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테크닉, 킹고스프링과 베트남 뷰티시장 본격 진출… 'K-미세박피' 전문가 육성

셀로테크닉 제공

 

셀로테크닉은 엑셀러레이터 킹고스프링의 베트남 법인이 주관하는 현지 세미나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뷰티 산업의 중심지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달 14일 첫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10월과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셀로테크닉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베트남 현지 스파 및 미용 관계자들을 'K-뷰티 미세박피 전문가'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셀로테크닉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미세박피 기술은 여드름 피부와 노화 피부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타깃 관리 프로그램이다. 정밀하고 안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 혁신적인 피부 재생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셀로테크닉이 정립한 미세박피 기술은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노폐물을 미세하고 정밀하게 제거해, 피부 본연의 자연 치유 및 재생 능력을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피부 관리법이다. 기존의 자극적인 피부 박피술과 달리, 피부 장벽을 보호하면서도 여드름성 피부의 피지 조절과 노화 피부의 탄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해 현지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현지에서 세미나와 기술 시연을 위해 현지 스파를 직접 방문해 미세박피 테크닉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을 뿐만 아니라 현지 미용 전문가들과의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기술적 의문점을 명쾌하게 해소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셀로테크닉 관계자는 "베트남 현지 전문가들은 기술 도입에 신중하고 의구심도 많았지만,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이론 제시와 끈기 있는 설명에 깊은 신뢰를 보였다"며 "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현지 시장을 이해하고 같은 호흡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각적인 시도와 실행 방안을 고민하게 한 뜻깊은 전환점"이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베트남의 미용 전문가들이 셀로테크닉의 미세박피 기술을 완벽히 이해하고 각 사업장에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현지 스파 파트너들의 성공이 곧 셀로테크닉의 성공이라는 신념으로 베트남 뷰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셀로테크닉은 이번 베트남 진출을 발판 삼아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K-미세박피 기술력을 전파하고 글로벌 문제성 피부 관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