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1 개최

벤처스타트업간 상생협력과 선진국·신흥국들과의 글로벌 혁신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기술거래의 장인 19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1(이하 인터비즈 포럼)’ 행사가 오는 77일부터 9일까지 23일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이하 코로나19)은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단순 신종 감염증을 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에 걸쳐 막대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로나19 극복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과 인류 삶의 일상 회복 등 전반에 걸친 대비책에 대한 질문과 해결책에 대한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답변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산업으로서 바이오헬스산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2020년도 인터비즈 포럼 파트너링 미팅 전경

조직위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K-바이오헬스 위상 강화를 위해 요구되는 다양한 기술과 학문의 융합과 시너지 창출이 필요한 현 시점에서 국내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규모의 온-오프라인 기술이전 메커니즘으로서 제19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 2021 개최를 통해 산···벤처·스타트업 간 긴밀한 상생협력과 오픈이노베이션촉진을 위한 민간주도 가치실현의 장으로서 명실상부하게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2020 인터비즈 포럼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400여개 기업/기관에서 참석해 산벤처스타트업기업이 보유한 682건의 유망기술에 대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 전략적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발표, 1700여건의 상담 등이 진행된 바 있다.

인터비즈 포럼을 통해 최근 3년간 875억원 이상 규모의 다수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실적이 도출되어 국내 산···벤처·스타트업 협력과 공조를 통한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진출 성과는 향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조직위 사무국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관계자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을 포함해 산벤처스타트업을 대표하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한국발명진흥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순천향대학교,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등 9개 공동 주관기관은 참가자들이 파트너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도 행사 개최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전하며 올해도 많은 유망기술들이 최적의 파트너를 만나 글로벌 시장 진출은 물론 막대한 부가가치 창출로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공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터비즈 포럼 사무국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에서는 인터비즈 포럼 참가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인터비즈 포럼을 통해 기술이전 되었거나 계약 및 협상이 진행 중인 건에 대하여 계약/협상 컨설팅, 지재권 강화 전략 컨설팅, 글로벌 사업화 전략 컨설팅 등 기술사업화 전문 컨설팅 지원을 통해 바이오헬스분야 유망 기술의 적기이전 및 기술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인터비즈 포럼 행사는 휘닉스제주섭지코지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파트너링을 통한 글로벌 K-바이오헬스 위상 강화(Consolidating the Global K-Bio-Health Position In Post-Corona Era Thru Partnering)’를 슬로건으로 하여 77()부터 79()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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