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임직원 자녀 학습 프로그램 시행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지난 29일 사내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제16회 KUP 임직원 자녀 학습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지난 29일 사내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제16회 KUP 임직원 자녀 학습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히스토리캠퍼스'와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사내 임직원 자녀들은 잠시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는 알찬 하루를 보냈다.

KUP 자녀 학습프로그램은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기업문화의 일환으로, 사내 임직원의 자녀들에게 부모님의 직장을 방문하고 체험학습을 통해 소중한 배움과 추억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강덕영 대표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가족친화기업으로서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여러 다채로운 지원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