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헬스케어, '세계 소아 성장의 날' 맞아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일상 속 성장 신호' 주제로 사내 행사 및 온라인 캠페인 전개… 디지털 생태계 통한 치료 관리 지원 강화
한국머크 헬스케어가 9월 20일 '세계 소아 성장의 날'을 맞아 소아 성장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인식을 높이기 위한 사내 및 디지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캠페인 '일상 속 성장 신호(The Clothes Signal)'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한국머크 헬스케어는 지난 11일 직원 자녀와 보호자를 초청해 몸에 맞는 옷을 대어보며 성장 기준점을 기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OX 퀴즈와 성장 체조 등을 실시했다. 이어 16일부터 23일까지는 숏폼 콘텐츠와 이미지를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을 링크드인, 유튜브 등에서 진행한다.
소아 성장 장애는 단순한 체구 문제를 넘어 심장 기능 저하, 이상지질혈증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한국머크 헬스케어는 성장호르몬 치료제 '싸이젠'과 전자동 투약 디바이스 '이지포드', 의료진용 플랫폼 '그로우젠 커넥트', 환자용 앱 '그로우젠 버디'를 잇는 '그로우젠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객관적 데이터 기반의 치료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머크 헬스케어 황인겸 내분비사업부 총괄은 "일상 속 신호를 통해 성장을 꾸준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데이터 기반의 치료 환경을 확대해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의 성장 여정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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