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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요법·수지침
학술위원 지상강좌(66)
◇과음 후 복통술을 많이 마신 뒤 배가 몹시 아프면서 식은땀이 나고 물만 먹으면 토했다. 병원에 이틀을 다녔는데도 설사가 멈추지 않았다.A1·4·8·12·16, G13, F3, E22에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 10장을 뜨고 나니 복통이 멈추고 설사가 해소됐다. ◇간기능 강화40대 초반의 남성으로 회사에서 매년 실시하는 건강진단 결과 간기능이 극히 저하돼 몹시 당황해 하고 우울해 보였다.기본방+N5·17·18, M30, B17, I14·15·38, H2에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을 뜬 결과 3개월 후 증상이 많이 좋아졌고 피로가 해소됐고 눈이 맑아졌다고 기뻐했다.
서아회, 주민, 관광객위한 봉사 실시
1년동안 어깨통증 치방 후 해소
고려수지침학회 아산지회(지회장ㆍ김복환 041-549-0692) 소속 ‘서금요법 아산봉사회(서아회)’ 봉사단원들이 지난달 29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봉사회장 구동거 학술위원 및 수지침사 16명이 동참해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가한 주민, 관광객 등 약 300여 명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이날 ‘서아회’ 봉사단의 시술 봉사를 받은 시민들은 서금요법의 효과성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그들 중에 온양에 거주하는 박 모(50대)씨는 “어깨 통증으로 팔을 들지 못해 약 1년 동안 병원, 한의원 등을 전전하며 치료를 했으나 전혀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서 “서금요법 시술을 부탁한다”며 봉사단을 찾아왔다.구 학술위원이 고통을 겪고 있는 박 모씨를 음양맥진으로 진단하고 금경술 기구(금추봉과 기마크봉)로 치방을 하자 잠시 후 박씨는 팔을 번쩍 들어 올렸다. 이 광경을 목격한 많은 시민들이 일시에 “서금요법 만세”라고 환호하고 박수를 치면서 기뻐했다. 또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하는 순간이었다”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즉효성을 체험할 수 있는 서금요법이 국민보건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관악지회, 강원도 양구군에서 봉사활동
뜸뜨고 나니 몸, 마음도 편안 '호평'
서울관악지회(지회장ㆍ나순옥 853-7156)는 지난달 14일 서울시 관악구와 자매결연도시인 강원도 양구군이 합동으로 실시한 ‘제2회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에 참가해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구군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그동안 서금요법과 관련된 봉사 등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번에 관악구 자원봉사센터에서 배출한 서금요법전문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 주민과 행사 참가자들에게 서금요법 시술 봉사를 해 호평을 받았다.수혜자 중 한 분은 “수지침ㆍ서금요법이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양구에는 마땅히 시술하는 곳이 없어 체험할 수가 없었다”면서 “서금요법(서암뜸)을 뜨고 나니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다”며 기뻐했다.이날 행사장을 찾은 양구군 군수와 축제관계자들은 “수지침ㆍ서금요법의 인기가 좋으니 매년 와서 봉사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美 총지회 '서금요법 통증관리'특강 성료
"온가족 건강관리에 좋아요"
고려수지침학회 미국 총지회(지회장ㆍ오승환)는 지난달 29일 유태우 회장을 초청, ‘서금요법의 통증관리에 대해서’라는 특강을 LA 신학대학교 강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태우 회장은 최근 신종플루가 유행하고 있으나 서금요법의 예방법, 면역조절법, 고열해열 치방, 서암뜸법, 서암음식요법 등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특별 발표를 했다. 이어서 전신의 관절통과 비만관리에 대해 특강과 실기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신학대학교 강의실에 약 100여 명이 참석했는데 자리가 부족해 참석자들이 바닥에 앉거나 서서 특강을 듣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LA 거주 교민 김모(60대) 회원은 “의료비가 비싼 미국에서는 아파도 병원에 쉽게 갈 수 없다. 서금요법을 활용해 통증과 질환을 시술할 수 있는 것이 무척 기쁘다”면서 “가족들 모두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내 무릎 통증에도 서금요법(아큐빔ㆍPEMㆍ기마크봉)을 시술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자랑했다.오승환 지회장은 “서금요법 창시자의 특강을 들으러 많은 교민들이 찾아왔고 또 성황리에 개최돼 가슴이 뿌듯하다”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이 미국 전역에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 '천수회'봉사 전개
어르신 건강돌보미 '서금요법'
회원들이 최근 대전시 유천동 버드내공원에서 독거노인 등 70여 명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천수회’ 봉사활동 소식은 지역 언론사 ‘중앙매일신문’에 보도돼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져 칭찬을 받았다. 한편 ‘천수회’ 봉사회원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대전시 중구 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
학술위원 지상강좌(65)
◇무모증초음파 검사결과 자궁근종이 있고, 팔꿈치가 가끔 아픈 이웃집 아주머니의 경우다. 특상 황토서암뜸을 매일 A1ㆍ4ㆍ6ㆍ8ㆍ12ㆍ16, F6, K6에 뜨게 했다. 20일 후 음부 부위에 가려운 증세가 나타나더니 잔털이 보송보송 올라오고 있었다.음모가 너무 없어 고민했는데 그 고민이 해결돼 자궁근종도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에 차 있다.
김해지회 자원봉사활동 총회 개최
"시민 보건향상위해 더욱 매진"
김해지회(지회장ㆍ박수지 055-337-6547)에서는 지난달 말 ‘2009년도 상반기 서금요법 자원봉사활동 총회’를 김해시청 대강당에서 김해시장, 대학교수,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김해지회에서는 1993년부터 2009년 8월 현재까지 ‘가야문화축제’, ‘경남자원봉사대축제’를 비롯한 ‘노인복지관 및 경노잔치’ 등 다양한 행사장에서 13만640명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김종간 김해시장은 “가장 우수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 김해지회 서금요법 봉사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김해 지역에 대단위 노인종합복지관이 건립되면 우선적으로 서금요법 봉사단을 초청할 것”이라며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한편 지난 7월 7일에는 이연경ㆍ김금희 회원이 각각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해시장 표창장을 받았다.박수지 지회장은 “시민들의 보건향상을 위해 봉사단원들과 더욱 열심히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할 것을 다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민 건강관리, 난치질환 해소 '희망'
브라진 보건소 진료과목으로 채택
최근 브라질에서 서금요법이 보건소 진료과목으로 채택돼 화제가 되고 있다.신창식 브라질 지회장은 “브라질에서 서금요법이 점차 정착돼 가는 추세”라면서 “브라질 산또 안또니오 삐냐우(SANTO ANTONIO PINHAL)시 보건소에서 서금요법을 시민의 건강을 위한 진료과목으로 채택했다”고 현지 소식을 전했다.또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의 창시자 유태우 회장은 노벨 의학상을 받아야 한다는 말이 브라질인들 사이에 자주 나오고 있다”며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이 한국이 아닌 일본이나 미국에서 창시됐더라면 일반병원에서도 시술하고 있을 것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항진된 교감신경을 서금요법으로 억제시켜 부교감신경과 균형을 맞춰 질환을 시술하는 방법은 면역력을 길러주어 병을 예방ㆍ해소한 진리를 브라질인들도 이제 알게 됐다.브라질인들은 서금요법을 통해서 건강관리와 난치질환 해소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됐다. 신 지회장은 “지난달 13일 산또 안또니오 삐냐우(SANTO ANTONIO PINHAL)시 보건소에서 시장을 비롯해 보건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시민들에게 서금요법을 시술해줬다”며 행사 열기가 대단했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 모두가 처음 시술받는 것이라서 무척 호기심이 많았고 시술효과에 박수를 보냈다. 시장과 관계자들이 본인을 반갑게 맞아 주었고 서금요법 시술에 매우 만족했다”고 말했다.
올해 간호대학 전공 선택과목으로 지정
오스트리아도 서금요법 열기 '후끈'
오스트리아 보건사회부 동양의학 고문으로 활동 중인 강유송 박사가 지난달 24일 학회를 방문해 유태우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강유송 박사는 “올해부터 오스트리아 간호대학에서 고려수지침을 전공 선택과목으로 지정해 학생들이 고려수지침 연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강 박사는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간호대학생들이 배울 수 있게 된 것은 유태우 회장에 의해서 창시된 고려수지침을 오스트리아 정부가 인정한 획기적인 일”이라고 말했다.오스트리아에서 수지침ㆍ서금요법 전문 시술 개인병원도 운영하고 있는 강유송 박사. 그는 오스트리아인들에게 특히 많이 발견되는 갑상선 질환을 서금요법으로 시술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고 관련 임상사례도 많이 발표했다.강 박사는 “갑상선 질환뿐만 아니라 각종 통증과 편두통 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상응요법과 운기체질 위주로 시술을 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병원을 운영하면서 의사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고려수지침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고려수지침을 연구하고 있거나 배워서 임상에 활용하는 오스트리아의 의사들도 상당하고 연구하려는 열기도 무척 높다”고 말했다.강 박사는 이번에 인천에서 개최되는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에 참석차 방한한 것인데 바쁜 일정을 쪼개어 학회를 찾은 것이다.환담을 끝내고 돌아가면서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유럽국에서 고려수지침이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활짝 웃었다.
금수지침, 기마크봉 부착 기억 점차 회복
<월례학술>초기노인성 치매
K모 회원 아버지는 80대 초반으로 언제부터인가 날짜의 관념이 없어지는 것을 무심히 넘겼다. 건망증 정도로만 여기고 왜 그러느냐고 타박만 하고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서 집 근처에 산행을 나갔는데 돌아올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 식구들이 찾아 나서 1시간가량 지나 겨우 집으로 돌아올 수가 있었다. 알고 보니 바로 본인의 집 앞에서 헷갈려서 헤매고 있었던 것이다. 그후 종합병원에 입원해 치매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퇴원해서는 오히려 더욱 악화돼 가족을 타인으로 착각하고 집에서 나가라고도 했다. TV 화면에서 나오는 사람이 자신을 보고 있다고 TV화면을 안 보이게 하려고 애를 쓰기도 했다. 또 헛소리를 하는 등 놀라운 행동을 보일 때도 있었다.ㆍ운기체형 : 우측 화화태과, 좌측 목화불급ㆍ삼일체형 : 우측 양실증 양증, 좌측 신실증 양증ㆍ치방금수지침-A3·4·8·12·16·28·30·33, E2, M3·4·5, L12, I2, B19·24·25, K9, I10·11·12·19·20·21·22 얼굴 및 머리 상응부 다침좌측 심정방·소장승방, 우측 대장승방·간승방(심승방) 위주로 치방ㆍ황토서암뜸- A1~30, B19~27ㆍ발지압판 운동-매일 5~10분씩 꾸준히 한다.ㆍ서암팔찌-우측에 착용ㆍ기마크봉-B1·7·19·25, K9, G7·11에 부착ㆍ건부항-경추 및 유혈, 압통부위 지금 현재의 상태는 다소 계산력이 떨어지는 것 외에 기억력 대부분을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예전의 온순한 성품으로 돌아왔고 농담도 하며 편안한 표정을 짓는다. 집 근처의 목욕탕도 가끔씩 혼자서 다닌다.
서암침봉 자극후 걸음걸이 호전
<월례학술>뇌경색 후유증
A모 (남?7)씨는 6년 전 뇌출혈, 3년 전 뇌경색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지만 호전되지 않았다.무표정과 언어가 어눌하고, 종종걸음을 걸으며, 계속 입을 오물거리며 치아를 부딪히고, 소변을 참지 못했다. 타인과의 접촉을 꺼리고 거의 외출을 하지 않는 관계로 운동량이 부족해 살이 많이 찐 상태였다.ㆍ운기체형-(좌)수화불급-신허 소장허(양실증), (우)수금태과-신실 대장허(신실증)ㆍ음양맥상-좌우 간실ㆍ치방-골무지압구를 양손 중지에 착용하고, 특상황토서암뜸은 매일 3장 이상 뜨게 했으며, 발지압판을 하루 30분 이상 밟게 했다. 서암침봉으로 자극했다.좌-간승방, 대장승방, 우-신승방, 비정방 (A16, A18, A26, A30, E8, I2, N18) ㆍ경과-매주 2~3차례 부인과 함께 방문해 꾸준히 시술 받기 시작해 1~2개월이 지나면서 호전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소변을 참지 못하는 것이 해소됐다. 평소 무표정하고 말을 안했는데 말을 하기 시작했고, 걸음걸이도 많이 호전됐다. 3개월이 지나면서 얼굴에 화색이 돌고, 명랑해졌으며, 부인과 함께 오지 않고 혼자서 시술받으러 오게 됐고 살도 많이 빠졌다.지금은 서금요법을 배워 직접 시술해보겠다고 서금요법 교재와 기구 등을 구입해 서금요법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
좌우 4지에 침봉반지 착용 잔기침 해소
<월례학술>기침감기, 손발냉증
김모 회원(여ㆍ58)은 항상 손발이 따듯한 편이어서 겨울에도 집에서는 양말을 거의 신지 않았는데 작년 봄부터 발이 시리고 몸이 차가와져 밤에 잘 때에도 양말을 신고 자야 했다. 또 여름이 되면 선풍기 에어컨 바람에는 너무 민감하여 몸이 차지고 잔기침이 금방 나오고 재채기와 콧물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ㆍ운기체형:友 土木 태과 左 土木 불급 ㆍ삼일체형:右 음실증 左 신실증ㆍ음양맥상:폐승ㆍ치방:左右 4지에 침봉 반지를 끼면 얼마 안돼 몸이 차고 발이 시린 증상 잔기침이 가라앉으며 목이 편해진다고 했다. ㆍ황토서암뜸-A1ㆍ5ㆍ6ㆍ8ㆍ12ㆍ16ㆍ19ㆍ24ㆍ28ㆍ30+C1ㆍ5ㆍ9 ㆍ수지음식:인왕식+예왕식이회원은 항상 침봉반지를 휴대한다. 기온 변화, 특히 여름에 외출 할 때에는 버스, 지하철, 사무실 등에 냉방으로 인해 발이 시리거나 몸에 찬 기운이 돌거나 목에 이상 기침이 나올 때에는 얇은 긴팔 옷을 입어야 했다. 이제는 그럴 필요 없이 침봉반지를 4지에 낀다고 한다.
금수지침, 골무지압구 병행 눈 편안
<월례학술>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으로 인공눈물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수시로 점안하며 인공눈물을 넣어 주지 않으면 금방 눈동자에 모래가 굴러다니는 듯 따끔거리면서 아프곤 했는데 여행 중에 인공눈물을 제 때에 넣지 못하고부터 결막염으로 진행돼 고생을 했다고 한다.그 후 눈꼽이 끼어 손수건으로 눈을 닦아내느라 외출하기가 두렵다고 했다. 그 밖에도 고지혈증과 고혈압으로 3년째 약을 복용하고 있으며 최근 6개월 전부터는 불면증으로 수면제까지 복용하면서 더욱 눈이 충혈되고 심한 두통까지 겹쳐 신경이 예민해져 있었다.ㆍ삼일체형-좌 양실증·우 음실증ㆍ운기체형-좌 목목태과(간승·담허), 우 목목불급(간허·담승)ㆍ음양맥진-좌 부돌3성평맥(위승), 우 부돌2성평맥(방광승)ㆍ치방황토서암뜸- 좌우수 기본혈과 E2, N18에 하루 100개 이상, 금수지침-좌 위승방+비정방, 우 방광승방+신정방, 기마크봉-좌우수 I3~7, I13~16, N5·9 부착, 골무지압구-좌우수 중지 착용, 기능성음식-군왕매생이 하루 3번 섭취, 발지압판-하루 30분 이상 밟기 운동과 좌측 팔에 수지팔찌 착용ㆍ경과:금수지침으로 2~3일에 한 번씩 자극, 골무지압구 등 다른 방법을 매일 꾸준히 병행한 결과 2주 뒤에는 수면제를 먹지 않고 잠을 잘 수 있었고, 4주 후부터 인공눈물 없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다.
대시민 전단지 2000매 배포, 마스크 1000매 전달
대구시의사회, 신종플루 예방 대시민 홍보 캠페인 전개
대구시의사회(회장 김제형)는 지난 25일 낮 12시 50분 동성로 엑슨밀라노 앞에서 신종인플루엔자(이하 신종플루) 확산방지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행사는 대구시의사회가 신종플루 환자가 지역사회에도 급속히 확산됨에 따른 것으로 대국민행동요령과 함께 전단지 2000매를 배포하고 마스크 1000개를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는 등 신종플루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개최됐다.이번 신종플루 예방캠페인 행사에는 대구시의사회 김제형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와 구군 임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각 언론사 취재 기자들도 홍보 캠페인 행사를 집중 취재 보도하는 한편 김제형 회장과의 인터뷰 기사도 내보냈다.한편 대구시의사회는 이와 함께 관내 각 의료기관에 진료 지침을 통해 고위험군(65세 이상, 만성 질환자, 임산부, 59개월 이하 소아) 환자는 급성 열성호흡기 증상 발생시 검사없이 바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토록 하는 등의 내용을 안내했다.
佛 알렌리씨 "고급과정도 배우고 싶어요"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 최고입니다”최근 프랑스 침구사인 알렌 리(30대ㆍ사진)씨가 고려수지침의 기초과정을 단기간 연구하고 프랑스로 귀국하면서 감탄사를 연발했다.프랑스 와인 주요 생산지인 ‘보르도’ 지방에서 대체의학 전문가로 활동 중인 알렌 씨. 그는 “침구학교 시절부터 수지침을 알고 있었지만 직접 한국에 와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을 연구하니 1주일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면서 “부족한 점은 더욱 연구하고 다시 시간을 내어 한국에서 고급과정도 연구하고 싶다”고 말했다.프랑스에는 동양의학으로 중국 체침이 비교적 많이 보급돼 있고 고려수지침을 중국 체침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알렌 씨는 “손에만 시술하는 고려수지침은 중국 체침과는 확실히 다르다”며 “즉효성을 체험할 수 있고 안전하게 시술하는 고려수지침은 아주 훌륭한 의술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알렌 씨는 아버지가 베트남인이라서 동양문화와 한국에 대한 관심을 어릴 때부터 간직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번에 고려수지침의 본고장 한국의 서울에서 기초과정을 연구한 것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미소를 지었다.대체의학 전문가로서 알렌 씨는 “고려수지침은 프랑스뿐만 아니라 지구상 모든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고 난치병을 시술할 수 있는 제3의 의술”이라고 말하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연구했고 기초 지식을 잘 활용하여 많은 임상경험도 하고 싶다”면서 프랑스 귀국 길에 올랐다.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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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성공, 환자 밀착 진료와 포기…
오르가슴의 차이
올바른 사정습관
과식과 성기능
전립선결석의 치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가정의학회 대구경북지회(회장:이동욱)는 지난 29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지하1층…
대구광역시의사회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경남의사회 "불합리한 규제정책 즉각 중단" 촉구
경남치과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500만원 장학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