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대표 권인구·이윤희)은 전속 모델 코르티스와 함께한 캠페인 메인 제품 '다이브인 세럼 한정 리필 기획'이 프로모션 시작 10분 만에 전량 품절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23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오픈 직후 빠르게 품절로 이어졌다. 토리든은 '밸런스풀 시카 컨트롤 세럼'과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기획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코르티스 프레임 포토를 선착순 증정했으며, 캠페인 공개 이후 유입이 집중되며 단시간 내 완판을 기록했다.
완판된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외에 '밸런스풀 시카 컨트롤 세럼'은 지난해 6월 론칭 직후 3일 만에 품절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프로모션에서도 재차 높은 판매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MZ 소비자 사이에서 '트러블 케어 입문템'으로 자리 잡으며, 토리든의 대표 트러블 케어 제품으로 성장해 왔다.
특히 이번 성과는 전속 모델 코르티스와 함께한 캠페인 시너지 효과가 더해진 결과로 분석된다. 티저 영상 공개 이후 SNS와 디지털 채널에서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본편 공개와 동시에 코르티스 팬덤 유입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맞물리며 구매 전환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토리든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확장된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웰메이드 무비 형식의 캠페인 영상과 함께 제품 경험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온오프라인 접점을 기반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토리든 관계자는 "다이브인 세럼은 물론, 밸런스풀 시카 컨트롤 세럼이 론칭 초기부터 이어온 소비자 반응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앞으로 인터뷰와 비하인드 필름 등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