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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진미술관(관장 송영숙)은 촬영실습, 작품리뷰, 포트폴리오 제작과 전시 등 사진예술의 전 과정을 수준별로 배울 수 있는 한미사진아카데미 강좌를 내달 5일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사진아카데미는 △카메라 TALK △카메라 CRAFT △카메라 WORK △카메라 MASTER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연간 총 32주, 2학기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현재 사진작가 및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경(홍익대학교),김진형(협성대학교),방병상(한국예술종합학교),최봉림(한국사진문화연구소소장)등이 강의하며 각 강좌당 수강생은 최대 20명으로 제한된다. 수강신청은 한미사진미술관으로 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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