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진료와 연구를 이어오고 있는 함소아한의원이 김준호 선수 가족과 손잡고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공식 모델에는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와 자녀 김은우, 김정우가 함께 참여한다.
김준호는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며 올림픽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활약했으며,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방송을 통해 두 자녀와 보내는 일상을 공개해 왔다. 특히 육아와 가족생활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해 온 만큼, 함소아한의원은 김준호와 두 자녀가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 중심의 건강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모델 활동에서는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일상적인 생활습관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 성장기에는 특정한 한 가지 관리에 집중하기보다 일상에서 형성되는 생활환경과 가족의 관심이 함께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함소아한의원은 김준호 가족의 공식 모델 활동을 광고뿐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와 브랜드 캠페인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적인 모습을 기반으로 성장기 건강관리와 올바른 생활습관에 관한 내용을 어렵지 않게 전달하고,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구성할 방침이다.
함소아한의원 관계자는 "이번 모델 활동은 아이들의 성장과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일상이라는 친숙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김준호 가족과 함께 부모와 자녀가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와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소아한의원은 현재 전국 61개 분원과 해외 5개 분원 등 총 66개 분원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전문 한의원 브랜드로서 성장기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료와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축적된 진료 경험과 표준화된 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어린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련 진료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