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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새원주지회, 84세 고령에도 열정 공로 인정받아

    김동응 수지침사 사회복지회장상 수상

    고려수지침요법학회 새원주지회(지회장ㆍ박해수 033-746-2377)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원 김동응(84) 수지침사가 지난달 11일 원주시 치악예술관에서 열린 제14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에서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김 수지침사는 84세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서금요법 봉사활동에 쏟아온 열정과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에 사회복지대축제를 맞아 상을 받게 된 것이다.김 수지침사는 “내 스스로 배운 서금요법을 통해 몸이 불편한 이웃들의 고통을 덜어 주고 있어 무척 기쁘다. 또 서금요법을 홍보하는 데도 자원봉사 활동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이번에 서금요법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것 같다”고 기쁜 표정으로 소감을 말했다.박 지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민들의 보건향상과 질병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봉사단원들과 함께 서금요법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2009/10/27
  • 불광지회 지역방송에 방영 '화제'

    CJ헬로비젼 '출발현장속으로'프로에 자원봉사활동 소개

    불광지회 지역방송에 방영 '화제'

    최근 서울불광지회(지회장ㆍ박정호 02-388-5566)의 봉사활동 소식이 지역 방송인 CJ 헬로비젼의 ‘출발 현장속으로’라는 방송에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지회장의 강의와 수지침사 20명이 출연해 서금요법을 연구하게 된 동기와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에 대한 긍지와 보람에 관한 내용이 방송됐다.갈현복지관에서 어르신대상 봉사활동을 한 지 5년이 됐다는 박미라 수지침사는 “수전증으로 고생했던 어르신이 서금요법 치방을 받고 건강이 회복됐다. 그분이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며 활짝 웃었다.최성숙 수지침사는 “성북 보훈회관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데 서금요법 효과가 너무 좋다”며 “자원봉사자가 항상 부족해 수지침사가 더 많이 배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 지회장은 “서금요법의 효과성과 우수성을 경험하였으므로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자원봉사를 실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9/10/27
  • "합격후 수지침사에도 도전"

    서금요법사 263명, 체형관리사 23명 응시 7회 서금요법사, 11회 체형관리사 자격검정

    "합격후 수지침사에도 도전"

    한국민간자격협회가 주관하는 ‘제7회 서금요법사 및 제 11회 체형관리사 자격검정’ 시험이 지난 10일 서울 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됐다.이날 전국에서 서금요법사 자격증에 263명, 체형관리사 자격증에 23명이 각각 응시해 그동안 연구한 실력을 검정 받았다.각 교실에는 시험이 시작되기 전까지 응시생들이 문제집을 풀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다소 긴장된 모습이 보였다.남해지회에서 서금요법사 자격검정에 응시한 박모 회원은 “그동안 지회장의 지도로 서금요법을 연구했다. 합격한다면 수지침사 자격증에도 도전하고 싶다”면서 “평균수명 연장과 더불어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수험장을 나온 회원들은 “2교시 시험은 다소 어려웠다. 그러나 대비반에서 준비한 것이 크게 도움이 됐다. 꼭 합격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시험을 마친 회원들은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거나 인사를 하면서 모두가 합격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이었다. 이날 용산공고에는 오전부터 학술위원들이 나와 수험생 안내를 위해 많은 수고를 했다.

    2009/10/27
  • 특상황토서암뜸 임상 사례 연구

    맞춤뜸법으로 림프암, 빈혈 극복

    특상황토서암뜸 임상 사례 연구

    (1)비호지킨스 림프암 극복사례금년 40세인 이모 회원(여)은 2007년 11월초 개인병원에서 진단결과 림프암으로 판정을 받고 12월에 서울 원자력 병원에서 최종적으로 림프암으로 확진을 받았다. 이뿐만이 아니라 암세포는 전신을 돌며 골수, 갑상선, 자궁까지도 전이된 상태였다. 생을 포기한 상태에서 그래도 가느다란 희망을 갖고 항암치료를 시작했다. 항암 치료 시작 후 곧바로 머리가 빠지고 구역질이 나오고 식욕이 없는 등 부작용이 나기 시작했다. 이런 과정에서 이모 회원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수지침사 ○모 씨의 권유를 받고 서암뜸을 뜨기로 하고 지회를 찾아 지회장과 상담 후 지회장이 맞춤뜸법에 따라 정해준 혈처에 정해준 수량을 뜨기 시작했다. 이렇게 1개월을 꾸준히 뜬 결과 지긋지긋한 항암치료의 부작용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2개월을 뜨고 난 후부터는 부작용이 완전히 사라져 머리도 안 빠지고 구역질도 나오지 않아 항암 치료 후 곧바로 식사를 해도 아무런 부작용도 발생되지 않았다. 이렇게 다른 치료방법은 시도하지 않고 오로지 서암뜸만으로 1년을 치료한 결과 병원에서 최종적으로 만족할 만한 평가라는 진단을 받았다. 즉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은 것이다. 병원에서도 검사 결과에 만족해하면서도 단순히 항암제 투여만으로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집에서 다른 치료법을 하고 있느냐고 물어서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계속 뜨고 있다고 하니까 고개만 끄덕였다고 한다. 이모 회원은 이제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며 자기 평생 동안 서암뜸과 함께 하고 서암뜸을 홍보하는데 적극 나설 것이라고 다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운기체질 좌:金火불급(폐허, 소장허) 우: 水金태과(신승, 대장허)·치 방1.맞춤뜸법 좌:①C1, A5, N17, A30, F10·19, J7에 구점지 뜸법으로 38개씩 하루에 4회 시술②I38에는 구점지 2장 겹쳐서 대고 38개씩 시술 우:①A3(오복뜸), A16·30, E22, F10·19, I38에 역시 구점지 구법으로 좌측과 같은 방법으로 시술②I19에는 구점지 2장 대고 38개씩 시술2.염파요법좌:F5?, C9?(폐보치방) H5?, L5?, M26?(소장보치방)우:C7?, J7?(신사치방) D7?, E38?(대장보치방)※위혈처에 (손모형) 자침 후 매일 새벽에 염파요법(사전 통보)※좌우공통으로 F10, I13 추가 (2)재생 불량성 빈혈조모 회원(여·37)의 사례이다. 조모 회원이 특발성 재생 불량성 빈혈로 확진을 받은 것은 1999년 5월이었다. 조회원은 29세 때 감기치료를 위해 한약을 한 달간 복용했는데 그 후 이 병이 발생했다고 한다. 이후 양·한방을 모두 이용해 치료를 해봤지만 결과는 실망뿐이었다. 서금요법에 입문해 맞춤뜸법을 시술하기 전까지는 단지 적혈구 수혈(1달에 한번)로 유지하고 있었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서금요법치료를 권유받은 조모 회원은 서금요법을 연구해 자가 시술하기로 결심하고 지회를 방문, 기초세미나를 신청한 후 수강하면서 지회장의 지도하에 맞춤뜸법으로 시술하기 시작했다. 2007년 4월부터 시작해 현재에 이르고 있는데 이제는 재생불량성 빈혈과 관련된 각종수치(적혈구, 백혈구, 혈소판)들이 모두 기준치에 가깝게 증가해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는 정도가 됐다. 조 모 회원은 현재 수지침사 자격까지 취득했으며 매일매일 활기찬 생활을 하고 있다. 이제는 자원봉사에 적극 나서 서금요법의 우수함을 널리 알려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그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도록 하겠다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운기체질 좌:木水태과(간승, 방광허) 우:木木불급(간허, 담실)·치방1.맞춤뜸법 좌:A3(오복뜸) A16·30, F10·18·19, N17, J7, E27에 금T봉 뜸법으로 한 혈처에 37개씩 시술우: N18, A8·12, F10·18, E22·27·38, J7에 좌측과 같은 방법으로 시술2.수지음식요법:토신왕식, 인왕식3.염파요법좌:I38, I39?, G13, G11?우:N1, N9, J7?, M27, H6, H7?, L6, L7?(3)유방종양 흔적도 없어정모 회원(여·38)은 우연히 우측 유방에 딱딱한 덩어리(메추리알 크기)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유방암의 공포 속에서 생활하다 인근의 모 대학병원에 조직검사의뢰를 예약해 놓은 상태에서 지회를 찾아와 상담했다. 상담 후 즉석에서 우수우측 K1부근에서 수지부항기로 사혈을 한 후 특상 황토서암뜸을 10장을 시술했다. 그러자 정모회원은 가슴이 시원한 것이 느껴진다고 했다. 그날부터 우수우측 E12에 1호 신서암봉을 부착하고 K1(오복뜸), E38에 15일 동안 황토서암뜸으로 시술했다. 20일 동안 시술 후 예약된 날짜에 검사를 받으러 가서 초음파 검사를 했으나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 길로 정모회원은 지회로 찾아와 환한 얼굴로 웃으며 서암뜸 덕택에 큰 걱정을 덜게 됐다며 앞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서암뜸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2009/10/14
  • 학술위원 지상강좌(69)

    자궁후굴, 심한 방광염

    학술위원 지상강좌(69)

    ◇자궁후굴조금만 신경을 써도 방광염 증세가 보이는 30대 여성이 혈뇨가 보여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병원에서 신장이 선천적으로 약하다고 하면서 부어 있는 상태라고 진단이 나왔다. 이 여성은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하루 한 통씩 기본방에 보름 정도 떴더니 건강을 되찾았다고 한다. 또 서금요법으로 방광염 치방을 한 결과 자궁후굴이 정상으로 됐다고 기뻐했다. ◇심한 방광염핏덩어리가 떨어질 정도로 심한 방광염 증세를 보이던 여성이다. 핏덩어리가 떨어질 때마다 등줄기로 방사통의 심한 증세가 와서 안절부절 못할 정도였다고 한다.좌우 신실증이라서 삼초사법, 심포보법으로 기마크 봉을 붙이고 황토서암뜸을 기본방에 하루 5장씩 떴더니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됐었다고 한다. 그후 계속 같은 방법으로 치방하였는데 통증이 사라지면서 방광염 증세도 해소됐다고 한다.

    2009/10/14
  • 한가위 사랑실천 '훈훈'

    신안산지회, 시술후 온 몸 따뜻 부평지회, 현대인 필수 건강관리법 서울양천지회, 사랑의 쌀모으기 캠페인

    한가위 사랑실천 '훈훈'

    ◇신안산지회고려수지침학회 신안산지회(지회장·이금숙 031-502-7975) 소속 ‘서금요법 사랑 봉사단’ 안근호 팀장 외 10여 명의 봉사단원들이 지난달 말 추석을 맞아 안산시 성포동 소재 노인정 2곳에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펼쳤다.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 시술봉사와 더불어 송편과 다과를 어르신들에게 대접해 주민들의 칭찬을 받았다.노 모(87)씨는 “매일 소화가 잘 안됐고 손발이 저렸다. 서금요법(황토서암뜸·기마크봉) 시술을 받고 나니 온몸이 따뜻하고 좋다”며 “내가 낳은 자식보다 서금요법 선생님들이 최고다”라며 기뻐했다.주민들은 “그냥 방문해 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음식을 장만해 주고 건강관리까지 해 줘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가 그치지 않았다.한편 이날 지역신문인 ‘서부뉴스’에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상세히 취재, 보도해 신안산지회 ‘서금요법 사랑 봉사단’의 활약상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 ◇부평지회부평지회(지회장·손형만 032-501-8858)의 수지침사 10명이 지난달 19일 부평구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부평구청 광장에서 개최된 ‘2009 부평구 자원봉사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날 10명의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주민 300여명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3번째로 개최된 ‘2009 부평구 자원봉사 박람회’는 자원봉사자들에게는 봉사활동에 대한 보람과 자긍심을 높여주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참여와 나눔을 통한 화합과 주민의식을 극대화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다. 40여 개의 다양한 자원봉사단체가 참가했지만 서금요법 부스에는 박람회 종료시간인 오후 5시를 넘어서까지 많은 주민들이 찾아와 시술을 받는 진풍경이 연출됐다.손형만 지회장은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건강 100세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관리법”이라며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준 수지침사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양천지회최근 서울양천지회(지회장·전옥경 02-2607-3922)는 ‘추석 독거노인 돕기 사랑의 쌀’전달식을 가졌다.양천구는 자원봉사자의 화합과 봉사활동의 활성화 및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행사에 양천지회 소속 회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쌀을 모았고 저소득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전옥경 지회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회원들도 따뜻한 추석이 될 것”이라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보건향상을 위해 서금요법 시술봉사도 더욱 열심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09/10/14
  • 만성 B형간염의 서금요법 사례연구

    황토서암뜸 뜬 뛰 간수치 감소

    만성 B형간염의 서금요법 사례연구

    고질적인 만성질병이 있어도 현재 몸 상태가 좋으면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칠지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경각심을 갖고 서금요법으로 관리해 질환을 유전으로 물려주지 않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만성 B염간염의 서금요법 임상사례를 연구·정리했다.1. 임상사례 연구1)사례 1 : 초등학교 교사(여·30)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모태 감염으로 인한)로 어릴 적부터 허약했으나 큰 불편없이 생활하다 27세 때에 3월 학기 초에 과로로 발병했다.(1)제1차 입원(당시 27세)참을 수 없는 짜증·피곤, 갈비뼈 아래의 통증·소화불량과 체중이 1주일에 1kg씩 증가했고, 간수치가 1000 이상으로 병원에 한달 입원치료한 경험이 있다.(2)제2차 입원(당시 28세)간수치가 2000 이상으로 음식을 다 토하고 전신의 뼈와 근육의 통증으로 극심한 불면증으로 2개월간 입원했고, 퇴원시 간수치가 400이었고, 얼굴은 황달로 극심한 피로 상태였다. 이때 서금요법을 배운 아버지의 권유로 시술을 시작했다.ㆍ사혈 : N1, E45, D1ㆍ신수지침 시술 : 간승방과 비정방 N18, I14 다침, 기본방 E22, K9, B19·24·I2 좌우 시술ㆍ서암뜸 : 기본방+E22, N18, C1+간기맥+ K9, A30(양손 10장씩)ㆍ결과 : 1회 시술로 얼굴에 혈색이 돌아오면서 지켜보던 부모님도 좋아하셨다. 한달 후 간수치는 정상으로 회복했고 그 후 서금의학으로 관리하지 않았다(3)제3차 입원(당시 29세)역시 3월에 극심한 변비와 피로감으로 간수치가 800 정도로 세번째 발병해 입원보다 서금요법으로 시술하고자 했다.①분별ㆍ운기체형 : 우 토토태과, 좌 토목불ㆍ삼일체형 : 좌 대장점 압통(양실증), 우 소장점·삼초점·위장점·간장점 압통(신실증)ㆍ음양맥진 : 좌 간승(촌구1성 평맥), 우 삼초승(부돌1성 조맥)②치방ㆍ신서암반지 : 양손 1지ㆍ발지압판 : 1일 30분 이상 운동ㆍ사혈 : N1, E45, D1(처음 1회만 시술)ㆍ수지침치방 : 좌 간승방+폐정방, 우 삼초승방+간승방, 좌우 비정방+기본방, N18(오복침), I14(오복침) B19·24, E22 매일 자침ㆍ활섬매 : 극심한 변비 해소ㆍ기마크봉 : 간승방·비정방(좌우), B19·24, N18, L14, A8·12·16, K9, 기본방+B1·7·14·19·24, I2, N18, I14, 간승방, H2, I38 부착 후 숙면·서암뜸 : 특상황토서암뜸으로 한 손에 10장씩 매일 퇴근 후 열심히 떴다. 기본방+E22, N18, C1, A30, 간기맥(오수혈), 이렇게 매일 열심히 시술하니 하루가 다르게 좋아져 피로도 덜 하고 잠도 잘자고 극심한 변비도 해소됐다. 한달 후 간수치도 40으로, 2달 후 20으로, 3달 후 E항체가 보일 정도로 좋아졌다. 시술 중에도 병이 다 나은 것처럼 몸이 가뿐하고 기분이 좋아 졌다. 아마 매일 뜨는 황토서암뜸으로 인해 몸에 필요한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변화가 온 것이다. 2)사례 2 : 만성 B형 간염에서 간경화(남·52) (1)병력 ①제1차 발병회사에서 노조위원장을 하면서 과음과 스트레스로 인한 B형간염이 발병, 3개월간 한약 복용 후 치료했다. 이 경험으로 간염은 3개월 정도 치료하면 낫는 줄로 잘못 인식하게 됐다.②제2차 발병직업상 스트레스와 과음으로 인하여 다시 발병해 이때부터 한약 복용을 1년간 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의사가 다른 치료를 권해 이때부터 양방과 한방·대체요법 등으로 7년간 투병했다.다시 1년 반 동안 야채즙과 야채효소 치료에 전념했으나 배에 가스가 차고 설사가 계속되었다. 전주 근교의 민들레는 거의 다 캐서 약에 쓸 정도였다. 병원치료와 전국의 간치료에 유명하다는 곳에서 고가의 한방약 치료를 병행했으나 점점 더 상태가 나빠졌고, 7~8년 치료에 애쓰다가 결국 간경화로까지 악화돼 감기를 달고 있으며, 성격도 까다로워졌다. 결국 모든 양·한방 치료를 접고 복용하던 약도 끊었으며, 직장도 그만두고 삶을 정리하기에 이르렀다.우연히 서암뜸에 관한 책자를 보고 오로지 뜸만 뜨기 시작했다(하루에 10장씩 양손). 다른 치료는 해볼 만큼 해봤으나 더 악화됐고, 또 다른 어떤 치료보다 서암뜸의 값이 쌌기 때문에 미련이 없었다. 모든 약을 끊고 서암뜸 뜨기에 전념했지만 허리가 너무 아파 뜸 뜨기가 괴로웠다.3개월 정도 서암뜸을 뜬 뒤부터 오래 앉아 있어도 허리가 안 아팠으며, 외출을 하면 얼굴이 좋아졌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난 후 더욱 서암뜸만이 살 길이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뜨게 됐고, 서금요법에 입문해 공부도 시작했다.(2)서금요법 치방ㆍ운기체형 : 좌 토금불급, 우 토금태과ㆍ음양맥진 : 좌 대장승, 우 소장승(치료 중 변화에 따라 치방)ㆍ삼일체형 복진 : 좌 양실증(대장점 압통), 우 신실증(소장·삼초점·간장점 압통)ㆍ서암뜸 : 기본방+E22, N18, 간기맥(매일 양손에 10장씩 2년간)ㆍ기마크봉 : 주로 잠자기 전에 오치방 위주로 유색과 무색으로 보제(가장 많이 사용한 치방은 비정방)ㆍ서암이온반지 : 좌수 1지 착용, 수지침목걸이·수지침팔찌 착용ㆍ사이버염파요법 :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사이버 염파요법을 켜 놓고 맥조절(E2, I2)로 하루를 시작해 기맥보제·요혈요법 치료 2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서암뜸을 뜬 결과는 결국 간경화까지 진행된 만성 B형 간염도 항체가 생길 정도로 간이 건강해졌다.(3)시술 결과2년간 서금요법으로 시술하면서 검사는 거의 하지 않았다. 7년 동안 수시로 늘 검사하고 치료했으나 점점 악화돼 간경화까지 진행, 간암 위험까지도 있었기 때문에 검사수치를 초월했다. 또 모든 증상이 점점 좋아져 입맛도 돌아오고 잠도 잘 자고 설사도 피로도 덜 하고, 오후에 살짝 오르던 미열도 없어졌기 때문에 검사할 필요가 없었다. 지금은 항체가 생겼고 밝은 모습으로 늘 남을 즐겁게 해주려고 하며, 2기 수지침사로 봉사에도 열심이다 3)사례 3 : 만성 간염이 간암만성 B형 간염이 간암으로 진행 후 3년 동안 관리해왔으며, B형 간염 보균자이면서 은퇴하실 때까지 건강하게 생활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요통이 심해 병원에 가보니 간암으로 결과가 나왔다. 딸이 미국에서 내과의사였지만 현대 의학으로 어려우니 서암뜸 뜨기를 강력히 권했고, 환자도 기초과정을 수료하면서 서금요법을 병행했다. 앉아 있기가 힘든 상황에서도 중급·맥진반을 마쳤고, 3기 수지침사·비만관리사까지 취득했다. 홍채교육을 받으면서 간부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고, 병원에서도 간암이 아니고 오진이라고 할 정도로 좋아졌다. 2년 정도 봉사활동도 열심히 했고, 항상 비방을 적은 작은 노트를 갖고 다니시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봉사횟수 최다로 전주시장상 수상도 햇다. (1) 시술 과정ㆍ운기체형ㆍ수지침 : 1주일에 2~3회 시술ㆍ치방 : 좌 간승방·폐정방, 기본방+N17·18, I14, C1, 우 간승방·비정방, K9, I2, B19·24ㆍ서암뜸 : A1·3·6·8·12·16·18·20·30, K9, E22, N18 간기맥, 오수혈에 매일 5~6장씩ㆍ기마크봉 : H2, I38, I2, B19·24, N18, I14, A8·12·16, K9, 간승방(2)경과만성 B염이지만 평소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경우 위험을 모르고 관리를 소홀히 한 경우로 결국은 서서히 간암으로 진행된 사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 정도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되찾아 그 후 2년은 다른 분들에게 봉사할 정도로 열심히 사셨는데 미국에 가시면서 규칙적인 생활의 리듬이 흩어졌으며, 더욱이 서금요법으로 관리가 소홀할 수밖에 없던 점이 아쉽다. 시술 후 좋아졌을 때 더욱 서금요법으로 관리하고 노력해야 한다.

    2009/10/07
  • 학술위원 지상강좌(68)

    2개월 후 생리 다시 시작

    학술위원 지상강좌(68)

    ◇2개월 후 생리시작30대 중반인 박모 씨가 둘째아이 출산 후 생리가 없어져 6년 동안 여러 가지 검사와 치료를 해보았지만 효과가 없다고 상담을 요청했다. 얼굴에 여드름 같은 것이 지저분하게 나고 체중도 늘어나면서 요통이 심했고 팔다리가 쑤시며 저린다고 호소했다.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을 매일 3~4회 A1ㆍ4ㆍ6ㆍ8ㆍ12, F19, F6에 뜨도록 조언했다. 2개월 후 생리가 시작됐다. 그 후 규칙적인 생리를 하게 됐고 체중도 4kg정도 빠져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고와졌다. ◇생리증후군 해소45세 여성으로 지난 달부터 현기증을 수반한 두통있고, 골반이 뻐근하게 아프면서 변비가 심해졌다고 호소했다.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A1ㆍ4ㆍ6ㆍ8ㆍ12ㆍ33, F6에 좌우수 매일 5장씩 뜨고 있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통변과 함께 아랫배의 통증도 없어졌다고 기뻐했다.

    2009/10/07
  • "체험후 어깨통증 사라졌어요"

    강남지회 'Welfare Festival'자원봉사

    "체험후 어깨통증 사라졌어요"

    서울시 강남구청이 주최한 ‘강남 Welfare Festival’이 최근 코엑스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강남구가 사회복지와 자원봉사 및 장애체험 등 다양한 21세기 선진 복지문화를 창조하고자 기획한 대규모 행사로 강남지회(지회장ㆍ전향아 02-547-4456) 소속 20명의 수지침사들이 참석해 수 많은 사람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당일 행사장에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구의원, 주민, 코엑스 관람객 등이 서금요법을 체험했다. 어깨통증이 심했던 장모(50대ㆍ남)씨는 봉사단원의 상응요법 시술을 받고 통증이 해소되자 “서금요법 효과 좋다”라는 감탄사를 연발했다.전향아 지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서금요법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좋은 홍보 기회가 됐다. 특히 신종플루와 평상시의 건강관리에 대한 상담이 많았다”면서 “모든 봉사단원들이 최선을 다해 시술을 해줬다. 모두가 보람찬 하루였다”고 말했다.

    2009/10/07
  • 용인지회 청소년캠프 참가 특강 실시

    지회이전 기념식도 열려

    용인지회 청소년캠프 참가 특강 실시

    용인지회(지회장ㆍ안승재 031-336-8275)에서는 지난달 19일 용인시 자원봉사 관계자 및 회원, 성모영보자애원 원장 등 내ㆍ외빈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지회 이전 기념식이 있었다.이날 성모영보자애원장은 “항상 서금요법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용인서금요법봉사단’이 더욱 발전할 것을 기원한다”고 축사를 했다.한편 안승재 지회장은 “이전 기념식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서금요법을 통해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할 것을 다짐한다. 현재 50명이 용인시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서금요법 전문봉사자 양성교육과정에서 서금요법을 연구하고 있다”면서 “이 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성모영보자애원’, ‘용인시노인복지관’ 등에서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 지회장과 10명의 자원봉사자는 지난 8월에 개최된 ‘2009 미래를 여는 아시아 청소년 캠프’에 참여해 30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서금요법 특강과 시술 봉사를 실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2009/10/07
  • 서금요법 매력에 흠뻑~

    브라질 약사 벨레리아씨 "부작용 적고 효과 우수"

    서금요법 매력에 흠뻑~

    최근 브라질 약사ㆍ침구사가 서금요법을 단기간 연구하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의 매력에 푹 빠졌다.약사인 벨레리아(Valeria)씨는 “약물은 복용하면 습관성과 부작용 등이 염려되지만 서금요법은 전혀 그런 걱정이 없으니 참으로 좋다”면서 “특히 통증질환에 좋은 효과가 있다. 브라질은 더운 곳이라서 위장질환과 관절통 환자들이 많은데 서금요법으로 질환해소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마리아(Maria)씨는 “침구사로서 손에서 상응부위를 찾아 질환을 해소하는 시술법은 여태까지 본적이 없다”면서 “간편하게 시술할 수 있고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으로 브라질 최고의 침구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두 사람은 서금요법에 대해서는 2년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집중적으로 배우고 서금요법 지식이 향상되어 무척 기쁘다는 말도 덧붙였다.벨레리아 씨는 “브라질로 돌아가면 의료인으로서 서금요법을 활용해 환자와 국민보건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활짝 웃었다.

    2009/10/07
  • <월례학술>직장암수술 후 관리

    직장암 3기 환자 3년간 매일 서암뜸 떠뜸 면역력 증강효과로 항암주사 견뎌내

    <월례학술>직장암수술 후 관리

    ㆍ성별:남자ㆍ나이:52세ㆍ운기체형:좌-양실증, 우-신실증ㆍ삼일체형: 좌-양실증, 우-신실증ㆍ대부분 직장암은 선종성 용종이라는 대장의 혹에서 발생한다.선종성 용종은 대장의 안쪽 층인 점막층에서 생겨나기 시작해 암으로 변하게 되고 암세포가 대장벽쪽으로 들어가게 된다. 증상으로는 출혈, 통증, 천공, 변비, 장이 막히거나 복수가 생긴다.이 환자는 직장암 3기의 환자로 암이 주변 림프절로 전이 됐으나 폐 등 다른 장기로 퍼지지 않은 상태에서 2006년 7월에 수술을 하고 3년간 매일 서암뜸을 뜬 사례이다.2006년 3월1일 직장암 3기의 판정을 받고 서울대 병원에서 3개월간의 방사선 치료를 받은 후 암제거 수술을 받았다. 7월의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한 여름에 수술을 한지라 퇴원하는 날은 거의 부축을 받아서 걸음을 옮길 정도로 기력이 쇠진한 상태였다.퇴원 후 일주일 동안은 하루 종일 누워있었다. 이때 서암뜸을 뜨기 시작 하였다. 첫날은 기본방에 한장 정도 밖에 할 수 없었다. 그 다음날도 10분정도 밖에 할 수 없었으며 대략 일주일 동안은 뜸이 쑥으로 만들어졌으며 냄새가 구수하다는 느낌 밖에는 없었다.사실 하루에 10분씩 일주일 했다고 몸에서 힘이 불끈 솟는것도 아니고 해서 매일 일정한 시간에 할일이 생겼다는 정도였다. 사람이 기력이 쇠약해지면 만사가 귀찮아 지는 법이라 뜸뜨는 자체도 흥미가 없었다.하지만 서암뜸의 좋다는 이야기를 믿고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기본방과 요혈에 뜨기 시작 했다. 한달 정도 지나니까 쑥 냄새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냄새가 좋아 계속 일정한 아침시간에 뜸을 뜨기 시작 한지 서너 달이 지나자 자신도 모르게 뜸뜨는 시간이 늘었으며 습관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뜸뜨면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것 같고 날아갈 듯 기분이 좋아졌다. (면역력증진의 효과)항암치료를 받기 전 원기를 회복하는 데 몸에 가장 좋은 시술은 서암뜸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수술 후 6개월간 항암주사를 맞아야 한다. 그 사이에 뜸을 뜨게 됐고 항암주사를 맞으면서도 그 독한 주사의 독성을 몸이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뜸의 면역력 증강효과 때문이라고 생각한다.항암주사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하냐 하면 주사를 맞고 일주일 후 병원에서 혈액검사를 해보면 백혈구 수치가 뚝뚝 떨어진다. 정상 수치의 80%수준이상으로 회복될 때를 기다려 그 다음 단계의 항암주사를 맞을 수가 있다. 백혈구 수치가 정상이면 절대 다음 주사를 맞을 수 없다.그래서 항암주사는 개인에 따라서 6개월 만에 맞는 사람이 있는 반면 1년 6개월 동안 나눠 맞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천차만별이다.항암주사가 그 정도로 독해 몸속의 백혈구까지 마구 파괴할 뿐 아니라, 세포를 무작정 죽이기에 입안이 헐어서 식사는 물론 물 삼키는 것조차도 고통스럽다. 항암주사가 아닌 알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손발이 다 터져서 피가 줄줄 흐른다.동일한 날 동일한 병으로 수술을 한 환자와 친동기간처럼 친하게 지내고 매일 전화를 하면서 지내는데 둘이서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뜸뜨면 기분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를 이야기 한다”고 했다.(이분은 뜸의 우수성을 느껴 같이 뜨고 계신다.)3년간 겪은 일을 생각해 보면 병원에서 치료하는 일 이외에 한 것은 뜸뜬 것밖에 없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서암뜸은 우리의 건강을 유지 증강시켜주는 면역력의 지속적인 유지에 필요한 유력한 대안이 아닐까 하는 결론을 내려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2009/09/29
  • <월례학술>요두종과 수전증

    침봉지압봉 작극.. 머리, 손떨림 현상 호전

    <월례학술>요두종과 수전증

    (1)요두증과 수전증 호전 사례:서금요법(서암PEMㆍ아큐빔ㆍ황토서암뜸ㆍ특제기마크봉)ㆍ금수지침73세의 여성 사례로 10여년전 금전거래를 하다가 사기를 당해 큰 충격을 받고 그때부터 불면증과 홧병이 생기고 머리흔들림과 손떨림의 증상까지 나타났다고 한다.병원과 한의원 등 여러곳을 다녀봤으나 조금도 차도는 없없다. 그러던 중 교회내에서 매주 금요일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셨다. 머리는 좌우로 흔들며 손도 함께 떨고 계셨다.ㆍ운기체질:木木불급(간허, 담실), 水金불급(신허, 대장실)ㆍ음양맥진:우-부돌 2성조맥, 좌-촌구 2성평맥ㆍ삼일체질:우-신실증, 좌-신실증요두증과 수전증이란 질환자체의 이름이 아니라 뇌신경계, 목, 후두부어깨경직, 장부의 불균형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한 머리의 흔들림과 손이 떨림의 증상을 총칭해서 일컫는 말이다. 뇌의 신경이 심리적으로 불안전 하거나 초조하게 되면 근육도 따라 불안전하게 돼 손 떨림이 더욱 심해진다고 한다.ㆍ치방 먼저 혈액순환 조절을 위해 침봉지압봉으로 계속 손을 자극했다.대뇌혈류조절 통치처방으로 E8ㆍI2. A16ㆍ30. F19, M3ㆍ4와 목의 근육을 위해 B19~24를 서암PEM으로 자극을 옮겨가면서 20분 정도 하고 금수지침으로 기본방과 함께 시술했다.아큐빔으로 좌ㆍ우수 동일하게, 심정방, 비정방, 소장승방으로 시술했다. 기본방과 심, 비기맥에 뜸을 3회 정도 뜨고 특제기마크봉금색으로 M4ㆍ5, B19~24, H3ㆍ7, K10, K6에 부착하고 침봉지암봉을 드려서 집에서 계속 손에 자극을 하도록 했다. 불면증 해소를 위해 잘 때도 손에 쥐게 하고 목운동과 손운동도 하도록 권했다. 3일 후에 만났을 때 불면증이 많이 해소됐다고 했다.시술 3회 때부터 머리와 손 떨림이 눈에 띄게 좋아졌고 5개월이 지난 지금은 보조인 없이 혼자서 시술을 받으시며 눈여겨봐야만 떨림을 알 수가 있을 정도로 약해지셨다. (2)폐경 된 생리가 정상으로 호전된 사례:서금요법(서암PEMㆍ황토특서암뜸ㆍ특제기마크봉)49세 여성으로 문화센터 중급반에서 배우고 있는 회원이다. 생리가 6개월 동안 없어서 폐경이 됐다고 알고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열흘간 생리가 계속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초음파 검사 상 찌꺼기가 뭉쳐 있고 염증도 심해서 수술을 권했다고 했다. 일단 수술은 미루고 서금요법으로 시작하도록 했다.처방은 서암PEM으로 A1ㆍ3ㆍ5ㆍ6ㆍ8, F6을 자극하되 A5ㆍ6엔 집중적으로 20~30분간 자극하고 특상 황토뜸을 하루에 한통(200개)씩 뜨고 특제 기마크봉 금색6호를 A1ㆍ3ㆍ5ㆍ6ㆍ8, F6에 부착하도록 했다. 일주일 정도 집에서 본인이 열심히 서암PEM과 뜸과 기마크봉으로 시술하고 수업시간에 만났다. 며칠 동안 덩어리와 불순물 같은 것이 많이 나왔다. 일주일 후 깨끗해져서 병원엘 가 봤더니 초음파 검사 결과 깨끗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했단다.그 다음 달부터 생리가 다시 정기적으로 시작했는데 몇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정상적으로 생리가 있다는 것이다. 이 회원은 서암PEM의 애호가가 됐으며 항상 휴대하고 다니며 수지침사 자격증을 따서 본인도 봉사하고 싶다고 했다.

    2009/09/29
  • <월례학술>염파요법의 진단연구

    진동자로 상응부위 '선종'발견 치료 후 완쾌

    <월례학술>염파요법의 진단연구

    이 사례는 본인의 진단 사례로 2006년 6월 6일에 대장 수술을 한 적이 있다. 약 6개월 전부터 항상 미열이 있는 상태로 계속 대장실의 연속이었다. 열을 동반한 어떤 증상이 있는데 아무런 통증이 없었다. 몇 달간 그 이유를 생각해보아도 알아낼 수가 없었다.그러던 어느날 “대장실의 연속인데 대장 자체의 병입니까?”하고 물어보자 맞다는 응답이 왔다.“대장 자체의 병이라면 만성 대장염입니까?” 응답이 없었다.“그러면 대장 일부분의 병입니까?” 맞다는 응답이 왔다. 깜짝 놀라서 진동자를 가지고 상응점을 찾았다. 복부의 상행 결장, 횡행 결장, 하행 결장, S결장, 직장을 더듬었다. 상응점은 하행결장 E24ㆍ25ㆍ26에서 나왔다.깜짝 놀라 병원으로 가서 대장 내시경을 해보니 분명히 제가 찾아낸 그 상응 부위에 ‘선종’이라는 종양이 자라고 있었다.의사가 ‘선종’은 용종과 비슷한 종류인데 두드러기 같이 넓게 퍼져 있으며 심해지면 ‘암’으로 변할 수 있는 종양이라고 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사실 종양의 뿌리는 잘라내지 못했다. 의사는 앞으로도 선종은 계속 자란다며, 일 년 후에 다시 봐서 자라난 정도에 따라 다시 이와 같은 수술을 할 것이라고 했다.일주일간 입원을 했는데 아침, 저녁으로 간호사가 체크해가는 혈압과 체온의 수치가 나의 진동자 진단의 수치와 같았다. 나는 진동자 염파 진단의 정확함에 너무나 놀랐다.그 후 일 년 동안 열심히 뜸을 뜨고 염파 진단에 따라 치료하고 홍삼을 많이 마셨다. 일 년 후에 다시 병원을 찾았더니 진단대로 선종은 완치됐고, 퇴원을 하는데 의사는 말 대신 아주 깨끗하고 맑고 아름다운 분홍색의 대장 내시경 사진 한 장을 줬다. 대장실의 시술 처방을 진단한다. 어깨, 팔, 허리 등 습기와 관련이 적은 곳에서는 대장승방이나 정방이 나온다. 대장, 비장, 위, 방광 등 습과 관련이 있는 곳에서는 습방이 나온다. 소화기계통이나 감기 등으로 가래가 생기거나 부종이 있는 곳은 습방의 처방이 나온다. 환자의 증세가 풍의 전조증 같으면 풍방이 나온다. 또 열이 높은 사람은 먼저 열부터 내려주라고 열방이 나오고, 신실증으로 몸이 냉한 사람에게는 한방의 처방이 나오고, 코감기 초기로 콧물이 줄줄 흐르면 수방의 처방이 나온다.이렇게 환자를 대하면 맥박수, 체온,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의 수치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삼일체질(三一體質), 오치(五治) 처방, 오사 처방, 자오유주(子午流注), 서금 팔혈(八穴), 상응점, 요혈(要穴)들을 가지고 치료 처방을 만든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나 직접 치료할 수 없는 사람은 손 모형이나 손 그림에 수지침이나 서암침이나 압봉 등으로 치료한다. 처방 하나하나를 쓸 때마다 진동자로 그 장부의 정상화(正常化)와맥진으로 확인한다. 그리고 시술이 끝나면 삼일체질(三一體質)의 변화를 확인하고 맥상이 건강한 평인지맥임을 확인한다. 나는 신뢰도 100%인 우리 집의 주치의다. 저와 함께 사는 딸의 식구는 물론 멀리 떨어져 사는 큰딸네 식구들도 병원에 가는 일이 거의 없다. 아픈 사람이 생기면 밤중에라도 전화가 온다.

    2009/09/29
  • <월례학술>중년여성 복부비만

    건부항, 서암뜸 이용 체중, 체질량지수 감소

    <월례학술>중년여성 복부비만

    비만은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해 온 질병으로 유병률과 사망률에 영향을 미쳤다.우리나라도 비만 인구가 증가하면서 비만과 관련된 질환의 증가됐다. 특히 복부비만은 신체의 다른 부위보다 복부와 복강내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된 경우로 심혈관계 질환과 대사성 증후군의 위험성이 높아져 심각한 건강문제를 초래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서금요법 기구인 건부항·이온발지압판·서암뜸을 이용해 하루 1시간 45분씩 실행했고, 취침 전에는 6호 서암봉을 부착한 후 다음날 아침 기상 후 떼도록 하며, 복부비만이 높은 중년 여성에게 복부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해 그 효과를 신체의 비만 정도뿐만 아니라 대상자가 주관적으로 인지하는 신체적 태도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서금요법의 과학적 근거 마련에 기여하고자 본 연구를 실시했다.(1)실험군과 대조군의 신체조성치와 신체계측치에 대한 가설 검증①제1가설:서금요법을 시행한 실험군은 시행하지 않은 대조군보다 신체조성치(체중·체질량지수(BMI)·복부지방률)가 감소할 것이다.㉠체중실험 전·후의 체중 변화를 보면 실험군은 1.83㎏ 감소했고, 대조군은 0.21㎏ 감소했다. 두군 간의 체중의 변화량을 분석한 결과 두군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Z=-3.07, p=0.00).㉡체질량지수(BMI)실험 전·후의 BMI 변화를 보면 평균적으로 실험군이 0.79㎏/㎡ 감소했고, 대조군은 0.05㎏/㎡ 감소했다. 두군 간의 BMI 변화량을 분석한 결과 두군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Z=-3.05, p=0.00).㉢복부지방률실험 전·후 복부지방률 변화를 보면 평균적으로 실험군이 0.02 감소했고, 대조군은 0.01 증가했다. 두군 간의 복부지방률을 분석한 결과 두군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Z=-3.69, p=0.00). 이상의 결과로 제1가설은 지지됐다. ②제2가설: 서금요법을 시행한 실험군은 시행하지 않은 대조군보다 신체계측치(허리둘레·엉덩이 둘레)가 감소할 것이다.㉠허리둘레실험 전·후의 허리둘레 변화를 보면 평균적으로 실험군은 6.30㎝ 감소했고, 대조군은 1.30㎝ 증가했다. 두군 간의 허리둘레의 변화량을 분석한 결과 두군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Z=-4.69, p=0.00).㉡ 엉덩이 둘레실험 전·후의 엉덩이 둘레 변화를 보면 평균적으로 실험군은 3.02㎝ 감소했고, 대조군은 0.80㎝ 증가했다. 두 군 간 엉덩이 둘레 변화량을 분석한 결과 두군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Z=-4.48, p=0.00). 따라서 제2가설도 지지됐다.(2)실험군과 대조군 간의 신체에 대한 태도의 가설검증① 제3가설: 서금요법을 시행한 실험군은 시행하지 않은 대조군보다 신체에 대한 태도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 실험 전·후 두군 간의 신체에 대한 태도 변화를 분석한 결과 실험군에서는 1.17점이 감소하고, 대조군에서는 0.49점이 감소해 실험군의 감소 폭이 더 컸으나 두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Z=-0.60, p=0.55). 따라서 제3가설은 지지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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