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에서 침구원을 운영하고 있는 하세가와(長谷川) 침구사는 새로 개발된 금봉·기마크봉의 효과반응에 매우 만족했다. 하세가와 침구사는 “금봉은 단순자극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맥조절이 용이하고, 몇 번이나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종류가 대·중·소로 돼 있어 신체의 다양한 부위에 적절하게 부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고 말했다. 그는 20년 전부터 고려수지침을 연구했고 서양의학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난치질환을 서금요법·고려수지침으로 시술해 환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유명한 고려수지침 전문 침구사이다. 최근에는 일본어·영어 홈페이지(http://www.d2.dion.ne.jp/~kouraiha/)를 구축, 자신의 다양한 서금요법 치방 경험사례를 올려 놓았다. 일본뿐만 아니라 영국, 미국 등지에서도 문의하는 메일을 많이 받고 있다고 기뻐했다. 하세가와 침구사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초고령화사회를 맞이한 일본인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관리법이다. 서금요법 덕분에 침구원 경영도 순조롭다”면서 “서금요법을 활용해 전립선 질환, 류머티즘 등 병원에서 치료를 포기한 난치병을 해소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는 “서금요법이 일본국민들의 보건향상을 위해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학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며 “내년에 개최될 예정인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서 난치질환 임상사례를 준비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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