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포토존 '핫플'로 등극

KCON서 글로벌 팬덤 키웠다

KCON LA 2026 방문객들이 현지시간으로 15일 CJ올리브영 타포린백을 메고 CJ푸드빌의 뚜레쥬르 이벤트를 참여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제공 CJ ENM)

"여기가 K-베이커리 포토존이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지난 14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적인 K페스티벌 'KCON LA 2026'에서 글로벌 K-컬처 팬들을 대상으로 K-베이커리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KCON LA 2026은 K-POP을 비롯해 K-뷰티, K-푸드 등 최신 K-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CJ푸드빌은 이번 행사장 내부에 뚜레쥬르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 K-베이커리 선도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뚜레쥬르는 KCON LA 2026 현장에서 브랜드존, 포토존, 참여형 게임, 굿즈 증정 등으로 구성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대표 제품 '클라우드 케이크'를 대형 오브제로 구현한 포토존에는 방문객들의 인증샷 행렬이 이어지며 행사장 내 주요 포토 스폿으로 주목받았다.

부스 입구에는 K-베이커리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요소들을 설치해 방문객의 시선을 끌었으며, 현장에서는 뚜레쥬르의 K-베이커리 대표 제품을 활용해 고객 참여형 게임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현장 방문 고객들에게는 브랜드 토트백(에코백)과 굿즈 등을 증정해 행사장 곳곳에서 뚜레쥬르 브랜드 노출을 확대했다.

특히 이번 행사 참여 고객에게는 매장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해 단순히 브랜드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행사장에서의 브랜드 경험이 실제 뚜레쥬르 매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해 K-베이커리를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