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가 세계 비만의 날(3월 4일)을 기념해 비만을 만성질환으로 인식시키는 '비만은 질환입니다(learnobesity.com)' 캠페인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이번 홈페이지는 비만질환 이해, 체중 관리 방법, 의사 상담 섹션으로 구성되며, BMI 계산기와 생물학적 저항성(요요 현상 원인) 설명으로 환자 교육을 돕는다. 체중 감량 어려움을 노란 고무밴드 비주얼로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비만을 식욕 증가·대사 변화 등 조절 어려운 다인성 질환으로 소개하고, 생활 습관 개선 외 약물·수술 등 의학적 개입 정보를 제공하며 의료진과 상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병원 찾기 기능도 포함한다.
비클 한국릴리 대표는 "이 홈페이지가 비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의료진과 정보 기반 논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릴리는 '세계 비만의 날'을 맞아 비만 다큐멘터리를 대한비만학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으며, 소셜미디어부터 오프라인까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비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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