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금요법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어깨통증이 있었던 인도 관광객 W씨가 상응요법 치방을 받고 증상이 완화되자 감탄사를 연발했다. 김종만 지회장은 “외국인들에게도 서금요법의 우수성이 알려져 한층 위상이 높아졌다”며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인삼보다 더 중요한 한국의 보배다”라고 웃으면서 말했다. 이번 인삼축제에 16개 봉사단체가 참가했지만 서금요법 부스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