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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서울북부지회 주부대상 봉사 '호평'

    서울북부지회 주부대상 봉사 '호평'

    서울북부지회(지회장ㆍ장정윤 02-932-2052) 소속 ‘서금요법사회’ 정갑선 봉사팀장, 조학봉 수지침사 외 10여 명이 최근 노원구와 미아동 L백화점에서 100여명의 주부들에게 각종 통증 해소를 위한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박모(40대) 씨는 “오른쪽 어깨통증 때문에 고민을 했는데 서금요법 시술을 받고나니 어깨가 시원하고 가벼워지는 느낌이다”며 좋아했다. 장정윤 지회장은 “주부들을 위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해 반응이 좋았다”며 봉사활동을 하면서 수지침사 입법추진서명서도 받았다"고 말했다.

    2009/11/11
  • "금경술 효과반응 만족도 우수"

    日 하세가와 침구사 "맥조절 용이, 반복사용 가능 등 장점 풍부"

    "금경술 효과반응 만족도 우수"

    “금경술(금봉·기마크봉) 자극반응 매우 우수합니다”일본 동경에서 침구원을 운영하고 있는 하세가와(長谷川) 침구사는 새로 개발된 금봉·기마크봉의 효과반응에 매우 만족했다. 하세가와 침구사는 “금봉은 단순자극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맥조절이 용이하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종류가 대·중·소로 돼 있어 신체의 다양한 부위에 적절하게 부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고 말했다.그는 20년 전부터 고려수지침을 연구했고 서양의학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난치질환을 서금요법·고려수지침으로 시술해 환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유명한 고려수지침 전문 침구사이다.최근에는 일본어·영어 홈페이지(http://www.d2.dion.ne.jp/~kouraiha/)를 구축, 자신의 다양한 서금요법 치방 경험사례를 올려 놓았다. 일본뿐만 아니라 영국, 미국 등지에서도 문의하는 메일을 많이 받고 있다고 기뻐했다.하세가와 침구사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초고령화사회를 맞이한 일본인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관리법이다. 서금요법 덕분에 침구원 경영도 순조롭다”면서 “서금요법을 활용해 전립선 질환, 류머티즘 등 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한 난치병을 해소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그는 “서금요법이 일본국민들의 보건향상을 위해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학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며 “내년에 개최될 예정인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서 난치질환 임상사례를 준비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2009/11/11
  • <월례학술>고엽제 후유증, 위장관 기저종양

    기마크 서암봉 부착후 조금씩 걷기 시작심ㅁ정방, 비정방에 금수지침 치방 건강 회복

    <월례학술>고엽제 후유증, 위장관 기저종양

    (1)고엽제 후유증 : 서금요법(군왕골드, 특상황토서암뜸)A씨(63, 남)는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생하다 대전 보훈병원에서 뇌병변2급, 정신지체3급, 다발성 신경마비, 위궤양 등으로 판정을 받았다. ·운기체형 : 좌측 금토불급(폐허, 위승) - 양실증, 우측 금토태과(폐승, 위허) - 음실증·삼일체형 : 좌우 양실증 ·맥박 : 48박으로 미세맥이며 서맥 ·음양맥상 : 좌우 부돌3~4성평맥(위승)서금요법(기마크 서암봉)을 이용해 1주일에 3~4회 비한방 위주로 치방을 하고 서금요법(특상황토특상뜸)을 5~6판 꾸준히 뜨게 했다. 6개월 정도 지나자 맥박이 54박으로 힘이 약간 있어졌다. 소화력이 좋아져 병원에 입원하는 일은 없어졌다. 1년 가까이 되면서 군왕골드를 먹게 하며, 기마크 서암봉과 황토서암뜸으로 꾸준히 시술한 결과 장애인 보조 장치인 워커를 이용해 조금씩 걷기 시작했다.3~4개월이 더 지나면서 지팡이를 잡고 걷는 정도가 됐다. 평소에도 급할 때는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있게 됐다. 앞으로 꾸준히 관리해 마음 놓고 걷게 되기를 기대하며 지금도 열심히 시술을 하고 있다. 이 광경을 보고 직원들은 무척 기쁜 일이라며 서금요법의 효과성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서금요법을 배우려고 관심을 가지게 됐다. (2)위장관 기저종양(기스트) : 서금요법(기마크봉ㆍ매생이ㆍ특상 황토서암뜸)34세 여성으로 초음파에서 소장에 혹이 있는 것을 발견해 바로 수술을 받았다. 6개월에 한 번씩 1년에 두 번 정기 검진을 받으며 지내던 중, 길을 가다가 갑자기 오른쪽 무릎이 어긋난 느낌이 들면서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뼈에는 별 문제가 없다는 검진결과에도 불구하고 무릎이 주기적으로 계속 붓기 시작했다. 한번 붓기 시작하면 일주일씩 붓고 움직이기 힘들 정도여서 출입을 못할 지경이었다. 정형외과에서 MRI상 특별한 이상이 없고, 류머티스 수치도 정상이라고 했다. 한의원에서는 산후풍이라고 해 1년에 2~3재씩 한약을 먹어도 때가 되면 어김없이 무릎이 부어올라 고통스러웠다. 무릎에 좋다는 도라지, 생강, 꿀을 넣어 액을 내서 먹어도 봤고, 민들레 진액도 먹어보았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2008년 10월 정기 검진결과 또 간에 혹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무너져 내릴 것 같은 큰 충격을 받았다. 검사결과 간에만 혹이 있고 다른 장기에서는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고주파로 수술을 했는데, 실수로 다 태우지 못하고 일부가 남았다고 한다. 다시 재수술을 했으나 암세포가 분명히 몸속에 자리하고 있다며 항암제를 먹을 것을 권했다. 병명은 기스트, 즉, 위장관 기저종양이라는 것인데, 이 병원에 현재 22명밖에 없는 희귀병이라는 것이다. 이런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는 중압감으로 고통스러워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지회 사무실을 찾게 됐다. 상담결과 항암치료제를 복용하지 않고 서금요법으로 시술하기로 결정했다. ·운기체형 : 우측 화목태과(심승·담허) - 양실증, 좌측 화목불급(심허·담승) - 신실증 ·삼일체형 : 좌우 신실증(심적이 심한 상태) ·맥박 : 52박으로 서맥(손은 찬물을 만지는 것처럼 차가웠다) ·음양맥상: 우측 부돌 1성 조맥(삼초승)·좌측 부돌 3성 평맥(위승)맥상에 따라 심정방과 비정방을 금수지침 치방을 한 후, 기마크 서암봉을 부착했고 황토서암뜸을 매일 9~10판 뜨게 하고 군왕 매생이를 먹게 하면서 금색 C형 발지압판 운동을 매일 30~60분씩 했다. 2개월 후에 피검사와 CT검사 결과 괜찮다고 했다. 다시 3개월 후에 검사 결과 모두 정상이라고 했다. 처음 혹이 생겨 CT를 찍을 당시 체온은 36.3도였고 2개월 후 CT검사를 했을 당시 체온은 36.5도였다. 3개월 후 검사를 받을 당시에는 체온이 36.7도였다. 다리가 부어오르는 일은 서금요법 시술을 받으면서 단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다. 등산을 다닐 정도로 건강을 과시하고 있다

    2009/11/03
  • 주3~4회 신수지침, 황토서암뜸 시술4개워뤃 안면마비, 통증 정상 회복

    <월례학술>난치성 구안와사

    백경자(49·여)씨는 2008년 3월 초 우측 귀 뒤의 심한 통증이 있은 후 우측의 안면이 마비되고 입이 좌측으로 돌아갔다. 곧 바로 D의료원(한의과 대학병원)에 입원해 3주 동안 치료했지만 조금도 차도가 없었다. 퇴원하고 외래치료를 하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신뢰할 수가 없어 퇴원 후 더 이상 대학병원을 가지 않았다. 주위에서 권하는 민간요법 등을 이용하기도 하다가 2개월 후 양한방협진병원인 신경과를 찾았으나 지금까지 치료를 거꾸로 했기 때문에 치료가 안된다고 했다. 그 후 더 이상 병원은 가지 않고 민간요법이나 대체요법 하는 곳을 전전하며 11개월을 보냈다.증상은 우측 안면통증, 우측의 안면근육 전체가 뻣뻣하고 감각이 둔함,입이 우측으로 삐뚤어짐, 가슴이 답답함, 혈당치가 불안정, 만성요통이었다. ·신수지침 또는 아큐빔 : 주 3~4회 ·황토서암뜸 : 매일 200장 정도·서암크림 : 안면 통증부위를 중심으로 수시로 마사지·손지압봉 : 안면근육이 뻣뻣한 부위 마사지·구암반지 : 우측 제4지·좌측 제1지나 제2지·기마크서암봉 : 허리, 얼굴 상응부·시술 후 3일째 평소에 아프던 허리통증이 가벼워짐.·음양맥상의 변화가 심하지 않고 대체로 안정적이었으나, 수면이 부족하거나 피로한 날은 거의 좌측 촌구 1성 평맥이 나타났다.·시술 3주 후부터 안면통증이 가벼워지고 안면근육이 부드러워짐.·시술 1개월부터 혈당치가 안정됨.·시술 3개월 후 우측으로 돌아갔던 입이 정상 위치로 돌아옴. ·4개월 경과 후 안면의 제반증상(안면근육 뻣뻣함. 통증. 입이 비뚤어짐)이 정상으로 회복되었으며, 요통. 불안정했던 혈당치. 가슴 답답한 증상도 모두 해소됨. ·하복부에 적의 크기는 줄었으나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스스로 서금요법(서암뜸)으로 계속 관리하기로 하고 시술을 마쳤다.

    2009/11/03
  • <월례학술>베체트병

    예왕식 복용 맥상 조절 기침, 콧물 해소백금팔찌 착용 발목, 어깨 통증 사라져

    <월례학술>베체트병

    L씨(시술 당시 47세)는 체중이 줄고 콧물과 재채기가 심하면서 끊임없이 구내염이 발생됐다. 감기로 치료하다가 호전이 없어 종합병원에서 6차례의 정밀검사를 한 결과 베체트병 진단을 받았다.병원에서는 병의 원인과 치료 방법이 분명하지 않으므로 주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처방을 내렸다. 큰 효과가 없어 민간요법으로 콧물이 안 난다는 약을 구해서 먹으니 하루 정도는 진정이 되다가 다시 재발되는 과정이 반복됐다. 식욕저하, 체력감퇴 증상이 오히려 더 심해져 거의 하루종일 콧물과 재채기에 시달렸고, 입안은 늘 헐어서 아프곤 했다. 그러다 서금요법에 입문, 1996년 9월 6일자 보건신문 17면에 희귀질환 베체트병에 대한 기사를 읽고 본인의 병이 심각한 것임을 알게 됐다.L씨는 음양맥진상으로 우측 촌구3성조맥, 좌측 촌구2성조맥으로 좌우가 음증으로 주병이면서 난치성 맥이 나왔다.L씨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처방한 것은 수지음식요법이었다. 수지음식은 장부의 허승을 막아(주로 오장의 허증을 보하는 역할을 한다)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모든 병은 중앙토(中央土) 비위에서 시작되고 치료도 비위부터 시작해야 한다. L씨가 오랜 세월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졌고 밀가루와 찬 음식도 많이 먹은 탓에 비위기능에 만성적인 이상이 오게 됐다. 그 와중에 페놀이라는 환경호르몬 물질을 섭취했기 때문에 난치성인 베체트병에 걸렸다고 본다. L씨는 심허가 주증으로 허증에는 침자극보다는 수지음식요법과 서암뜸요법이 우수하므로 가장 부족한 기능을 보강시키기 위해 심장을 보하는 예왕식을 먹게 했다. 복용방법은 1일 2회 이상으로 1회에 밥 숟가락 4~6스푼 정도의 양을 온수에 타서 녹여 먹었다. 수지음식을 복용하자 맥상이 부드러워지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됐다.수지음식요법과 병행해 어깨통증 해소를 위해 우측에 수지침요법으로백금팔찌를 착용했다. 또한 이틀에 한 번 주 3회 수지침 시술을 했고, 서금요법(서암봉·자석봉·T봉요법)을 병행하면서 서암뜸을 매일 열심히 떴다.삼일체형은 우 신실증·좌 양실증으로, 음양맥진상으로는 좌측 촌구2성조맥과 우측 촌구3성조맥으로 난치성이었다. 주 3회 수지침 시술시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우 신실증 혹은 좌 음실증·우 신실증, 우음 좌신실증으로 바뀌면서 맥상이 조절돼 갔다.시술시 자침하고 나면 손바닥에 물이 흥건히 고이고 온몸에서 한기가 났는데 한 달 후쯤 증상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중증의 한습에다가 다량의 독소가 체내에 들어감으로 풍 증상이 심해진 풍·한·습(風·寒·濕)이 각각의 뿌리를 내린 경우로 보여진다. 증상이 호전되고 몸이 건강해지니 좌 양실증·우 신실증으로 삼일체형이 안정됐다. L씨는 면역계의 혼란으로 베체트병을 앓게 됐다. 왜 서금의학이 효과가 좋은가를 짚어 보아야 한다. 서금의학은 망가진 면역계를 정비해서 다시 제대로 활동하도록 만드는 데 치료의 주안점을 둔다.L씨 시술 결과 빈번하던 구내염이 없어지고 호흡기계 부 증상인 기침·콧물, 발목 통증·어깨 통증이 해소되고,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을 만큼 건강을 회복하게 됐다.

    2009/11/03
  • <월례학술>과민성 장증후군

    신수지침, 특상황토서암뜸 적용

    <월례학술>과민성 장증후군

    과민성 장증후군은 복통과 배변장애, 복부 불편감, 복부 팽만감을 특징으로 하는 기능성 장질환으로 여성에게 높은 유병률을 보인다. 수지침은 자율신경과 호르몬을 조절해 장부의 기능을 조절하며, 수지뜸은 온열자극을 통해 신진대사와 생리적 기능을 항진시켜 질병의 예방과 관리, 회복에 도움이 되는 요법으로 소화기계 증상 치료에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다.따라서 본 연구는 과민성 장증후군이 있는 여대생을 대상으로 수지침과 수지뜸을 적용, 장 증상 완화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했다.연구대상자는 S여자간호대학 재학생 297명을 대상으로 Rome II를 적용해 과민성 장증후군 있는 대상자가 95명(31%)으로 나타났으며, 수지침군 14명, 수지뜸군 14명, 대조군 16명을 편의추출법에 의해 선정, 수지침군은 신수지침을 양손에 30분간, 수지뜸군은 특상황토서암뜸을 양손에 3장씩 적용했고, 두군 모두 4주 동안 주 2회 총 8회 적용했으며, 대조군은 아무런 처치를 시행하지 않았다.자료수집은 2005년 4월 19일부터 6월 3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실험처치 전, 실험처치 3주가 되는 시점, 실험처치 종료 후 1주일이 되는 시점 총 3회에 걸쳐 실험군과 대조군의 과민성 장 증상의 변화를 측정했다.(1)본 연구의 대상자 중 과민성 장증후군으로 분류된 대상자는 297명 중 95명으로 과민성 장증후군이 있는 여대생을 확인했다.(2)수지침군·수지뜸군·대조군 간의 장 증상 빈도의 변화를 비교한 결과 사전조사에서 사후조사 1까지는 수지침군·수지뜸군·대조군 세 집단 모두 장 증상 빈도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사전조사에서 사후조사 2까지는 수지침군과 대조군, 수지뜸군과 대조군 간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3)수지침군·수지뜸군·대조군 간의 장 증상으로 인한 괴로움의 변화를 비교한 결과 사전조사에서 사후조사 1까지는 수지뜸군과 대조군 간에서만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사전조사에서 사후조사 2까지는 수지침군과 대조군, 수지뜸군과 대조군 간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4)수지침군·수지뜸군·대조군 간의 장 증상으로 인한 일상생활 장애의 변화를 비교한 결과 사전조사에서 사후조사 1까지 수지침군과 대조군, 수지뜸군과 대조군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사전조사에서 사후조사 2까지도 수지침군과 대조군, 수지뜸군과 대조군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주 2회 4주간 총 8회 수지침요법과 수지뜸요법의 처치를 적용한 결과 2주간 적용 후에는 수지침군과 수지뜸군 모두 장 증상의 빈도에 있어서 별다른 변화가 없었으며, 장 증상으로 인한 괴로움의 경우 수지뜸군만이 괴로움이 감소되었고, 장 증상으로 인한 일상생활 장애의 경우는 수지침군과 수지뜸군 모두 일상생활 장애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나 단기간 요법 적용에 따른 신체적·정서적 증상 변화 양상에 차이를 보였다.하지만, 4주간 적용 후에는 수지침군과 수지뜸군이 모든 부분에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수지침요법과 수지뜸요법이 과민성 장증후군의 장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중재임을 확인했다.

    2009/11/03
  • 서암뜸, 봉 병행 안구돌출 호전

    림프관종 사례연구

    서암뜸, 봉 병행 안구돌출 호전

    1. 서론과학 문명의 발달로 생활이 편리해 졌지만 정신적 스트레스와 유체적 피로 등으로 질병 유발 가능성은 더 높아졌다. 특히 원인을 알 수없는 희귀난치병과 현대 의학으로 치료할 방법이 없는 질환들 때문에 고통받는 이들이 과거보다 훨씬 많이 늘어나고 있다.난치병 중 안와 림프관종은 태어날 때부터 한쪽 눈의 이상변형으로 외형상의 문제, 시력의 상실 등의 심각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지만, 약물 복용의 후유증과 수술 이후의 후유증 때문에 현대 의학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보기로 했다.약물요법이나 수술요법의 후유증으로 손댈 수 없는 안와 림프관종을 서금의학을 병행하면 부작용과 후유증 없이 정상 회복될 수 있는가와, 그 효과를 검증해 림프관종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본 연구가 도움이 되고자 한다.2. 본론1)림프관종이란림프관종은 1868년 베커(Wecker)에 의해 처음 기술됐으며, 새로 생겨나는 림프관이 확장되면서 일으키는 악성 종양 피부·피부밑조직·근육조직에 잘 생기며, 내장에 생기기도 한다. 림프관종은 흔하지 않은 양성 종양이며, 소아와 젊은 성인에게 발견된다. 림프관종은 65% 출생 시에 진단되며, 2살 이하 소아에서 90%가 발견된다. 또한 림프관종은 모든 소아암의 5~6%를 차지한다. 림프관종의 75%는 안면과 경부에서 관찰되며, 20%는 액와부에서, 나머지는 종격동 후복강, 서혜부와 골반 내에서 관찰된다. 몸밖이나 몸속 어디에도 생길 수 있지만 얼굴이나 목에 생기면 외과적 수술이 쉽지 않아 사회생활이 어려워 질 수도 있다. 특히 안와 림프관종은 드문 양성 혈관종으로 전체 안와 종양의 약 1~3%를 차지한다. 악화와 완화를 반복하여 종년까지 성장을 지속하기도 하며, 주로 시력장애와 심각한 미용상의 문제가 야기되며, 종양 내 출혈로 인한 안구돌출과 안검하수·사시·녹내장·난시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도 있다.2) 증상발생 부위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다. 림프관종은 손·발톱·머리카락·치아 등 림프관이 없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신체 부위에 어디든 다 생길 수 있으며, 주로 얼굴·목·겨드랑이·팔·다리·뱃속 부위에서 많이 발생한다. 얼굴과 목 부위에서는 눈에 띄게 기형적으로 나타나며 크기도 다양하다. 턱 밑에 발생하면 기도를 눌러 질식할 수 있다. 발생 부위에 말랑말랑한 혹이 생기기 때문에 몸밖에 발생할 뿐만 아니라 뱃속에서는 볼록해져 대개 눈으로 보고 파악할 수 있다. 뱃속에 림프관종이 생기는 경우는 초음파나 MRI 검사를 하면 어디에 어떤 크기로 생겼는지 알 수 있으며, 합병증이 문제되기도 한다. 발생 부위에 염증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빨개지고 탱탱해진다. 목 부위에 생기는 경우 낭종이 커지면서 호흡을 방해하기도 하며, 특히 안와 림프관종 환자에서 두개골내 혈관기형이 동반되었다는 보고가 있어 안와 림프관종 환자에게는 필수적으로 뇌혈관 조형술이 필요하다고 한다3)안와 림프관종의 임상사례(1)양의학적 진단·치료 ─ 정○○(남·7)① 진단명ㆍ대구○○종합병원 : 진단 내리지 못함(피부과·안과·소아과·성형외과)ㆍ서울○○의료원 : 안과 → 림프관종② 경과ㆍ생후 3개월 : ○○○ 소아과ㆍ생후 4개월 : ○○ 안과 ○○ 피부과에서 대학병원 진료의뢰서 작성(이유: 눈썹에 생긴 혈관종은 뇌에서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고 함)ㆍ생후 8개월 : ○○대학병원 안과·소아과 진료ㆍ생후 9개월 : ○○대학병원 피부과 진료(혈관종으로 접근)ㆍ생후 15개월경부터 먹는 스테로이드 처방ㆍ○○종합병원 : MRI 3차례 촬영, 초음파 촬영(안면부)ㆍ생후 20개월 : 3세경피부과·성형외과·안과·일반외과·소아과·진단방사선과 합동 진료MRI 사진을 보면서 각자 의견을 말함(부모 참가)성형외과에서 안면부 관골절제 후 수술 권유ㆍ생후 26개월 : 서울 ○○의료원 안과에서 림프관종으로 진단ㆍ현재 6개월에 1회 서울○○의료원 진료(2)서금의학의 치방아이를 처음 만난 것은 간호사로 재직하고 있는 아이의 엄마가 서금의학을 배우기 위해 지회를 방문하면서 아이를 데리고 왔다. 처음 보는 순간 우측 눈 부위가 전체적으로 돌출됐고, 눈꺼풀 주변이 벌겋게 충혈돼 염증에 의한 고름같은 눈꼽을 계속 손수건으로 닦아내고 있었다.아이에 대해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태어나서부터 아이가 7살이 될 때까지 너무나 힘든 과정을 겪었다며, 지금은 그냥 6개월마다 한 번씩 예후를 지켜보기 위해 진료만 받는다고 했다. 너무 어린 나이에 스테로이드를 19개월이나 먹여 약물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기도 하고, 병명을 알아내지 못해 오랫동안 애를 태우기도 했으며, 생후 20개월 쯤에는 병원에서 병명을 알아내지 못하자, 안면 관골을 절개 후 안와쪽에 있는 것을 걷어내는 수술 권유를 받았지만, 수술 후 후유증의 예후를 알 수 없어 수술을 거절했다고 한다. 지금은 안와 림프관종의 크기와 종괴의 변화 여부를 보기 위해 6개월에 한번씩 서울○○의료원에 검사만 하고 거의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이야기하는 동안도 아이는 계속 손수건으로 눈꼽을 닦아내고 있어 간단히 사혈이라도 좀 해주고 서암봉이라도 붙여 주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해서 상응점 사혈을 했다. 사혈만 했는데 벌겋게 충혈됐던 눈 주변이 가라앉기 시작했다. 그것을 본 아이의 엄마가 서금의학으로도 이런 병을 치료할 수 있느냐며 너무나 신기해했다.①분별ㆍ운기체형 : 우 화목불급(심허·담승), 좌 화목태과(심승·담허)ㆍ음양맥진 : 우 부돌2성조맥(소장승), 좌 촌구2성평맥(신승)②치방 ㉠신수지침 : 우측 기본방, A30·31·32, E2 상응점 넓게 다침+비정방·심정방·소장승방, 좌측 기본방+비정방 ㉡서암뜸 뜨기 : 기본방+E2에 하루 5번 이상㉢아큐빔 조사 : 우측 E2(-) I2(+), 비보법·소장제법·심보법, 좌측 비보법㉣서암봉 : 우측 비보법·심보법·소장제법, 좌측 비보법, 좌우측 A8·12·16, N18, E2, I2(신서암봉)㉤서암식 : 예왕·지왕·토신왕식 1일 2식, 군왕식Ⅰ 복용③경과첫째날 사혈 후 충혈됐던 것이 약간 가라앉았고 세 번의 신수지침 처방과 2주 정도의 서암뜸요법과 서암봉요법을 병행 후부터 놀랍게도 우측 눈에서부터 앞이마 부위까지 딱딱하게 돌출됐던 부위가 약간 말랑해지면서 볼록하던 것이 빠지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매일 아침 눈을 뜨려면 많은 눈꼽이 달라붙어 있었는데 시술을 시작하고부터는 그냥 아침에 눈을 뜰 수가 있게 됐다.지금은 아이가 서암뜸을 굉장히 잘 뜨고 있고 아큐빔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치료를 시작하고 두 달이 지난 지금은 우측 안구의 돌출 부위가 많이 가라앉고 눈의 형태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만나는 사람마다 눈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좋아졌냐고 물어본다고 한다.3.결론안와 림프관종은 흔하지 않은 질병으로 수술적 적출이 어렵고, 잦은 재발과 출혈을 보일 수 있으며, 심각한 시력장애와 미용상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양의학적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다.서금요법은 대뇌혈류를 조절하여 안구동맥과 안구 주위 동맥의 혈류 변화를 유도함으로써 림프관뿐만 아니라 신경계통의 기능을 조절시킨다.질병 발생의 원인도 밝혀지지 않고 치료방법이 없어 고생하고 있는 희귀난치병 환자들에게 서금요법이 국가적 차원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제도권에서 수용돼 자가요법으로 이뤄진다면 질병의 예방과 시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2009/10/27
  • 학술위원 지상강좌(71)

    학술위원 지상강좌(71)

    ◇비염5년 전부터 있었던 비염증상이 2년 전부터 더욱 심해진 38세 여성이다. 저녁에 세수를 하면 그때부터 콧물과 재채기가 계속돼 새벽 4~5시경이면 콧물이 흘러서 잠이 깰 정도로 심해진다고 했다.코 푼 휴지가 산더미처럼 쌓일 정도라며 그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거라고 호소했다. 특상 황토서암뜸을 아침저녁 4장씩 기본방과 F6, A28, A20에 보름정도 떴다. 증상이 호전되면서 콧물을 닦아 낼 필요가 없게 됐다.그 후에도 계속 서암뜸을 뜨는데 환절기마다 걸리던 감기도 걸리지 않고 소화도 잘 되며 건강하다고 자랑을 했다. ◇축농증고3 학생이 피로감과 축농증 때문에 정신을 집중하기가 어렵다고 호소를 했다. 기본방과 C8ㆍ9, A28에 서암뜸을 3장 이상 양손에 뜨게 했더니 10일 정도 지나 뜸뜨고 잔 날과 뜨지 않고 잔 날의 차이를 느낀다고 했다. 한 달 정도 되니 축농증 증세가 없어지면서 정신집중이 잘 돼 공부를 할 때 능률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인사를 했다.

    2009/10/27
  • 부산지회 외국인마라토너도 "원더풀"

    800여명 입법추진 서명서도 받아

    부산지회 외국인마라토너도 "원더풀"

    부산지회(지회장ㆍ김하서 051-818-2963) 소속 ‘서금요법봉사단’ 40여 명이 지난 11일 해운대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8회 부산바다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1000여 명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하고 800여명의 ‘수지침사 입법추진 서명서’를 받았다.서금요법 부스에는 미국ㆍ일본ㆍ캐나다ㆍ네덜란드 마라토너들도 찾아와 서금요법 시술을 받았다.미국인 L씨(남ㆍ35)는 요통과 무릎상응점에 서금요법(PEMㆍ기마크봉) 시술을 받고 통증이 호전되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서금요법 최고. 원더풀!”이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또 울산에서 참가한 B씨(여ㆍ40)는 “아침 일찍 식사를 한 것이 체한 것 같다”면서 시술을 받으러 왔다. 봉사단원들은 즉시 B씨의 E45, D1에 서금요법(PEM)으로 각각 30초간 강자극을 하고 A8ㆍ12ㆍ16에 PEM 자극 후 K9, J2에 서금요법(기마크봉)을 부착했다. 잠시후 B씨는 트림을 하면서 “살 것 같다. 서금요법 너무 좋다”고 인사를 했다.한편 부산지회는 제1회 대회부터 금년 8회 대회까지 지속적으로 참가해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하고 있고, 국내는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김하서 지회장은 “이번 대회에도 참가하여 열심히 봉사해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2009/10/27
  • 서금요법 전문가로 구성 '시니어웰빙지도사'

    노인대상 서비스 제공... 주 5회 활동

    서금요법 전문가로 구성 '시니어웰빙지도사'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전문가로 구성된 ‘시니어웰빙지도사’가 조직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16일 서울시 종로구 종로성당에서 고려수지침학회 서울중부지회(지회장ㆍ고혜자 02-2231-8012) 소속 수지침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노인복지과’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서울시니어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시니어웰빙지도사’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이 제도는 서울시가 ‘노인일자리 참여’ 차원에서 기획한 것으로 60세 이상 어르신들로 조직됐다.웰빙지도사는 건강에 대한 지식과 상식, 의료 기술 등을 가진 전문가들이 노인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거주지별로 배치돼 서울시내의 경로당에서 주 5회(오후 1~5시까지) 웰빙지도사로 활동하고 월 60만원 정도의 급료를 받는다.정 모(78) 수지침사는 “그동안 연구한 서금요법 지식을 활용, 이웃들에게 건강관리 자원봉사를 하면서 보람찬 노후를 보내고 싶다”며 “이번에 선발돼 무척 기쁘다. 수지침사로서 최고의 시술을 하고 싶다. 많은 수지침사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기쁜 표정으로 소감을 밝혔다.

    2009/10/27
  • "실력향상에 도움 됐어요"

    '홍채학과 수지침처방'유태우 회장 특강수지침사 1차년도 2회차 연수교육

    "실력향상에 도움 됐어요"

    ‘수지침사 제1차년도 2회차 연수교육’이 지난 18일 서울시 종로구 종로구민회관에서 전국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홍채학과 수지침 처방’이라는 주제로 유태우 회장의 특강, 이상운 학술위원의 강의가 있었다. 오후에는 김기종 학술위원의 강의와 홍채학 실습, 마지막 시간에는 유태우 회장의 특강이 오후 5시까지 실시됐다. 이번 연수교육은 전국에서 참석한 수지침사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이뤄졌다. 전주에서 참석한 김모(50대) 회원은 “수지침사로서 실력을 향상하고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이해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며 “홍채학을 활용해 수지침사로서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방을 할 수 있어 무척 기쁘며, 연수교육은 수지침사가 반드시 받아야 할 중요한 교육”이라고 말했다.

    2009/10/27
  • 금봉 임상사례-심한 코골이

    CA30,A30부착 코골이 해소E22,H9붙이자 허리 편안해져

    금봉 임상사례-심한 코골이

    ■심한 코골이박모 서금요법사의 6세 된 손녀딸이 코를 심하게 골았다. 코를 심하게 골다 보니 통통하고 귀엽던 아이가 자꾸 수척해졌다.서금요법을 배운 외할머니가 이것을 보고 금봉을 인당 CA30에 붙이고 수지혈 A30혈에 서금요법(1호 금색서암봉)을 붙이면서부터 손녀딸은 코도 골지 않고 쌕쌕 잠도 예쁘게 잘 자게 됐다. 요즘은 A1ㆍ8ㆍ30번 혈에 구점지를 여러 장 붙이고 서암뜸을 뜨며 건강해졌다며 좋아했다. ■요추 협착증박모 회원은 버스에서 미끄러져 정신을 잃어 병원에서 1개월을 입원하고 간신히 퇴원했다. 집에서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오면서 움직일 수가 없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허리 4ㆍ5요추 협착증이었다. 매번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열심히 받았는데도 호전 되지 않고 집안일을 하기도 힘들어졌다 수지혈 E22혈과 I19혈 압통점에 금봉 소형을 붙이자 기쁘게도 허리가 가벼워지면서 움직이는 게 편안해졌다고 한다. ■뻐근하던 아랫배이 모(67) 회원이 4시간을 차를 타고 시골에서 종일 차례상을 치루고 저녁때 출발해 5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게 됐다. 너무 피곤해 잠을 자는데 곡골 CA3부근이 기분 나쁘게 뻐근했다. 소변도 시원하지 않고 찔끔거리며 자주 마려운데 몸은 너무 피곤해 일어나기도 힘들었다. 누워서 CA3 방광에 금봉 대(大)를 붙이고 잠을 잤다. 아침이 되니 뻐근하던 아랫배도 풀리고 소변이 시원해지며 피로도 빨리 풀렸다. ■만성위염, 위하수증장 모(45)회원은 만성위염과 위하수증으로 늘 고생하며 힘들었다. 추석에 여러가지 음식을 먹고 과식을 해서 소화를 시키지 못했다. 밤늦게 속이 답답해 힘들어하는데 금봉이 생각나 소형을 CA12, CE22에 붙이고 20분 정도 있으니 트림이 나면서 속이 편해져 잠이 들 수 있게 됐다.

    2009/10/27
  • 금봉 임상사례- 뻐근한 경추, 승모근

    중형3, 소형1개 압통처 부착 해소

    금봉 임상사례- 뻐근한 경추, 승모근

    ■뻐근한 경추, 승모근여대생인 김 모(22) 양은 뒷목이 몹시 뻐근하고 아팠으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일어났지만 뒷목 부위 전체가 심한 통증을 느껴, 목을 돌릴 수 없을 정도가 됐다. 학생의 어머니는 수지침사로 처음에는 상응부위를 위주로 손에 시술을 했다. 통증이 줄기는 했으나 학생은 더 빠른 치료를 원했다.그래서 금봉 중형 3개와 소형 1개를 뒷목의 심한 압통처에 붙였다. 붙이고 난 후 학생은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좋아지는 걸 경험하게 됐다. 1시간 후에는 목을 이리저리 돌리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그날 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동안에도 통증을 완전히 잊게 됐다고 했다. 이제는 학생이 직접 금봉을 챙겨가지고 다니면서 본인이 직접 목이 아플 때 시술을 하고, 친구들에게도 해 본다고 했다. ■위장 통증이 모(40)수지침사는 항상 위장병이 있어 서금요법으로 위장의 상응점과 오치방, 서암뜸으로 관리를 해오고 있다. 어느 날 모임에 나갔다가 식사 후 갑작스런 통증 때문에 힘들어하며 지회를 찾았다. 이번에는 금봉을 권하면서 금봉을 위장주위에 직접 붙이게 하고, 기마크봉은 손부위에 붙이게 했다. 잠시 후에 다시 전화가 오기를 위장의 통증이 가라앉고, 미식거리던 속도 거의 다 진정되었다고 말했다. 금봉을 몸의 장부 부위에 직접 시술해도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서, 여행을 계획 중인데, 멀미를 할 때도 위장부위에 붙이겠다고 했다. 그래서 원기를 증진하기 위해 서암뜸을 꾸준히 뜨도록 권했다.■갑작스런 엘보 통증김 모(52) 회원은 무거운 그릇을 들다가 갑자기 왼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다. 그 통증은 일을 다 끝마칠 때까지 점점 더 심해져서 나중에는 가만히 있어도 몹시 쑤셔, 엘보가 온 것을 알게 됐다.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왔지만 전혀 차도가 없어, 그 자리에 금봉을 붙이고 손에는 서암뜸을 뜨도록 권했다. 금봉을 붙여놓자 팔꿈치는 살이 적고 뼈가 있는 곳이어서 금봉의 돌기들이 아프다고 했다. 그래서 3시간을 붙이고 떼었는데, 떼고 나니깐 전혀 아프지 않다고 말했다. 붙이고 있는 동안에는 돌기 때문에 조금 불편했다고 했으나, 지금까지도 팔꿈치 부분은 전혀 아프지 않게 됐다고 매우 기뻐했다. 간편하면서도 빠른 효과를 보게 된 것이었다.금봉을 붙일 때 살이 없는 곳에는 작은 것을 붙이는 것이 더 통증이 적어 편하게 이용 할 수 있다.

    2009/10/27
  • 금봉 임상사례-윗배비만 극심

    윗배비만에 CA12금봉붙여속효성,우수성 체험 "속시원해져"

    금봉 임상사례-윗배비만 극심

    ■윗배 비만 극심J씨는 항상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되며 어깨 결림이 심하다고 했다. 윗배 부위는 위장, 간, 심장, 폐 등이 위치한 곳으로 윗배가 차가워지면 등이 굳어가면서 굽게 되고, 목이 없는 것처럼(자라목) 보이게 된다. 기본방에 뜸요법을 5회 정도 시술하고, 금봉으로 인체 상응부위 CC1(중부), CA12(위장), CA16(심장)부위에 30분 부착시켰더니 김씨는 “속이 박하사탕을 먹은 것처럼 시원하다”면서 트림까지 했다. 이어서 금봉의 속효성과 우수성에 찬사를 보냈다. 매일 1~2시간 정도 금봉을 붙이고 기본방에 뜸요법을 하고 등산용 발판을 밟아 윗배 비만이 해소되면 통증도 사라질 것이라는 말에 열심히 시술해 보겠다면서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쾌변(快便)회원의 시집간 딸은 임신 중의 변비로 복부 팽만감, 하복통, 불면증도 나타나고, 거친 피부 증상과 여드름 증상도 있었다. 임신 중이어서 약을 복용하기도 어렵고, 주위 사람들의 말에 유산균 음료를 먹으면서 힘들게 지내고 있다고 호소해왔다. 손에서 대장 상응부인 E22에 특제 기마크봉(금색)을 부착시키고, 신체 상응부인 CE21(활육문), CE22(천추), CE25(수도) 혈에 금봉(中)을 부착시켜 주었다. 2시간 후 뱃속에서 천둥 소리와 함께 다량의 변을 보았다.복부 팽만감도 없어졌다며 몸이 날아갈 듯이 가볍다고 즐거워했다. 아래층의 새댁도 자기와 같은 증상이라면서 빨리 가서 전해주겠다며 재촉하는 발걸음에 보람이 배가 됐다. 임신 중의 변비는 여성의 성호르몬과 관계가 있다. 임신 중이거나 배란일로부터 월경 전까지 여성 호르몬 중의 하나인 황체 호르몬의 분비가 활발해져서 대장의 연동운동을 억제하기 때문에 임산부들의 고충이 심한 것이다.

    2009/10/27
  • 학술위원 지상강좌(70)

    학술위원 지상강좌(70)

    ◇몸이 찰때허리에 통증이 있으며 몸이 항상 차가운 이모가 저녁에 팔을 올리고 자면 그대로 가슴 위에서 팔이 굳어져 풀리지 않을 정도라고 했다. 기본방과 기모혈, 허리상응부위에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집중적으로 뜨게 했는데 한 달 후 몸이 따뜻해지면서 그 증상이 해소됐다고 자랑했다. ◇허리통증허리가 아파 자석벨트를 하고 다녀야 외출이 가능할 정도인 친정어머니가 시간이 날 때마다 임기맥과 독기맥에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떴는데 허리에 힘이 생겨 지금은 건강하게 외출한다고 기뻐했다.

    20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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