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스텐, '단 한 알·단 하루' 질염 당일치료 캠페인 전개

생성형 AI 활용 캠페인 영상 공개… 여성 질 건강 인식 개선 및 복약 편의성 강조

바이엘 코리아 컨슈머 헬스 사업부(대표 오영경)는 세계 판매 1위 항진균 치료제 카네스텐이 칸디다성 질염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올바른 치료 정보 전달을 위해 '당일치료 캠페인(One-day project)'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질염 치료, 단 한 알로 단 하루 만에 간편하게'라는 메시지로, 카네스텐1질정의 빠르고 간편한 1회 요법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칸디다성 질염은 여성의 감기라 불릴 만큼 흔하지만, 사회적 시선이나 치료의 번거로움 때문에 적기 치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수일간 반복 사용해야 하는 기존 질정제는 월경이나 망각 등으로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해 충분한 효과를 보기 어려웠다.

카네스텐1질정은 단 한 번의 사용으로 치료를 완료할 수 있는 1회 요법을 제시한다. 실제 임상 데이터(RWE)에 따르면, 500mg 1회 요법은 항진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 하루 만에 증상을 유의미하게 완화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는 바쁜 현대 여성들이 치료 부담을 낮추면서도 효과적으로 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 평가받는다.

올해 캠페인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된 메인 영상과 키 비주얼을 선보이며 차별화를 꾀했다. 해당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은 물론, 여성 관중 비중이 높아진 잠실 야구장 전광판 옥외광고를 통해서도 송출된다. 이를 통해 질 건강 문제를 공론화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치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오영경 바이엘 코리아 컨슈머 헬스 사업부 대표는 "질염 치료는 제품의 효과만큼이나 여성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빠르게 치료를 마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1질정의 간편한 요법이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효과적인 선택지임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홍유식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