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상임이사 공모 절차를 거쳐 8월 12일 자로 김애련 현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사진>을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에 임명한다.
김애련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는 1995년 심평원에 입사한 후 약 31년간 근무하며 평가운영실장, 경기남부본부장,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심사 및 평가 업무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가져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의 임기는 2026년 8월 12일부터 2028년 8월 11일까지 2년이며, 실적에 따라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김 신임 이사는 8월 12일 원주 본원에서 공식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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