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이 129년을 이어온 독립운동 지원 역사를 상징적으로 되새기며 뜻깊은 광복절 맞이에 나선다.
동화약품(대표이사 윤인호·유준하)은 광복절을 맞아 8월 12일부터 24일까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광복절 기념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일제강점기 서울연통부 거점으로서 활명수 수익금으로 독립운동을 지원했던 동화약방의 역사를 잇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까스활', '소다활', '편안활 스트롱' 등 주요 제품 판매 수익금의 1%는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기부된다. 구매 고객에게는 광복절과 부채표 상징을 담은 한정판 '기억 키캡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아울러 동화약품은 부채표 주요 제품을 최대 할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리뷰 작성 시 네이버페이 1000원 페이백, 알림받기 및 라운지 멤버십 할인가 적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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