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신경을 써도 방광염 증세가 보이는 30대 여성이 혈뇨가 보여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병원에서 신장이 선천적으로 약하다고 하면서 부어 있는 상태라고 진단이 나왔다. 이 여성은 서금요법(황토서암뜸)을 하루 한 통씩 기본방에 보름 정도 떴더니 건강을 되찾았다고 한다. 또 서금요법으로 방광염 치방을 한 결과 자궁후굴이 정상으로 됐다고 기뻐했다. |
||
핏덩어리가 떨어질 정도로 심한 방광염 증세를 보이던 여성이다. 핏덩어리가 떨어질 때마다 등줄기로 방사통의 심한 증세가 와서 안절부절 못할 정도였다고 한다. 좌우 신실증이라서 삼초사법, 심포보법으로 기마크 봉을 붙이고 황토서암뜸을 기본방에 하루 5장씩 떴더니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됐었다고 한다. 그후 계속 같은 방법으로 치방하였는데 통증이 사라지면서 방광염 증세도 해소됐다고 한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