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아로나민골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일동제약(대표 이금기) 아로나민골드의 TV 광고 ‘프리허그’(유니기획 제작) 편이 지난 27일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한 제18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손현주씨가 출현한 ‘프리허그’ 편 아로나민골드 TV광고는 피로회복이라는 제품의 기본 테마를 보여주면서 삭막해져 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국민들에게 건강과 응원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을 받았다.

1963년 발매된 아로나민은 50년 가까이 ‘의지의 한국인’, ‘체력은 국력’, ‘건강이 재산’ 그리고 ‘프리허그 캠페인’ 등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광고사에도 큰 획을 그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해 좋은 광고를 시상함으로써 광고의 창의성과 질적 수준을 높여 건전한 광고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1992년 재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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