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지회, 200여명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 '호평'

이윤달 지회장 "정기적으로 실시해 주민들 보건향상에 기여" 희망

 

분당지회(지회장 이윤달) 봉사단원들이 10월 5일 개천절을 맞이해 '용인시 성복동'에서 200여명의 주민들에게 수지침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윤달 지회장은 "주민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건강백세에 도움이 되는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의 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싶다"면서 "자원봉사에 참여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용인시장, 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일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