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학술>안구건조증

금수지침, 골무지압구 병행 눈 편안

  
안구건조증으로 인공눈물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수시로 점안하며 인공눈물을 넣어 주지 않으면 금방 눈동자에 모래가 굴러다니는 듯 따끔거리면서 아프곤 했는데 여행 중에 인공눈물을 제 때에 넣지 못하고부터 결막염으로 진행돼 고생을 했다고 한다.그 후 눈꼽이 끼어 손수건으로 눈을 닦아내느라 외출하기가 두렵다고 했다. 그 밖에도 고지혈증과 고혈압으로 3년째 약을 복용하고 있으며 최근 6개월 전부터는 불면증으로 수면제까지 복용하면서 더욱 눈이 충혈되고 심한 두통까지 겹쳐 신경이 예민해져 있었다.
ㆍ삼일체형-좌 양실증·우 음실증
ㆍ운기체형-좌 목목태과(간승·담허), 우 목목불급(간허·담승)
ㆍ음양맥진-좌 부돌3성평맥(위승), 우 부돌2성평맥(방광승)
ㆍ치방
황토서암뜸- 좌우수 기본혈과 E2, N18에 하루 100개 이상, 금수지침-좌 위승방+비정방, 우 방광승방+신정방, 기마크봉-좌우수 I3~7, I13~16, N5·9 부착, 골무지압구-좌우수 중지 착용, 기능성음식-군왕매생이 하루 3번 섭취, 발지압판-하루 30분 이상 밟기 운동과 좌측 팔에 수지팔찌 착용
ㆍ경과:금수지침으로 2~3일에 한 번씩 자극, 골무지압구 등 다른 방법을 매일 꾸준히 병행한 결과 2주 뒤에는 수면제를 먹지 않고 잠을 잘 수 있었고, 4주 후부터 인공눈물 없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다.

김태영 학술위원, 영등포지회장의 전체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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