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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학술논문/ 모야모야병

    뇌의 혈액공급차단돼 발생

    학술논문/ 모야모야병

    1. 서론주변에 보면 젊은 사람이 중풍에 걸리거나 심지어 다섯 살짜리도 중풍에 걸린다는 말이 있다. 소아들의 혈관은 탄력이 있어 어느 정도 높은 압력에도 견딜 수가 있는데 원인은 무엇인지, 경기를 자주하는 아이는 커서 지능이 떨어진다며 어른들은 경기하는 것을 주의하도록 당부하고, 어린아이가 울다가 가끔 팔다리에 힘이 없다거나 정신을 못 차리는 경우, 또 30~40대에도 발병되는 원인은 무엇인지 항상 궁금했다. 이번 연구에서 그 원인을 알아보았으며, 조기에 대처해 후유증을 남지 않도록 하고, 방치했을 때는 평생을 후유증으로 고생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2.본론1)개요1955년 다케우찌가 양쪽 내경동맥의 형성부전으로 생긴다는 것을 일본신경학회에서 처음으로 발표했다. 1969년 스즈끼에 의해 혈관조영술상의 측부 순환로가 담배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과 닮았다고 해 이에 해당하는 일본어 모야모야병으로 명명하게 됐다. 일본, 중국, 한국 등 동양에서 서양보다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대1.4로 여자에게서 더 많이 발생·10세 이하~4세 소아에게 가장 많이 발생(절반 이상 소아 중풍이라고도 함), 성인 30~40세 사이·가족력 ─ 7~12%(선천성 질환일 가능성이 높다) 형제 자매 간 발병 확률 : 42배,부모 자식 간 발병 확률 : 34배 높다.자가 면역 질환 : 편도선염·상기도 감염, 후천성 혈관의 만성 염증 변화와 비슷하기 때문에 논란 대상2)원인 ─ 원인 미상모야모야병과 같은 양상을 나타내는 질환의 원인으로는 동맥경화·뇌종양·다운증후군·외상·방사선 조사·근섬유 이형성증·경상적 적혈구 빈혈·판코니 빈혈 등이 있다. 대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내경동맥의 혈관벽이 서서히 두꺼워져 뇌의 앞부분 혈액의 공급로가 차단 허혈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큰 혈관이 막히면서 부족한 피를 공급하기 위해 뇌 밑에서 비정상적인 미세혈관과 측부 순환이 자연적으로 발달하게 되지만, 자연적으로 발달한 혈관에서의 혈액 공급은 일반 사람들의 혈액 공급에 비해 현저하게 제한돼 뇌경색이나 뇌출혈이 반복되는 병이다.3)증상(1)어린이 ─ 뇌허혈성 증상 81%①일과성 뇌허혈 발작 ─ 41%일시적으로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운동마비가 오거나 언어장애가 잠시 생기는 것이다. 또 체온이 올라가는 경우에 갑자기 발생했다가 안정된 후에 좋아지는 것을 반복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일시적이고 잠시 후면 증상이 없어지기 때문에 부모나 가족이 모르고 지나가거나 무시하기 쉽지만 이것이 반복돼 회복되지 않는 영구적인 장애로 남기 쉽다. 발병 초기에는 경기라 불리는 전간도 약 8.6%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허혈성 두통도 약 7.3%나 나타난다. 이외에도 얼굴 및 사지 근육의 뒤틀림도 같이 나타나기도 한다. 10세 전후까지 계속 악화되며 그 후에는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신경학적 결손이 회복된다.② 뇌경색 ─ 40%혈관의 경색이 진행되면서 반복되는 허혈성 발작으로 인해 환자의 60~70%는 영구적으로 운동·언어·시각 또는 지능장애가 남게 된다. 신경학적 결손이 그대로 남는다.③뇌출혈 ─ 성인 60%에서 주로 발생지주막하 출혈에서 뇌실내 출혈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두통과 출혈 부위에 따라 국소적인 신경장애가 주요 증상이다. 뇌출혈은 모야모야 혈관 자체 혹은 다른 미세동맥류 파열에 의해 생길 수 있다. 병의 진행이 완만하고 수술적 치료 없이도 비교적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2)뇌혈관 손상에 따른 증상뇌혈관이 파괴돼 출혈되는 것과 뇌혈관이 막히는 경색이 있다.출혈에는 뇌출혈과 지주막하출혈이 있다. 경색에는 뇌혈전증과 뇌색전증이 있다.①뇌출혈㉠뇌내 출혈혈압이 높아지게 되면 약한 부분이 부풀어져 작은 혹이 생기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흥분하게 돼 혈압이 갑자기 올라가면 작은 혹이 파괴, 출혈이 된다. 활동하는 낮 시간에 많이 발생한다. ㉡지주막하 출혈척수액이 차 있는 지주막하강에서 출혈이 되는 것이다. 출혈 전에 참을 수 없는 정도의 두통이 나타난다. 의식이 바로 회복되지는 않는다. 뇌출혈 중 가장 단시간 내에 사망한다. ②뇌경색㉠뇌혈전증 : 고지혈증이 증가, 동맥경화가 돼 뇌혈관이 서서히 좁아져서 막히는 것㉮내경동맥계 ─ 좌우 2개가 목 뒤쪽으로 올라가 뇌에 이르는 혈관으로 중대뇌동맥과 전대뇌동맥으로 갈라진다.·중대뇌동맥이 막히면 반신불수·반맹증(半盲症)·실어증·실행증(명령을 해도 행동을 못하는 것)·실인증(무엇을 보아도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것)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중대뇌동맥의 분지 중에서도 중심으로 가는 동맥이 막히면 편마비·감각장애가 생기고, 반맹증·실인증·실어증·실행증은 생기지 않는다.·전대뇌동맥이 막히면 중대뇌동맥이 막힌 경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거나 전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손보다 발이 강하게 마비가 오거나 정신 증상으로 무언·무관심 상태가 된다.㉯추골뇌저동맥계 ─ 좌우 2개의 추골동맥이 합쳐져 뇌저동맥이 되고 좌우 2개의 후대뇌동맥으로 갈라진다.·후대동맥이 막히면 반맹증 ─ 실서(失書)·실독(失讀)이나 마비가 오는 수도 있다.·추골뇌저동맥이 막히면 현기증·평형장애·수족마비, 물체가 이중으로 보이거나 안구의 움직임이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뇌저동맥이 막혔을 때 의식장애가 와서 뇌출혈과 구별이 안 된다.㉡뇌색전증 : 심장질환에서 생긴 혈전이 벗겨져 혈관에 따라가다 뇌혈관을 막아서 생기는 질환으로 심장의 혈전은 심방 세동을 수반한 동맥경화증, 류머티즘성 심질환에 의한 것, 심근경색에 의한 것, 심장 외과 수술, 심장 내막염, 청년기에서 중년기 사이에 많이 나타나고, 심장질환의 합병증으로 나타난다.㉮심방 세동·심장 판막증·승모관 협착증·심장경색 등의 심장병이 있으면 혈액의 흐름이 정체되어 혈액이 굳어져 뇌혈관을 막아서 생긴다.㉯경부(頸部)로 올라가는 굵은 혈관이 죽상경화된 곳이 벗겨져 뇌혈관을 막는 경우㉰지방·조직·공기·종양세포가 뇌혈관을 막아서 생기는 경우·굵은 혈관이 막히면 중증이고, 말초혈관이 막히면 증상이 가볍다.·굵은 혈관이 막히면 혼수상태가 되어 5~7일 후에는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이때 뇌부종이 생겨 뇌간 밑을 압박하여 뇌사 상태가 되거나 사망하게 된다. 뇌간 밑에는 호흡과 혈압 중추가 있어 호흡이 멈추게 된다. ·심장병에 의한 뇌색전증은 분·초를 다투어도 증상이 돌발 상황으로 나타난다.㉢일과성 뇌허혈 발작 ─ 뇌의 혈류가 일시적으로 정지되는 상태로서 정지되던 것이 풀리면 다시 증상이 사라진다. ㉮혈소판에 혈전이 벗겨져 혈액과 같이 운반돼 말초혈관에서 막혔다가 얼마 후에 녹아서 흘러간다.㉯갑자기 혈압이 내려가 한동안 혈액의 흐름이 나빠져서 발작이 일어날 수도 있다.㉰뇌혈전증이나 가벼운 뇌색전증에서 일어날 수도 있다.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 되풀이되는 동안 20%는 뇌경색으로 발전한다. 고혈압·저혈압·동맥경화증을 치료해야 한다.4)치료(1)약물치료근치를 위한 약물은 나와 있지 않고 증상을 완화시키는 정도의 치료이다.(2)수술요법초기에는 외경동맥의 분지인 천측두동맥을 두개강 내에 있는 중대뇌동맥의 분지에 문합술을 시행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모야모야병의 병리가 진행되지 않고 고정되는 10세 이후에 전대뇌동맥이 아직 살아 남아 있는 경우에 시행한다.다음은 EMS, EDAS, 장간막 뇌표면 이식술이다. 두개골 밖에 있는 두피의 외경동맥 분지를 통하여 신생혈관이 뇌혈관 속으로 자라 들어가게 해서 모자라는 뇌혈류를 보충시키는 수술 방법이다.EDAS는 천측두동맥을 두피 하에서 박리해 뇌실질 표면에 위치하게 한 후 절개한 경막의 가장자리에 천측두동맥을 고정시킨다. 이 동맥을 통하여 신생혈관이 자라서 허혈 상태인 뇌 부위로 측부 혈행을 만들어 주는 맥관 재생술이다. 모야모야의 병리가 진행 중인 소아의 모야모야병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8/10/14
  • 학술위원 지상강좌(39)

    티눈과 사마귀, 손톱의 굴곡

    학술위원 지상강좌(39)

    ◇티눈과 사마귀손과 발에 생기는 티눈과 사마귀는 보기에 흉하고 특히 발에 생긴 티눈은 통증과 함께 걷기가 불편하다. 티눈은 도려내도 또 재발되며 약을 발라도 잘 낫지 않는다.그러나 서금요법(서암뜸)을 환부에 직접 떠 주면 작은 것은 없어지지만 오래된 것은 다시 재발된다.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서암뜸을 환부에 직접 올려 놓고 정가운데다 수지침을 직접 찔러 수지침이 환부에 꽂게 한 후 불을 붙이면 서암뜸 열기가 직접 들어가 티눈과 사마귀는 잘 제거된다. 3~5회 정도 손바닥의 기본방과 상응부위에 서암뜸을 함께 뜬다. ◇손톱의 굴곡손톱 열 개 모두 골이 파인 것처럼 우툴두툴하고 그 증상은 15년 전부터 발생됐다면서 깊은 병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냐고 걱정했다.시술은 십선혈, 십왕혈에 사혈을 해주고 하루에 3번 3장씩 서암뜸을 떠 주라고 했더니 20일 가량 뜨니까 손톱이 발그스름하게 나오면서 골파인 증상도 없어졌고 피로한 것을 모르겠다고 굉장히 좋아했다.

    2008/10/14
  • "서금요법 단연 최고"

    서대전지회 건강걷기대회

    "서금요법 단연 최고"

    서대전지회(지회장 김종만 042-585-4665) 소속 서금요법봉사단 ‘천수회’회원들이 지난달 27일 대전시 중구청과 중구보건소가 주최, 약 2000여명이 참석한 ‘웰컴투 중구 보문산 건강걷기 대회’행사장에서 자원봉사활동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김종만 지회장은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고려수지침을 홍보하고 위상을 높이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건강에 대한 정보 및 지식을 체험할 수 있는 ‘건강체험관 및 걷기 실천장’에서 서금요법이 단연 최고였다”라고 자랑을 했다.

    2008/10/14
  • 오십견 주부 통증완화

    서울강남지회

    오십견 주부 통증완화

    서울강남지회(지회장 전향아. 사진)소속 서금요법봉사단원들이 지난달 19일 대치동에 있는 L백화점 VIP룸에서 서금요법 홍보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많은 주부들이 참석했는데, 예전에 서금요법을 한 번씩 배웠거나 시술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 관심이 더 높았다. 특히 추석 명절이 지난 뒤라서 요통이나 오십견을 호소하는 주부들이 많아 봉사단원들의 시술을 받고 통증 완화 경험을 하자 박수갈채를 보냈다.전향아 지회장은 “서금요법에 대한 호응도가 아주 좋았다”며 “다시 한번 봉사할 것을 단원들과 다짐했다”고 말했다.

    2008/10/14
  • "질병예방, 의료비절약 일석이조죠"

    일본 노구찌시 부부 학회 방문

    "질병예방, 의료비절약 일석이조죠"

    최근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이 널리 알려져 고려수지침학회를 방문하는 일본인들이 증가하고 있다.지난 주말 일본 니이가타(新潟)에서 노구찌(野口·50대)씨 부부가 학회를 찾아왔다. 부부는 “동경에서 고려수지침을 배우고 있는데 효과가 좋아 직접 왔다”면서 “안녕하세요”라고 간단한 한국말로 인사를 했다. 노구찌씨는 “팔저림과 통증이 심했는데 서금요법(서암뜸, 아큐빔)과 수지침을 활용해 증상이 상당히 호전됐다”면서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을 더욱 연구해 이웃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고 했다.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일본에 있어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좋은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을 연구하는 일본인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증거다.노구찌씨는 “서금요법·고려수지침으로 건강을 관리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고 의료비 절약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면서 “참으로 훌륭한 의술을 배우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이날 부부는 서금요법(서암뜸·아큐빔·서암봉)건강기구를 많이 사고는 밝은 표정으로 일본으로 돌아갔다.

    2008/10/14
  • "고령화시대 최고의 건강서"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 저 '최신수지침' 총6편으로 구성

    "고령화시대 최고의 건강서"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창시자 유태우 회장의 신간 ‘최신 수지침’이 출간됐다.인체의 질병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지고 악화되는데 치료 의학은 큰 진전이 없게 되자, 각종 의학들이 난무하는 의학의 혼란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동양의학·각종 대체의학들이 저마다 우수한 의학이라고 홍보하고 이용을 하고 있으나, 이들 진위를 가릴 방법은 없는 실정이다.이런 혼란의 시기에 탄생된 것이 고려수지침이고, 더욱 발전돼 나온 것이 서금요법이다. 이들을 친생명의학 또는 서금의학이라고 부른다. 즉 부작용·위험·후유증이 없이 효과만 우수한 의학을 의미한다. 근자에 와서 서금의학의 실험방법으로 동양의학과 대체의학들을 실험해 볼 때 진정한 의학이 아니고, 모두가 인체의 질병을 악화시키는 방법뿐이다.170여 가지의 한약재 중에서 80∼90%가 교감신경을 긴장·항진시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고, 기분상 효과 내지는 위약효과일 뿐이다. 침·뜸·마사지도 교감신경을 긴장시켜서 질병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방법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동양의학이나 대체의학들은 고전의 기록에만 의지할 뿐 실험방법이 거의 없으며, 임상실험에서도 올바른 논문이 나오지 않고 있다.이러한 때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교감신경을 진정·억제시켜 주는 의술로서 국민들의 건강을 확실하게 지켜 주고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러한 서금요법은 현대의학에서 밝힌 근거를 중심으로 설명과 이해·입증이 가능하고, 확실한 이론체계가 있음을 확인할 수가 있다.한약은 중국에서도 거의 먹지 않고 있으며, 허위의학이라고 ‘중국의학 폐지 서명운동’까지 일어나고 있다.이제 동양의학은 의학적 학문이 아니며, 침구나 마사지로 인체와 경락에 시술하면 교감신경을 긴장시키므로 침구술의 경락을 변경·삭제·보완·추가해 서금의학의 이용에 도움되는 새로운 금경요법을 연구·개발했다. 현재 고려수지침은 9개 국어로 번역돼 전 세계에 널리 보급, 연구·이용해 세계인의 건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국내에서도 400∼500여 만명이 이용하고, 전국의 약 300여 단체에서 수지침,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국민건강 증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최신 수지침’은 제1편 서금의학의 탄생, 제2편 서금요법의 우수성과 효과성, 제3편 건강관리와 상응요법, 제4편 고려수지침의 입문, 제5편 기맥과 금경학, 제6편 수지침 건강학 총 6편으로 구성돼 있다.최근 저출산, 고령화시대를 맞이해 우수한 한국의 의학인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을 더욱 연구해 국민건강과 국가경제에 이바지할 건강지식을 갖출 수 있는 최고의 건강서로 일독을 권한다.

    2008/10/14
  • 학술논문 / 파킨슨병

    상응요법, 독기맥 활용 호전

    학술논문 / 파킨슨병

    1. 서론파킨슨병은 보통 50대 이후에 발생하며 70세 이상 인구의 3.4% 정도에서 발생되는 흔한 질병이다. 국내에서는 이들 환자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5만 명 정도의 환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처음 발병하는 평균 연령은 57세로 10~20년에 걸쳐 증상이 악화되며 진행된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을 때는 이미 신경의 60~80%가 파괴됐으리라 보며, 현재 양방의 치료는 약물요법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면서 진행속도를 줄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국가적·사회적 그리고 개인적인 차원에서 대책이 마련돼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며 이에 서금의학을 대안으로 제시하고자 본 연구를 시작했다. 2.본론1)파킨슨병이란파킨슨병은 중추신경계의 퇴행성 질환이며, 보통 환자의 운동능력과 언어능력의 이상을 유발한다. 따라서 파킨슨병은 이상운동질환(movement disord er)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뇌의 신경세포는 다른 뇌신경과 긴밀하고 복잡하게 연결돼 인체의 운동을 부드럽고 정확하게 수행하도록 한다. 도파민의 부족은 이러한 연결의 장애를 초래해 위의 증상들을 가져온다. 그 외에 도파민이 충분하더라도 어떤 이유에 의해 뇌의 흑색질의 신경경로에 장애가 생기면 파킨슨병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되며, 이를 파킨슨 증후군이라고 부른다.2)파킨슨병의 역사파킨슨병의 증상과 치료에 대해서는 고대서부터 알려져 왔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문서화되고 알려진 것은 1817년 영국의사 제임스 파킨슨(James Parkin son)이 ‘An Essay on the Shaking Palsy’라는 논문을 발표한 뒤이다. 1950년대 스웨덴의 과학자 아비드 칼슨(Arvid Carlsson)에 의해 병의 기저에 깔린 뇌에서의 생화학적 변화가 알려졌으며, 1968년에 엘도파(L-dopa)를 이용한 치료가 처음으로 확립됐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미국의 권투선수인 무하마드 알리와 히틀러, 마오쩌둥(毛澤東) 등이 파킨슨병 환자들이다. 3)진단CT, MRI, PET 촬영 등을 통한 진단이 이뤄진다. 그림 2는 18F PET 스캔 그림이며, 뇌의 중추에 도파민의 활동성(dopamine activity)이 파킨슨 환자의 경우 매우 약해져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림 2)4)현재 파킨슨병의 예방과 치료현재까지 파킨슨병을 예방할 수 있는 알려진 예방책은 없다. 파킨슨병의 완벽한 치료법 또한 아직까지는 없다. 일차 약물치료로는 도파민을 보충해주는 약물이며, 증상에 따라 떨림증에는 항콜린 약제를 투여하고, 정신 증상에 대한 약물을 투여한다. 그러나 도파민 같은 약물을 장기간 복용하면 점차 효과가 떨어지고, 몸이 뒤틀리고 손이나 발이 저절로 움직이는 이상운동 같은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약물 투여로 효과를 얻을 수 없을 때 비로소 수술적 치료가 고려된다. 이러한 수술적 치료는 병의 증상들을 호전시키고, 약물의 용량도 감소시키며, 병의 진행도 다소 완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5)파킨슨병에서의 서금의학 치방(1)상응요법신수지침 자극·아큐빔·서암침봉·서암봉을 사용했으며, 특히 운동장애가 주 증상인 질환의 특성상 상응요법을 많이 활용했다. 증상에 대한 상응요법과 독기맥·제2독기맥의 활용이 주효한 효과를 나타냈다.(2)삼일체형에 따른 요법개인의 삼일체형에 따라 치방을 했을 경우 상응요법만 활용한 경우보다 더욱 확실한 효과를 나타냈다. 체형에 따라 오치방과, 오지자극요법으로 구암반지를 착용, 그와 병행해 수지팔찌 등 다양한 서금의학 기구의 사용으로 시너지효과를 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례가 고령자인 관계로 신실증에는 심정방과 비정방, 양실증에는 폐정방, 음실증에는 위정방을 치방하고, 황토서암뜸을 기본치방에 넣어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방법으로 관리했다.6)임상사례(1)파킨슨병(여·76)서금의학으로 봉사를 받으시는 어르신들이 호전되는 효과를 보고 파킨슨병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온 경우다. 3년 전 서울 모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처음보다 어느 정도 호전됐으나, 그 이후로 진전이 없고 보행장애는 더욱 악화되는 상황이었다. 특히 첫발을 내디딜 때는 20~30초 정도가 지체되고, 지팡이 없이는 제대로 걷는 것이 어려운 상태였다. 더구나 발병 초기에 진단이 제대로 되지 않아 여러 병원과 한의원 등을 전전하며 고생만 하고 병을 진행시킨 병력을 갖고 있는 경우로, 다른 어떤 치료에도 강한 불신감을 갖고 있으며, 서금의학에 대해서도 많은 의구심을 가지고 심적 거부감을 보이는 상황이었다. 아들의 권유로 찾기는 했으나 체형 분별 전후에도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했다. 삼일체형은 좌 양실증, 우 신실증으로 좌수 폐정방, 우수 심정방·비정방을 치방하고, 상응요법과 구암반지, 서암팔찌를 착용하니 환자는 물론 본인도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빠른 효과를 보였다. 첫발을 디딜 때 20초 정도 걸리던 것이 5초 이내로 줄었으며, 다리에 힘이 생겨 보행자세도 훨씬 안정됐다. 그 후 일주일이 지나면서 지팡이 없이도 불편함이 없고 3개월 정도를 꾸준히 시술하여 현재까지 일상생활은 물론 외출 등 거동에 큰 불편이 없을 정도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이 경우 소화기능 장애가 일어나는 날에는 상태가 나빠지며 맥상도 부돌4~5성평맥이 나타나 비정방을 합방했으며, 그 후 진행과정 중 소화장애도 함께 호전되는 특이 소견을 보였다.(2)파킨슨병(여·72)지역 동사무소에서 봉사할동을 시작했을 당시 어르신 중에 손을 유난히 많이 떠는 증상이 있어 관심을 갖고 관찰하게 됐다.파킨슨병으로 다른 증상은 거의 없으며, 팔과 손을 떠는 증상만 7~8년 전부터 나타난 경우였다. 초기에는 긴장과 다른 사람들의 이목 때문에 증상이 더욱 악화되는 듯해 특별히 정신적인 안정을 꾀하는 치방을 추가했다. 운기체형에 따른 치방과 더불어 A30·33, B19, I2, E8, M3·4·5, B기맥과 B`기맥을 상응부위와 헤드씨 반응대를 참고로 치방했더니 6~7주 정도가 지나면서 본인이 제일 먼저 변화를 감지하고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서금의학을 활용해 서암침봉·신수지침·서암봉·서암뜸을 꾸준히 시술하니 6개월 후에는 손을 떠는 증상이 거의 사라질 정도로 호전됐다. 3.결론 본 연구를 통해 서금의학을 활용,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되는 파킨슨병으로 인한 고통증상을 완화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앞으로 약물치료나 수술요법으로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기 어려운 난치성인 경우에도 더욱 향상된 결과를 찾고자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

    2008/10/07
  • 학술위원 지상강좌(38)

    숙취해소, 파로과로 해소, 생리불순

    학술위원 지상강좌(38)

    ◇숙취해소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친구들과 또는 사업상 어쩔 수 없이 과음을 하는 때가 가끔 있다. 이럴 때에는 술 마시기 전이나 마시는 중에 간단하게 서암봉을 A8·12·16, N18에 붙이고 술을 마시면 약간 과음을 했어도 전과 같이 고생을 하지 않는다.만약 이러한 조치를 미리 취하지 못해 고생을 한다면 먼저 냉수를 2∼3컵 마시고 서암뜸으로 A1·3·6·8·12·16, N17·18, E21·22·23, A20·33, B24에 3∼5장 서암뜸을 뜨면 속이 시원하고 아침을 먹지 못하고 출근했어도 점심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피로, 과로 해소피로는 즉시 풀어 주어야 하며 만약 피로가 겹쳐 과로상태가 되면 원기가 허약해져 건강을 해치게 된다. 이때 기본방(A1·3·4·6·8·12)과 십선혈에 서암뜸을 6∼7회 떠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생리불순대학을 다시고 있는 22세의 여학생이다. 이 학생은 생리 때만 되면 허리의 뻐근함을 유달리 느끼고 신경은 굉장히 날카로웠다.기본방과 F6, J2, C8, B2·4에 A33과 J13·14에 4장 이상씩 하루도 빠지지 말고 서암뜸을 뜰 것을 권유했다. 20여일 후인 현재는 옛날의 그 뻐근했던 요통과 예민한 성격이 모두 없어졌다고 한다. 역시 서암뜸은 모든 대사 기능을 촉진시켜 주는 것이 분명하다.

    2008/10/07
  • 서대전지회 "서금요법 인삼만큼 좋아요"

    금산인삼축제서 최고 인기

    서대전지회 "서금요법 인삼만큼 좋아요"

    서대전지회(지회장 김종만 042-585-4665) 소속 ‘다락원 서금요법봉사단(팀장 김정기)’ 수지침사들이 인삼축제 행사장에서 참가자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금요법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어깨통증이 있었던 인도 관광객 W씨가 상응요법 치방을 받고 증상이 완화되자 감탄사를 연발했다.김종만 지회장은 “외국인들에게도 서금요법의 우수성이 알려져 한층 위상이 높아졌다”며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인삼보다 더 중요한 한국의 보배다”라고 웃으면서 말했다.이번 인삼축제에 16개 봉사단체가 참가했지만 서금요법 부스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2008/10/07
  • 동수원지회 "불우이웃위한 사랑나눔"

    우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공로상 수상

    동수원지회 "불우이웃위한 사랑나눔"

    동수원지회(지회장 김을순 031-214-5167)에서는 지난 12년 동안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소외된 이웃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불우 이웃들에게 서금요법 사랑을 전달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우만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철홍)’으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김을순 지회장은 “더욱 열심히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 하겠다”면서 “항상 봉사활동에 참가해서 최선을 다해주는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8/10/07
  • 구리지회 "통증완화 상응요법 원리에 감탄"

    700여명 수지침사법 입법 서명받아

    구리지회 "통증완화 상응요법 원리에 감탄"

    구리시 최대 축제인 ‘코스모스 축제’, ‘광개토대왕 축제’, ‘평생학습축제’가 지난달 19∼21일까지 3일간 구리시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렸다.이 축제기간 중에 구리지회(지회장 박옥순 031-555-7717) 소속 봉사단원들이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금요법 시술을 실시해 찬사를 받았다.서금요법 치방을 받은 시민들은 “말로만 들었던 서금요법을 직접 시술받으니 너무 기쁘다”면서 “각종 통증을 완화시키는 상응요법 원리에 참으로 놀랐다”고 감탄했다.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계기가 됐다”며 “치방을 받은 시민들은 효과성에 기뻐하면서 연구하기를 갈망하는 것을 보고 수지침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또 이날 700여명의 시민들로부터 수지침사법 입법추진 서명서도 받았다.

    2008/10/07
  • "실력향상위한 소중한 시간"

    광주서 '서금요법연구'제4차년도 수지침사 연수교육

    "실력향상위한 소중한 시간"

    ‘제4차년도 수지침사 연수교육’이 지난달 27일 광주 한국시멘트 대강당에서 ‘서금요법 연구’라는 주제로 열렸다.유태우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시작된 강의는 김기종·이상운 학술위원의 강의와 유태우 회장의 마지막 특강이 있었다. 장모 수지침사는 “수지침 전문가로서 실력을 향상하고 학술을 연구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면서 “자신과 이웃의 건강 나아가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는 수지침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8/10/07
  • 월례학술-만성신부전증

    6개월 선고 후 금수지침, 서암뜸으로 건강생활

    월례학술-만성신부전증

    만성신부전증 : 서금요법(황토서암뜸, T봉)만성 신부전증이란 여러 가지의 신장 질환, 예를 들면 만성 사구체 신염·당뇨병성 신증·고혈압성 신경화증 등과 같은 질환으로 인하여 신장이 정상적으로 가지고 있는 배설·조절·대사 및 내분비적 기능이 전체적으로 저하되거나 이상이 초래된 상태를 뜻한다. 원인이 되는 신장 질환의 종류에 관계없이 만성적으로 신기능 장애가 진행되어 사구체 여과율이 감소하게 되며, 궁극적으로 말기 신부전증에 도달하게 된다.급성은 빠른 시간 내에 치료가 되나 만성은 치료기간도 급성에 비해 오래 걸린다. 만성 신부전증은 운동량이 부족해도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얼굴이 푸석푸석 붓게 되며, 단백뇨가 나오고 얼굴색은 탁한 검은색으로 되고 항상 피로하며, 몸이 무겁고 심장이 두근거리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호흡도 가쁜 증상을 나타내게 된다. 결론적으로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적당한 휴식과 안정된 믿음이 중요하다. 1)요독증의 증상은 다음과 같다.(표 참고)2)신부전증의 자가진단법(1)육안으로 혈뇨가 보일 때(소변 색깔이 빨갛게 나오거나 콜라색인 경우)(2)소변 검사상 현미경적 혈뇨 또는 단백뇨 소견이 보일 때(3)잦은 요로감염의 소견이 있을 때(4)혈액 검사상 신기능의 장애 소견이 있을 때(5)몸이 붓는 경우(6)소변량이 줄거나 밤에 자주 소변을 보는 경우(7)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오래되었을 경우위 같은 사항에 하나라도 의심이 될 경우 신장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적절한 처방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3)임상사례김 모 회원은 13년 전부터 항상 피곤하고 배고픔을 잘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7년 전부터는 소화도 안 되면서 눈 밑이 점점 검어져 검사를 받았는데 신부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 때부터 일주일에 3회씩 혈액투석을 받으면서 고통스럽게 살아오던 중 2005년 3월 28일 수원의 모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받던 중 질병이 악화되어 혼절했다.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가보니, 환자는 간신히 정신만 돌아와 힘없이 침대에 누워 있었다.신장의 기능이 10% 정도만 살아 있어 6개월 이상 생명을 부지할 수 없다는 담당의사의 소견을 들었다. 그때 환자의 상태는 우측 발등과 발바닥의 용천혈 부위 등이 짓물러서 걷지도 못하고 난청에 구안와사까지 와 언어 소통도 전혀 되지 않는 최악의 상태였다. 거기에다 손과 발이 얼음장처럼 차갑고, 눈도 잘 보이질 않고 입술도 바싹 말라 병원에서 맞는 주사와 한 끼에 미음 1∼2숟가락으로 연명하는 상태라 평소 70㎏씩 나가던 체중이 뼈만 앙상하게 남아 있는 상태였다.이에 김 모 회원은 용기를 내어 가족들을 설득해 서금의학으로 시술해 보겠다며 그 날로 퇴원했다. 맥진을 하니 혈액투석 중이라 정확한 맥진이 되지 않아 복진을 해 보니 좌측은 양실증이고, 우측은 신실증이었다. 우선 십선혈에서 사혈을 하고 금수지침으로 우측 심정방·비정방, 각 기모혈과 신장 상응점에 다침과 신기맥 오수혈, B19∼24, E8, I2혈에 자침을 하고, 좌측에는 대장승방 + 폐정방과 우측과 동일한 혈에 자침을 했다. 황토서암뜸으로 기본방 + E2, J3·7, H2, B1·7·19·25 혈자리에 하루 3장씩 2∼3회 양손에 떠 주고, 6호 T봉을 상응점에 붙이고, 유색 서암봉을 A8~16에 붙여 주었다.시술 후 3일이 지나자 귀가 들리기 시작하였고, 4일째에는 설사가 멈추고, 5일째에는 짓물렀던 발등과 발바닥 부위의 피부에 꾸덕꾸덕 딱지가 지면서 아물기 시작하여 7일째 되는 날에는 눈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며, 조금씩 걷기 시작했다. 11일이 경과하자 배고픔을 처음 느꼈다고 하며, 16일이 지나자 안면의 신경마비가 풀리면서 건강이 차츰 회복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술한 지 54일 만에 건강이 많이 회복돼 정상인과 같이 성당에도 가서 미사 참석은 물론 간단한 봉사활동도 할 수 있게 됐다.몇 달 전부터는 그래도 불안하다며 다니던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다시 받기 시작했는데, 일주일에 3회씩 받던 것을 지금은 일주일에 2회만 받으면서 매일 황토서암뜸을 100여 개 이상씩 스스로 뜨면서 현재 정상인과 똑같이 직장생활을 하며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4)결론운동량이 부족하면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얼굴이 붓는 사람이 많다. 신장염겱탄括滑?또는 부종이라 불리는 질환들도 모두 난치성 질병이다. 이러한 증상은 심장과도 연관이 있다. 즉, 심장에서 혈액순환이 잘 되어 신장으로 힘있게 혈액을 보내면 소변이 잘 나오지만 심장의 기능이 약하면 소변이 원활하게 나오지 않는다.신장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염분 섭취량을 줄이고, 적당한 운동을 하며, 몸을 따뜻하게 해야하고, 소화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온열지압판 위에서 매일 30∼60분 동안 밟는 것이 좋다. 서금의학인 온열발지압판 위에서 운동하고, 황토서암뜸을 매일 A1∼8·12·16·30, J23, F6·19, G13혈에 매일 10장 이상씩 떠서 신부전증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2008/09/30
  • 월례학술-노인성 소변 빈삭

    특상서암뜸 5장씩 뜬 후 효과

    월례학술-노인성 소변 빈삭

    노인성 소변 빈삭과 당뇨병 효과 :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 군왕식11, 매생이)이 모회원의 어머님은 82세로 소변빈삭이 심해 외출을 전혀 할 수 없을 정도였다. 항상 부종이 있었다. 가족들이 안타까워하며 병원 치료를 받게 하려 했으나 병원에서는 노인성 빈삭이라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다. 시간이 갈수록 본인은 물론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도 힘들어졌고 성격도 점점 나빠져 갔다. 이 모회원의 경험상 가장 쉽고 효과가 좋은 특상황토뜸을 뜨게 도와드렸더니 관심을 가져 준다는 고마움 때문인지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되자 지속적으로 뜨게 됐다. 날마다 5장 이상씩 뜨면서 얼굴에 화색이 돌고 기운이 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30분마다 보던 소변을 3시간 이상에 한번씩 보게 됐다. 이에 따라 외출도 할 수 있게 되자 매일 산책도 하시고 성격도 많이 좋아졌다. 늘어졌던 피부에도 탄력이 생기고 말갛게 됐다고 자랑했다. 서암뜸을 뜨는 만큼 건강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매일같이 열심히 서암뜸을 뜨고 있다. 유 모씨(여, 46)는 10년 전부터 당뇨약을 먹고 있으며 식욕조절이 되질 않아 눈앞에 먹을 것이 있으면 다 먹어치워야 했었다. 자신의 의지로 식욕을 조절할 수가 없어 복부 비만에 과체중으로 요통과 무릎관절통까지 있었다. 당뇨약을 먹어도 식후 2시간 후에도 당뇨수치가 200을 넘어 걱정이 심했다. 진단에 따라 등산용 발지압판 운동을 30∼1시간을 했다. 특상황토뜸을 매일 5∼10장씩 뜨며 체형에 따라 지왕, 예왕식을 하루 2회씩 먹게 했다. 또한 필요 이상으로 식욕이 느껴질 때는 요혈에 침봉으로 자극하고 군왕II를 먹도록 했다. 요통, 무릎관절통에 따라 수지벨트를 착용하게 하고 매생이를 4개월간 먹도록 했다. 1년이 지나 지금은 힘든 일을 하면서도 피곤한 줄을 모른다고 한다. 혈당조절도 잘 되고 체중감량으로 정상체중이 됐으며 요통, 슬관절통도 사라졌다고 기뻐하면서 꾸준히 서금요법을 이용해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2008/09/30
  • 월례학술-만성위염

    위통증 군왕골드 복용후 속 편해져

    월례학술-만성위염

    (1)만성 위염(여·50대):서금요법(황토서암뜸, 군왕골드)K회원은 만성 위염으로 30여 년 간을 지내오면서 병원치료도 많이 했지만 약은 먹을 때뿐이고, 효과가 없었다고 한다. 식사를 하기 전후로 통증이 있어 많이 힘들어 했다. 속이 조금만 비거나 식사를 조금만 많이 해도 통증이 있었다. 서금요법을 연구하면서 자가 시술을 하도록 조언을 했다.냉체질이고, 피곤해하므로 군왕골드를 먹으면서 서암뜸을 많이 뜨도록 했다.●삼일체형:좌우 신실증●음양맥진:좌 촌구1성평맥, 우 부돌2성조맥●치방:기본방 +상응점, 좌수 신승방+비정방+서금팔혈(J2-·K9+), 우수 소장승방+심정방+ 서금팔혈(L4-·I38+), 서암뜸요법 A1~8·10·12·14·16·18·30, N18, E22, K9, F4·6꾸준히 시술을 하면서 1개월 후부터 속이 많이 편해졌고, 통증이 없어진 것이 군왕골드를 먹은 효과인 것 같다고 했다. 이제는 때때로 배가 고파지고 무엇이 자꾸 먹고 싶다고 하고, 얼굴색도 환해졌다.4개월이 지난 후부터는 군왕골드와 서암뜸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는데 예전과는 달리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 보는 사람을 즐겁게 했다. (2)위무력증(여·60대):서금요법(황토서암뜸, 서암침봉)C회원은 30대 초반부터 소화불량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소화가 안되면, 며칠씩 물만 마시고, 외식이나 분식은 전혀 먹지 못하고 지내왔고, 상담을 하는 동안 트림을 수없이 했다. 조금만 많이 먹어도 속이 그득하고 내려가질 않아 한 숟가락씩 먹는데, 그것도 점심은 못 먹고, 하루 두 번 먹는다고 했다. 상응점을 찾으려고 A12를 누르니까 계속 트림을 했다.쪾삼일체형:좌 양실증, 우 신실증쪾음양맥진:좌 부돌3성평맥, 우 부돌1성조맥쪾치방: A5·6·10·12·14+E8, I2, N18,C1, B19·24, I16·17·18좌수 위승방 +비정방, 우수 삼초승방 + 심정방·비정방, 서암뜸요법 A1∼8·10·12·14·16·18·30, N18, E22, F4·6, K9C씨는 혈의 위치에 서암침봉으로 수시로 자극을 주면서 서암뜸을 하루 400개 내지 500개씩 꾸준히 떴다고 한다. 일주일 정도 뜨니까 잠도 잘 오고, 소화도 잘 되는 것 같아 열심히 3개월을 뜨니 속도 편안하고, 평소에 먹고 싶었지만 못 먹었던 음식도 먹게 되고, 몸이 너무 가벼워져 외출을 자주해도 피곤한 줄 모르겠다면서 서암뜸이 나의 보약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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