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시대 최고의 건강서"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 저 '최신수지침' 총6편으로 구성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창시자 유태우 회장의 신간 ‘최신 수지침’이 출간됐다.

인체의 질병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지고 악화되는데 치료 의학은 큰 진전이 없게 되자, 각종 의학들이 난무하는 의학의 혼란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동양의학·각종 대체의학들이 저마다 우수한 의학이라고 홍보하고 이용을 하고 있으나, 이들 진위를 가릴 방법은 없는 실정이다.

이런 혼란의 시기에 탄생된 것이 고려수지침이고, 더욱 발전돼 나온 것이 서금요법이다. 이들을 친생명의학 또는 서금의학이라고 부른다. 즉 부작용·위험·후유증이 없이 효과만 우수한 의학을 의미한다.

근자에 와서 서금의학의 실험방법으로 동양의학과 대체의학들을 실험해 볼 때 진정한 의학이 아니고, 모두가 인체의 질병을 악화시키는 방법뿐이다.

170여 가지의 한약재 중에서 80∼90%가 교감신경을 긴장·항진시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고, 기분상 효과 내지는 위약효과일 뿐이다. 침·뜸·마사지도 교감신경을 긴장시켜서 질병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방법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동양의학이나 대체의학들은 고전의 기록에만 의지할 뿐 실험방법이 거의 없으며, 임상실험에서도 올바른 논문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이러한 때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교감신경을 진정·억제시켜 주는 의술로서 국민들의 건강을 확실하게 지켜 주고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러한 서금요법은 현대의학에서 밝힌 근거를 중심으로 설명과 이해·입증이 가능하고, 확실한 이론체계가 있음을 확인할 수가 있다.

한약은 중국에서도 거의 먹지 않고 있으며, 허위의학이라고 ‘중국의학 폐지 서명운동’까지 일어나고 있다.
이제 동양의학은 의학적 학문이 아니며, 침구나 마사지로 인체와 경락에 시술하면 교감신경을 긴장시키므로 침구술의 경락을 변경·삭제·보완·추가해 서금의학의 이용에 도움되는 새로운 금경요법을 연구·개발했다.

현재 고려수지침은 9개 국어로 번역돼 전 세계에 널리 보급, 연구·이용해 세계인의 건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400∼500여 만명이 이용하고, 전국의 약 300여 단체에서 수지침,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국민건강 증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최신 수지침’은 제1편 서금의학의 탄생, 제2편 서금요법의 우수성과 효과성, 제3편 건강관리와 상응요법, 제4편 고려수지침의 입문, 제5편 기맥과 금경학, 제6편 수지침 건강학 총 6편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저출산, 고령화시대를 맞이해 우수한 한국의 의학인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을 더욱 연구해 국민건강과 국가경제에 이바지할 건강지식을 갖출 수 있는 최고의 건강서로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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