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환절기 피부를 위한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 5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는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원재료를 담은 워시 오프 타입 마스크팩이다. 급격한 일교차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잦은 환절기에 맞춰 피부 진정, 각질 정돈, 수분 공급, 보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러브 앤 카인드니스(LOVE AND KINDNESS) ▲미네럴라이즈 미(MINERALISE ME) ▲벚꽃놀이(HANAMI) ▲브링 어스 썸 피기 푸딩(BRING US SOME FIGGY PUDDING) ▲코코넛 샤이(COCONUT SHIE) 등 총 5종으로 선보인다.
러쉬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는 충청북도 진천에 위치한 제조 시설 '키친(Kitchen)'에서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조되며, 합성 보존제를 최소화해 원재료 본연의 영양을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선한 원료를 담은 제품 특성상 냉장 보관이 필요하며, 제조일로부터 4주 이내 사용을 권장한다.
또한 러쉬코리아는 고객이 가장 신선한 상태의 마스크 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 2024년부터 공식 앱에서 제조 후 4일 이내의 제품을 배송하는 '프레쉬 4(Fresh 4)'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급격한 날씨 변화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신선한 원재료의 힘을 담은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로 맞춤형 홈케어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러쉬의 철학을 담은 신선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러쉬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5종을 포함해 총 13종의 프레쉬 페이스 마스크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프레쉬 클렌저, 페이셜 솝 등 약 35종의 제품을 국내 키친에서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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