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부터 있었던 비염증상이 2년 전부터 더욱 심해진 38세 여성이다. 저녁에 세수를 하면 그때부터 콧물과 재채기가 계속돼 새벽 4~5시경이면 콧물이 흘러서 잠이 깰 정도로 심해진다고 했다. 코 푼 휴지가 산더미처럼 쌓일 정도라며 그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거라고 호소했다. 특상 황토서암뜸을 아침저녁 4장씩 기본방과 F6, A28, A20에 보름정도 떴다. 증상이 호전되면서 콧물을 닦아 낼 필요가 없게 됐다. 그 후에도 계속 서암뜸을 뜨는데 환절기마다 걸리던 감기도 걸리지 않고 소화도 잘 되며 건강하다고 자랑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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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학생이 피로감과 축농증 때문에 정신을 집중하기가 어렵다고 호소를 했다. 기본방과 C8ㆍ9, A28에 서암뜸을 3장 이상 양손에 뜨게 했더니 10일 정도 지나 뜸뜨고 잔 날과 뜨지 않고 잔 날의 차이를 느낀다고 했다. 한 달 정도 되니 축농증 증세가 없어지면서 정신집중이 잘 돼 공부를 할 때 능률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인사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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