서 많이 배웠다고 한다.

    2007/06/04
  • 유태우 회장 '여성질환과 관절통' 주제로

    LA서 서금요법 특강

    미국 LA에 있는 동국로얄한의대학 강당에서 유태우 회장 의 특강이 열렸다.미국 총지회(소장 오성환)의 초청으로 지난 5일 열린 특강은 ‘여성질환과 관절통의 서금요법’이라는 주제로, 교민 등 1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날 특강에서 유 회장은 “여성질환도 삼일체형으로 볼 때, 신실증이 많고 악화되면 복냉증, 신실증 적이 하복부에서 위장, 명치까지 긴장돼 나타난다”며 “또 각종 위장장애, 심장쇠약, 신체냉증, 두통, 항강증, 견통.요통, 무릎.발 통증, 류머티즘, 알레르기 질환과 생리이상.불임 등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질환은 대부분 난치성”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 여성질환들은 환경호르몬에 노출되거나 화학약품겱컸컖각종 농약겭煇?도구 등에 노출된 일종의 호르몬 질환”이라며 “서금건강법인 발지압판, 서암뜸, 수지음식들을 이용하면 이러한 여성병을 예방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 회장은 이어 여성의 혈액순환 장애로 나타나는 관절, 근육통의 서금요법 처방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07/05/28
  • 천우정 학술위원 한-일-태 간호대생 대상 특강

    "서금요법 대단해요"

    일본.태국 간호대학생 30여명과 이화여대 간호대생 10여명이 지난 5일 이화여대에서 서금의학 특강을 받았다. ‘AANHS(아시아보안대체학) 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천우정(구로서부지회장 02-859-0233) 학술위원이 진행했다. 천 학술위원은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라서 상응도를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자 이해가 무척 빨랐다”면서 “강의 중에 태국 출신 C모(20) 양이 요통을 호소해 상응요법으로 시술해주자 통증이 호전됐고, 이를 지켜본 학생들은 박수를 치면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천 학술위원은 또 일본학생을 인솔하고 온 W모(병리학 전공) 교수가 자신이 십이지장에 이상이 있는데 서금요법(황토서암뜸) 시술을 해달라고 부탁해, 손바닥 상응부위를 알려주고 서암뜸을 뜨자 변화를 느낀 그 교수가 서금요법의 효과성에 더욱 매혹됐다고 전했다. 이날 특강과 더불어 실습도 함께 실시했으며 이대 간호대생과 외국학생이 조(組)를 이뤄 서로 도와주면서 직접 서금요법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2007/05/28
  • 수지침사 500여명 연수교육 참여

    "수지침 다이어트 효과"

    ‘수지침사 대상 제2차년도 제1회차 연수교육’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민회관에서 열렸다. ‘수지침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에는 약 500여명의 수지침사들이 참석해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은 “수지침사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수지침 자원봉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유태우 회장과 김기종 학술위원의 특강이 실시됐다. 김모(50대.여)수지침사는 “비디오를 통해 비만의 위험성을 충분히 알게 됐다. 또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이 건강관리에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도 다시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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