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회장의 강의와 수지침사 20명이 출연해 서금요법을 연구하게 된 동기와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에 대한 긍지와 보람에 관한 내용이 방송됐다. 갈현복지관에서 어르신대상 봉사활동을 한 지 5년이 됐다는 박미라 수지침사는 “수전증으로 고생했던 어르신이 서금요법 치방을 받고 건강이 회복됐다. 그분이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며 활짝 웃었다. 최성숙 수지침사는 “성북 보훈회관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데 서금요법 효과가 너무 좋다”며 “자원봉사자가 항상 부족해 수지침사가 더 많이 배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지회장은 “서금요법의 효과성과 우수성을 경험하였으므로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자원봉사를 실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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