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수시대 - 고령인구 크게 증가
우리나라는 1970년대 평균수명은 62.3세에서 2024년 평균 기대수명은 83.7세로 21년이나 수명이 늘어났다. 이 중에서 건강하게 사는 연령은 65.5세까지이다.
고령인구가 크게 증가한 상황이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084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21%를 넘어서고 있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아동 인구보다 400만명이나 많고 고령화 속도가 빠른 편이다. 인구 4명 중 1명이 고령인구이다.
고령인구가 많아지면서 무병장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의학계에서는 고령자들을 더 장수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고령자들의 노화 지연·방지, 역노화, 장수하기 위한 연구이다.
고령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노화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 아니라 노화를 일종의 질병으로 판단하기 시작했다. 노화를 질병으로 보고 의학적으로 치료하면 노화를 방지하거나 역노화를 할 수 있다는 목적이다.
2. 역노화 - 노인병 치료 연구 - 100가지가 넘어
노화 치료하면 노인병에 걸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실제는 질병 때문에 노화 진행돼
의학계의 희망은 역노화 - 약과 백신을 개발하는 것과 역노화 하면 만성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목적으로 연구
노화를 질병으로 판단하고 노화 방지 방법이나 약물을 개발할 경우 초대박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재벌이나 세계적인 기업인들이 벌써 천문학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현재 노화 지연, 역노화, 노인병을 치료하기 위한 연구 내용을 보면 의학적으로 매우 깊이 있게 진행하고 있다.
·세포의 노화세포·좀비세포 제거술
·DNA 손상 예방·복구 능력 활성
·텔로미어의 유지 연장법
·미토콘드리아의 활성
·NAD+의 보충
·줄기세포의 해결
·면역 노화의 개선
·세포 간 통신신호 교란 복구
·장내 미생물 불균형 조절
·뇌의 긍정적 가소성 확장
·후천성 유전학적 변형
그 종류가 대단히 많아 약 100가지가 된다고 한다.
역노화, 노인병 치료 시대를 맞아 노화를 치료하면 수명이 크게 신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120세 또는 150세, 200세, 300세, 1000세까지 예측하기도 한다.
현재의 의학계에서의 연구 방향은 노화라는 질병을 치료하면 노인성 질병에 걸리지 않고 장수할 것으로 예측한다. 또한 역노화 약과 백신을 개발해 치료하려는 것이다. 노화는 질병 때문에 노화가 촉진되기 때문에 고령자의 질병 치유가 더 급하다고 생각한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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