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신, 아이들도 사용하는 '손소독티슈 마일드' 출시

유해세균 6종 99.99% 살균… 곡물 발효 에탄올이 순하게 손 위생 케어

랩신 신제품 '손소독티슈 마일드'

 

애경산업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은 손 소독이 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손 소독 전용 티슈로, 유해세균 6종을 99.99% 이상 살균해 위생적인 손 관리를 돕는다. 특히 장난감과 놀이매트, 아기의자는 물론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등 아이와 함께 하는 다양한 일상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폐렴균, 녹농균에 대해 99.999%, 장구균과 칸디다균에 대해 99.99%의 살균력을 확인했다. 곡물 발효 에탄올을 적용하고 피부 보습 성분인 글리세린을 함유해 사용 후에도 피부 당김을 줄여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염화벤잘코늄 등 우려성분을 배제했으며, 국내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한 장씩 깔끔하게 뽑아 사용할 수 있는 티슈 타입으로 보호캡을 적용해 수분 증발을 최소화함으로써 마지막 한 장까지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랩신 브랜드 담당자는 "손은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가 가장 쉽게 전파되는 경로 중 하나인 만큼 일상 속 손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랩신 손소독티슈 마일드는 뛰어난 살균력과 순한 사용감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위생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