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버코퍼레이션(대표 전항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독자 원료 '테카(TECA)'를 적용한 하이드로겔 마스크 2종을 국내외 동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스킨1004의 이번 신제품은 피부 고민에 맞춰 '센텔라 테카'와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히알루-테카'를 기반으로 한 스페셜 홈케어 제품 2종이다. 제품별 독자 원료와 특화 성분을 조합해 서로 다른 피부 고민에 맞춘 집중 케어를 제안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카페인 쿨링 겔 마스크'는 '센텔라 테카'와 병풀 유래 PDRN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쿨링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31g의 얇은 하이드로겔이 피부에 밀착돼 시원한 사용감을 선사하며, 겔이 서서히 녹으면서 유효 성분을 전달해 사용 목적에 따라 30분 집중 진정부터 1시간 보습 케어까지 활용할 수 있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펩타이드 바운스 겔 마스크'는 '히알루-테카'를 적용한 36g의 고보습 마스크다. 1000억개의 마이크로 액티브 입자를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촉촉한 물광 피부 표현을 돕는다. 여기에 콜라겐추출물, 레티날, 보툴리눔 펩타이드와 9종 펩타이드 등을 배합해 탄력 케어를 더했다.
크레이버코퍼레이션 전항일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마다가스카르 병풀(센텔라)을 기반으로 축적해 온 스킨1004의 원료 연구 역량을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제품으로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글로벌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원료 중심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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